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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취미/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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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이 하고 싶다. 맥주를 시켜야겠다 [0]

    그 여자가 덥다는 핑계로 매번 맥주를 마시는 꼴이 보기 싫다. 하지만 평소 말하기 싫어하는 그 여자가 살짝 취기가 올라 재잘재잘 말이 많아지는 걸 보는 건 행복하다. (2017.09.05)

    맥주 스페인 마요르카 바르 등록일: 2017.09.05

  • 달걀과 생리대의 시대 [0]

    공연히 건강한 아이에게 비타민이나 보약을 먹이거나, 키를 키운답시고 정체불명의 건강식품, 또는 호르몬을 사용하는 것보다 그냥 두는 편이 낫습니다. (2017.09.04)

    살충제 달걀 발암물질 생리대 화학물질 호르몬 등록일: 2017.09.04

  • 맥주와 황제병 [1]

    새벽의 통증을 떠올리면 당장은 술병을 쳐다보기도 싫었지만 평생을 멀리할 수 있을지는 자신이 없었다. 명진 씨는 또다시 울고 싶은 심정이었다. (2017.08.30)

    맥주 통증 통풍 검도 등록일: 2017.08.30

  • 미안, 넌 처음 만났을 때 너무 못생겼었어 [2]

    무엇보다 문제는 임신을 했다는 사실이었다. 고양이들은 보통 출산을 하면 적어도 네댓 마리의 새끼를 낳는데 당연히 나는 그 아이들을 다 책임질 수가 없을 터. 그렇다면 입양을 보내야 하는데 코숏 카오스는 한국에서 입양이 쉽게 되는 종이 아니다. (2017.08.28)

    씨네21 고양이 반려 동물 입양 등록일: 2017.08.28

  • 그 여자에게 미안하다 [0]

    지금은 ‘시간’이 많은 사람이 가장 부러운 시대이다. 한 달 살기는 ‘시간 부자’ 즉 현대에서 가장 비싼 가치를 들여야지만 할 수 있는 여행법이자 그 나라의 그 도시를 즐길 수 있는 하나의 흐름이 되었다. (2017.08.22)

    스페인 마요르카 여행법 휴양지 등록일: 2017.08.22

  • 키 작은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 [0]

    성장호르몬 주사는 확실히 키가 크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맞추면 되겠네요? 몇 가지 생각해 볼 것이 있습니다. (2017.08.21)

    성장호르몬 성장 육아 등록일: 2017.08.21

  • 나의 첫번째 고양이 하루 [1]

    어떤 생명체와 산다는 건, 나의 삶이 아주 조금이라도 변화해야한다는 걸 의미한다. 그간 나는 하루가 우리없이는 살 수 없을거라 여겼다. 하지만 오히려 하루 없이 우리가 살기 어려웠다. (2017.08.21)

    고양이 변화 반려 동물 등록일: 2017.08.21

  • 내 기억력은 괜찮은가요? [1]

    기억력은 확실히 예전만 못해요. 잘 알던 사람 이름도 금방 생각이 안 나고 물건 둔 곳도 깜빡깜빡 잊어버리죠. 예전엔 남편이랑 애들 챙기면서도 집안 대소사를 다 챙겼는데 지금은 그냥 넘기는 일도 있구요. 얼마 전에는 친구랑 전화 통화를 하는데, 바로 며칠 전에 했던 약속도 까맣게 잊고 있었지 뭐예요. (2017.08.16)

    건망증 치매 기억력 학습능력 등록일: 2017.08.16

  • 대방동에서 제일 예쁜 강아지 [2]

    꼬꼬마 토니가 생후 18개월 차 “대방동에서 가장 예쁜 강아지”로 훌쩍 자랐다. (모든 강아지를 확인해보진 않았지만 가정의 평화와 토니의 행복을 위해 토니는 물론, 모두 그렇다고 믿고 있다) 무엇보다도 예쁨 받기를 좋아하는 녀석은 늘 관심이 고프다. (2017.08.10)

    강아지 반려 동물 가족 출판계 등록일: 2017.08.10

  • 팔자 좋은 얼굴 노란 한국인 여행객이 있다 [0]

    “안녕하세요. 뭐 드실 건가요?” 웨이터의 입에서 나온 한국말을 듣고도 한참이나 현실 감각이 돌아오지 않는다. 당황한 그 남자와 나는 웨이터 너머로 다른 테이블을 허둥지둥 둘러본다. (2017.08.08)

    여행 빌바오 스페인 편견 등록일: 2017.08.08

오늘의 책

언어, 민주주의의 처음과 끝

펜은 칼보다 강하다. 그렇기에 잘못 사용한 언어는 잔인한 무기가 될 수 있다. 노무현ㆍ문재인 두 대통령을 말과 글로 보좌해온 저자 양정철은 이 책에서 민주주의 관점에서 언어를 분석한다. 우리가 무심결에 사용한 언어가 얼마나 반민주주의적인지 날카롭게 비평했다.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야기

제1회 뉴베리상 수상 작가 헨드릭 빌렘 반 룬이 ‘관용’을 주제로 풀어낸 색다른 역사 이야기. 반 룬은 이 책에서 정치적, 종교적, 문화적 불관용이 빚어낸 세계사의 잊지 못할 장면들을 되짚으며, 무지와 편견이 인류사에 남긴 흔적, 비극의 역사를 새롭게 조망한다.

오늘 뭐 먹이지?

소아청소년과 의사 닥터오와 솜씨 좋은 엄마가 알려주는 우리 아이 유아식. 아이의 건강을 생각해 소스와 장을 직접 만들고 엄마의 정성이 담긴 밥, 국찌개, 반찬, 특식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오늘은 뭘 먹여야 되나 고민 될 때 펼쳐보면 좋은 레시피가 한 가득!

'아일랜드의 보물' 메이브 빈치의 유작

아일랜드 해안의 작은 호텔 스톤하우스를 배경으로, 이곳에 모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위트 있게 그려낸 소설. 제각기 사연을 지닌 이들의 아주 평범하고도 특별한 일주일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파가 몰아치는 차가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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