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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계현의 영국 영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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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ericanisms vs. English as a Global Language [5]

    영국식 영어가 미국식 영어보다 우월하다거나 미국식 영어는 정통이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언어가 보편적으로 통용되고 있는가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우리가 영국식 영어를 익혀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권계현 영국영어 미국식영어 영어 등록일: 2015.10.20

  • MR는 영국식, MR.는 미국식? [4]

    영어의 약어 법칙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흔히 지나치기 쉬운 용법입니다. 일상적인 대화를 나눌 때에는 별로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지만, 공식적인 레터나 리포트를 쓸 때에는 매우 유용한 팁이지요. 점 하나, 대소문자 하나, 그야말로 깨알 같은 차이가 품격있는 문서를 완성하게 합니다.

    권계현 영국영어 영어 등록일: 2015.09.22

  •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의 스펠링이 다른 이유 [5]

    영국식 영어와 미국식 영어는 발음, 단어, 문법, 철자법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언뜻 사소해 보이는 스펠링의 '한 끗 차이'를 들여다 보는 것은 영어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권계현 영국영어 영어 등록일: 2015.08.28

  • 영어학습의 평생 동반자 - 올바른 사전 고르기 [3]

    조금은 구식같이 느껴지고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정통 영국식 영어의 학습과 활용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여러 종류의 영어 reference book을 곁에 두고 학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영어 영국 사전 등록일: 2015.07.28

  • 시작은 항상, 좋아야 한다 [3]

    시작은 그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플라톤 -

    권계현 영국영어 영어 영국 등록일: 2015.07.07

  • 당신은 나의 태양 [4]

    메타포(Metaphor)는 본래 그것과는 다른 것에 속하는 이름을 그것에 부여하는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중에서 -

    영국 영어 권계현 언어 등록일: 2015.06.23

  • 소통의 기술 - The Art of Communication [3]

    자신의 업적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방법도 사전에 만전을 기하지 않으면 안 된다. - 벨타사르 그라시안 이 모랄레스(Baltasar Gracián y Morales) -

    영국 영어 소통 등록일: 2015.06.09

  • 결국 단어, 올바른 단어의 강력한 힘 [3]

    여러분이 영어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단어학습입니다. 단어는 문법에 우선합니다. 단, 단어는 반드시 '문장 속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익혀야 합니다.

    영국 영어 등록일: 2015.05.29

  • 같은 뜻 다른 느낌, 유쾌한 영어 습관 [3]

    말 한마디면 천냥 빚을 갚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 했습니다. 자기 말에 귀를 기울이고 같은 말이라도 기분 좋게 얘기해주는 사람에게 퉁명스럽게 대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완벽하고 유창한 영어가 아니라도 괜찮습니다. 이미 서로에 대한 호감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영어 영국 습관 등록일: 2015.05.19

  • 서로 다른 남과 여, 배려하는 영어 표현 [4]

    영어에도 성차별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God은 'he' 일까요 'she' 일까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사려 깊은 영어를 구사할 수 있고 원어민과 소통할 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립니다.

    권계현 영어 영국영어 등록일: 2015.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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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시대, 새로운 트렌드

넷플릭스를 필두로 대중화된 OTT 서비스와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지금 시대의 변화상을 다룬다. 시간 가성비를 중시하고 예습을 위한 감상 등 다양한 이유로 콘텐츠를 빠르게 소비하는 습관을 사회 전반의 트렌드 변화로 읽어내 날카롭게 분석한다.

아홉 작가의 시선이 통과한 한 단어

정세랑 기획, 아시아 9개 도시, 9명의 젊은 작가들의 소설집.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작가들이 ‘절연’이라는 한 단어로 모인 이 프로젝트는 아시아가 정체성을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결국 우리는 연결되어 있음을. 문학으로 새로운 연결을 맺어줄 한 단어, 아홉 개의 이야기.

일도 삶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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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가 복원해낸 근대 대격변기의 중국

1900년대 중국을 배경으로, 23년에 걸쳐 집필한 위화의 신작 장편소설. 시대의 격변은 평범한 시민의 운명을 어디까지 뒤흔들까. 미지의 도시 ‘원청’을 찾아 헤매는 린샹푸처럼, 모두가 가슴 속 ‘원청’을 품고 산다면 수많은 다짐들이 현실이 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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