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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손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면 [0]

    5분이면 뇌세포가 죽기 시작해 뇌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구급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긴 겁니다. 이럴 때 쓰는 응급처치법이 있습니다. 개발한 의사 선생님의 이름을 따서 하임리히(Heimlich) 방법이라고 합니다. (2017.07.24)

    응급조치법 하임리히 건강 안전사고 등록일: 2017.07.24

  • 안 먹어도 괜찮아요 [1]

    그래서 종합비타민은 안 먹는다는 거구나. 과일이야 챙겨 먹으려고 하지. 근데 충분한지 모르겠어. 방송에선 요즘 과일이나 채소엔 예전만큼 비타민이 안 들어 있어서 비타민제를 따로 먹어야 한다던데. 아, 그렇다고 해도 부족해서 따로 비타민제를 챙겨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거네? (2017.07.19)

    비타민제 종합비타민 영양제 비타민 등록일: 2017.07.19

  • 이효리 씨만큼 돈은 없지만…. [1]

    그의 입장에서는 사람 살 만한 곳은 얼굴 만면에 행복함이 묻어나는 곳이어야 한다. 서울에서 온 나에게 그의 말은 쉽게 다가오지 않는다. 내가 본 바르셀로나 사람들은 충분히 행복해 보이니 말이다. 이 정도면 됐지. 무얼 더 바란단 말인가? (2017.07.11)

    바르셀로나 스페인 행복 생명 등록일: 2017.07.11

  • 햄버거병, 무엇이 문제일까? [5]

    햄버거 패티는 질이 나쁜 고기나 지방을 한데 섞어 갈아버린 분쇄육입니다. 대장균이 표면에 묻었다면 갈아 섞을 때 안쪽으로 들어가 버리죠. 그래서 속까지 완전히 익히지 않으면 균이 살아남는 겁니다. (2017.07.10)

    햄버거병 햄버거 패스트푸드 대장균 등록일: 2017.07.10

  • 죄송합니다 고객님 [1]

    다소 까칠해 보이는 의사는 박지영 씨가 늘어놓는 이야기를 차분히 들어주었다. 그녀의 업무 역시 결국은 고객의 말을 들어주는 것이었다. 컴플레인을 하던 고객들도 원하는 이야기를 다 쏟아낸 후 감정이 누그러지곤 했다. (2017.07.05)

    감정노동자 소화불량 감정노동 위장장애 등록일: 2017.07.05

  • 면역강화라는 사기극 [3]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이 양반들이 말하는 ‘면역’이란 게 과연 뭘까? 털끝만치라도 알고 그런 말을 하는 걸까? (2017.07.03)

    면역 면역강화 의료 세균 등록일: 2017.07.03

  • 니 가슴 내 가슴, 다 가슴 [1]

    한참 수영하다 토플리스의 여인과 물속에서 마주친 그 남자의 호들갑이 꽤나 귀엽다. 비키니 상의를 후루룩 벗어 버리고 선탠하는 것도 모자라 바다로 풍덩풍덩 뛰어드는 모습에서 해방감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치의 자유로움이 느껴졌다. (2017.06.27)

    바달로나 바르셀로나 바다 수영 등록일: 2017.06.27

  • 헤어질 수 없다면 시작하지 않겠어요 [1]

    더 큰 문제는 고혈압을 그대로 두었을 때 생길 수 있어요. 중풍이나 심장병이 생길 위험이 두세 배 올라가는데 그건 한 번 생기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혈압약을 먹는 건 중풍을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부터 걱정해 피하는 것은 뭐랄까, 맘에 드는 상대를 만났는데도 서로 싸우고 다칠 것이 두려워 연애를 시작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

    고혈압 혈압약 부작용 혈압 오승원의반딧불의원 등록일: 2017.06.21

  • 안아키는 언제라도 부활할 겁니다 [9]

    건강에 관한 기초 지식을 쌓는 데는 무엇보다 책을 읽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 너무 믿지 마세요. 책을 고를 때는 되도록 의사가 쓴 것을 권하고 싶습니다.

    안아키 욕망해도 괜찮아 의사 면역 등록일: 2017.06.19

  • 이과수에 가겠다고 결심한 건 ‘보영’ 때문이었다 [1]

    같은 폭포라 하더라도 ‘누구의 관리하에 있느냐’에 따라 이과수 폭포가 여행자에게 건네주는 감각은 이렇게나 다르다. 같은 사랑이라 하더라도 아휘의 방식과, 보영의 태도가 달랐던 것처럼.

    이과수폭포 해피 투게더 장국영 여행 등록일: 2017.06.13

오늘의 책

다시 시작된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

스티그 라르손를 잇는 새로운 이야기꾼 다비드 라게르크란츠에 의해 전설의 밀레니엄 시리즈가 다시금 이어진다. 드디어 만난 쌍둥이 자매 리스베트와 카밀라,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과거. 리스베트와 미카엘의 새로운 이야기라니 어찌 반갑지 않으랴.

알고리즘의 역습이 시작됐다

수학과 데이터, IT기술의 결합으로 탄생한 빅데이터는 과연 공정할까? 저자는 인간이 가진 편견과 차별 의식을 그대로 코드화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 모형은 '대량살상무기'와 같다며, 불평등을 확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알고리즘의 특징을 상세히 설명한다.

불확실성의 시대, 일의 미래를 준비하라!

전문직 신화가 종말을 고하고 학위의 가치가 사라져 가는 시대. 당신은 10년 후를 위해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저자는 안정적인 직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직업을 계획하는 대신 창업가정신을 구현해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구축하라고 주문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힐링 그림책

도시에 사는 소년이 어느 날, 시골의 조부모님 댁을 방문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창 밖의 나무숲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 소년이 바라본 나무, 햇살, 호수, 물결, 물속, 수영 후의 햇빛, 칠흑같이 어두운 밤하늘의 별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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