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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런던에서 사람 책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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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없이 살기’ 프로젝트(2/2) [6]

    마크가 가진 건 오로지 몸뚱이 하나, 즉 노동력뿐. 이웃에 있는 농장들을 방문해 일을 해주고,

    돈없이 살기 런던 등록일: 2009.11.26

  • ‘돈 없이 살기’ 프로젝트(1/2) [4]

    혼자 동굴에 들어가 사는 것도 아니고 돈 없이 어떻게 산다는 거지? 구걸을 한다는 건가? 세상에는 참 별별 사람들이 다 있구나 하는 게 내 첫 번째 감상이었다.

    돈없이 살기 등록일: 2009.11.19

  • 통속, 신파, 지독한 사랑(2/2) [2]

    사실 조안으로부터 세 번의 바람을 맞으면서도 내가 참을성 있게 그녀와의 만남을 시도했던 데에는 그녀의 우울증 말고도 이유가 하나 더 있었다. 〈리빙 라이브러리〉 현장에서 계속 대출 요청을 받아 끊임없이 바빴던 조안이 잠시 차를 마시러 나온 사이 재빠르게 ‘처음 우울증이 어떻게 왔느냐’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멍한 눈빛이 된 그녀가 툭 던지는 대답이 의외였다..

    사랑 런던 등록일: 2009.11.12

  • 통속, 신파, 지독한 사랑(1/2) [2]

    조안에게는 집 밖으로 나서는 것조차 너무나 큰 두려움인데 우리들은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없으니 우리들로서는 전혀 이해가 안 되는 거다.

    사랑 런던 조안 윈 우울증 등록일: 2009.11.05

  •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다(2/2) [2]

    진에게 기가 막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그동안 폐쇄적인 남편과 살면서 연락이 두절되었던 옛 친구들을 찾아내기로 한 것.

    런던 여행 등록일: 2009.10.29

  •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다(1/2) [4]

    인간에게 ‘매력’이 있다는 건 이런 거구나.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뛰어난 유머 감각. 장난꾸러기 같은 발랄함과 지긋한 온화함이 묘하게 조화된 미소.

    런던 등록일: 2009.10.22

  • 명랑소녀, 현실에 발을 딛다(2/2) [5]

    한동안은 우울증을 겪기도 했지만 세월은 금방 지나갔다.

    싱글맘 런던 등록일: 2009.10.15

  • 명랑소녀, 현실에 발을 딛다(1/2) [6]

    자세히 뜯어보면 그렇게 특출한 외모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눈을 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크리스틴이 그랬다.

    런던 등록일: 200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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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언어, 민주주의의 처음과 끝

펜은 칼보다 강하다. 그렇기에 잘못 사용한 언어는 잔인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노무현ㆍ문재인 두 대통령을 말과 글로 보좌해온 저자 양정철은 이 책에서 민주주의 관점에서 언어를 분석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한 언어가 얼마나 반민주주의적인지 날카롭게 비평했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제1회 뉴베리상 수상 작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관용’을 주제로 풀어낸 색다른 역사 이야기. 반 룬은 이 책에서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불관용이 빚어낸 세계사의 잊지 못할 장면들을 되짚으며, 무지와 편견이 인류사에 남긴 흔적, 비극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오늘 뭐 먹이지?

소아청소년과 의사 닥터오와 솜씨 좋은 엄마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유아식.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소스와 장을 직접 만들고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밥, 국찌개, 반찬, 특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오늘은 뭘 먹여야 되나 고민 될 때 펼쳐보면 좋은 레시피가 한 가득!

'아일랜드의 보물' 메이브 빈치의 유작

아일랜드 해안의 작은 호텔 스톤하우스를 배경으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위트 있게 그려낸 소설.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주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파가 몰아치는 차가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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