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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10대를 위한 고전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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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신환 교수의 공자 『논어』 두 번째 이야기 [0]

    11월16일,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고전읽기 강연회는 곽신환 교수의 『논어』 강연으로 마무리되었다. 『논어』 의 이전 강연이 『논어』를 개괄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이었다면, 이번시간은 공자가 『논어』에서 주장한 ‘수기와 안인’을 주제로 좀 더 심도 깊은 논의를 하는 시간이었다.

    곽신환 공자 논어 등록일: 2013.11.28

  • 곽신환 교수의 공자 『논어』 첫 번째 이야기 [0]

    EBS와 공동기획하고 YES24, 서울시교육청이 후원과 숭실대학교에서 주최로 진행되는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고전읽기 강연회의 마지막으로 선정된 고전은 『논어』 이다. 강연은 제15회 율곡학술대상을 수상한바 있는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인 곽신환 교수가 맡았다. 이번 『논어』 에 대한 강연은 11월 2일과 16일, 두 번에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공자 논어 논어집주 곽신환 등록일: 2013.11.12

  • 이태수 교수의 플라톤의 『국가』 두 번째 이야기 [0]

    이태수 교수의 플라톤 국가 강의가 10월 26일 숭실대학교에서 다시 열렸다. 첫 번째 시간은 플라톤의 국가를 ‘정의’ 라는 개념으로 개괄해보는 시간이었다. 두 번째 시간인 이날은 플라톤의 국가의 내용에서도 유명한 비유인 동굴의 비유를 강독했다.

    플라톤 국가 이태수 등록일: 2013.11.05

  • 이태수 교수, 플라톤 『국가』 첫 번째 이야기 [0]

    10월 12일, 숭실대학교 주최로 EBS와 공동기획하고 YES24,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고전읽기의 3번째 강연회이 열렸다. 8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9월 장자의 『장자』에 이어 10월의 고전특강으로 선택된 고전은 플라톤의 『국가』다. 강연자는 서울대 철학과 명예교수인 이태수 교수로, 플라톤의 뜻에 맞추어 대화하듯 강연과 질의..

    이태수 플라톤 국가 등록일: 2013.10.21

  • 강신주의 철학강의 2. 직접 들어보는 장자의 이야기 [1]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고전 읽기 강연회’ 의 9월의 주제는 『장자』 다. 9월 14일 숭실대에서 강신주 철학자의 장자에 관한 두 번째이자 마지막 강연이 시작되었다. 강신주 철학자는 첫 번째 시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시각으로 장자에 접근하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으로 장자를 논하기에 앞서 고전을 읽고 이해하는 시선을 가지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로 강연을 시..

    강신주 장자 철학 등록일: 2013.09.27

  • 강신주의 장자 강의 1. 대붕은 구만리 창공에서 무엇을 보았을까 [0]

    우리 사회에는 규범과 틀이라는 많은 노즐이 있으며 그 노즐을 통과하여 얻은 ‘훈육’의 결과물이 자신의 모습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노즐을 통과한다고 해서 자유를 얻는 게 아니며, 이것을 가로질러야 자유를 얻을 수 있다. 남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자유를 향한 열망을 잃지 않고 인생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강신주 자유 장자 동양고전 등록일: 2013.09.13

  • 군주는 때때로 선하지 않을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한다 [0]

    김경희 교수(성신여대)의 ‘『군주론』 다시 읽기’ 강의는 두 개의 의문에서 출발했다. ‘과연 마키아벨리는 권모술수의 대가인가? 그의 저서 『군주론』은 진정 악의 저서인가?’ 하는 것이다. 그 해답을 찾는 과정에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고전 읽기 강연회’에 참여한 200여 명의 학생들이 함께했다. 그리고 마지막 강연이 있었던 지난 8월 31일, 그들은 마침내..

    군주론 마키아벨리 김경희 등록일: 2013.09.06

  • 편견을 버리고 ‘군주론’을 다시 바라보라 [2]

    서울지역 고등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생각하는 10대를 위한 고전 읽기 강연회’가 24일 숭실대학교에서 시작되었다. ‘『군주론』 다시 읽기’라는 제목으로 첫 번째 강의를 시작한 김경희 성신여대 교수는, 마키아벨리와 『군주론』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할 시대적 배경에 대해 이야기했다.

    군주론 마키아벨리 김경희 등록일: 201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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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시대, 새로운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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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작가의 시선이 통과한 한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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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가 복원해낸 근대 대격변기의 중국

190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23년에 걸쳐 집필한 위화의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격변은 평범한 시민의 운명을 어디까지 뒤흔들까. 미지의 도시 ‘원청’을 찾아 헤매는 린샹푸처럼, 모두가 가슴 속 ‘원청’을 품고 산다면 수많은 다짐들이 현실이 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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