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손희정의 K열19번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이전 1다음

오늘의 책

은희경의 뉴욕-여행자 소설 4부작

오영수문학상을 수상한 「장미의 이름은 장미」를 포함한 네 편의 연작 소설. 각 작품의 인물들은 뉴욕으로 떠나고,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났을 때 그 곁에 선 이는 타인이거나 한때 친밀하다고 느꼈던 낯선 존재다. 알 수 없는 얼굴들을 바라보다 문득 나와 마주하게 되는 새롭고도 반가운 이야기

성공적인 한국형 투자 전략

『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로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아낌없는 조언을 전해 준 홍춘욱 박사의 신간이다. 이메일, 유튜브를 통해 받은 수많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실제 테스트 결과들로 보여준다. 한국의 경제현실과 그에 맞는 투자 전략을 저자의 실전 투자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시한다.

상상된 공동체, 기원과 역사

베네딕트 엔더슨에 따르면, 민족은 '상상된 공동체'다. 상상된 공동체인 민족이 어떻게 국가로 이어지고, 민족주의가 지배 이데올로기가 될 수 있었을까? 『만들어진 유대인』은 유대인 서사의 기원과 발전을 추적하며 통합과 배제라는 민족주의의 모순을 드러냈다.

소설가 조해진이 건네는 여덟 편의 안부

SF적 상상력을 더해 담아낸 조해진의 짧은 소설집. 앞선 작품들을 통해 여기 가장 가까운 곳을 이야기해온 작가는 이제 더 나아간 미래, 지구 너머 우주를 그리며 새로운 방식으로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말한다. 이 ‘허락하고 싶지 않은 미래’ 앞에 선 모두에게 한줌의 빛을 건넨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