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행/취미/건강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의학이 젠더와 섹스에 대해 아는 것들 신규기사 [0]

    가장 혼동하기 쉬운 것이 성적 정체성과 성적 지향입니다. 생물학적으로 여성으로 태어난 사람이 자신은 남성이라고 인식한 결과 여성을 사랑하게 되어 동성애자(레즈비언)가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2018. 01. 22)

    동성애자 성소수자 트랜스젠더 시스젠더 등록일: 2018.01.22

  • 우리는 같은 베개를 베고 자고 있겠지 신규기사 [0]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은 안다. 왜 동물에게 이름을 지어 부르고, 동물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인 것처럼 아파할 수밖에 없는지를. 표정만 보아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보이고, 몸짓만 보아도 원하는 것이 들리기 때문이다. 표정과 몸짓이 말이 되기 때문이다. (2018. 01. 22)

    같은베개 호두 작은존재 반려동물 등록일: 2018.01.22

  • 긍정, 긍정, 또 긍정 [0]

    프랑스는 베트남 식민지 시절 일찌감치 달랏을 휴양지로 점 찍으며 기어코 이곳에서 와인을 만들어 냈다. (2018. 01. 16)

    베트남 달랏 캐니어닝 해외 여행 등록일: 2018.01.16

  • 잠도 오지 않는 밤에 [1]

    잠을 자려고 애쓸수록 잠은 달아나기 마련입니다. 잠 못 자고 출근하면 피곤하고 힘들 텐데 하는 마음부터 버리고 그냥 누워서 눈 감고 쉰다고 생각하세요. (2018. 01. 10.)

    불면증 반딧불 의원 수면제 등록일: 2018.01.10

  • 비타민과 보약을 꼭 먹어야 하나 [0]

    합성비타민은 만들기 쉽습니다. 원가는 미미한 수준입니다. 의약품과 달리 규제도 거의 받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먹어주기만 한다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입니다. 그래서 두 가지 심리를 파고듭니다. 하나는 “완벽”이고, 또 하나는 “불안”입니다. (2018. 01. 08.)

    비타민 보약 영양소 식단 등록일: 2018.01.08

  • 검은 얼굴 하얀 눈썹 [3]

    얼마 전 개는 외과 의사, 고양이는 정신과 의사라는 표현을 본 적이 있는데 개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고양이는 영 틀린 말이라고 본다. 고양이는 우리의 정신을 돌보지 않으며 돌봐야 할 의무도 없다. 우리는 피차 적응해서 산다. (2017. 12. 29.)

    반려묘 반려동물 고양이 파농 등록일: 2017.12.29

  • 믿어도 될까요 [1]

    사이비 전문가에게 피해를 보지 않으려면, 힘들고 귀찮지만 결국 환자가 좀 더 똑똑해져야 합니다. 제대로 알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요즘은 한글로 된 논문들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017. 12. 27.)

    당뇨병 합병증 건강 정보 안아키 등록일: 2017.12.27

  • 의사들은 왜 그 모양일까 [2]

    ‘의사를 비난하는 것만으로도 주목을 끌고 사람들을 속일 수 있다’는 것은 사회에서 의료의 건강성이 심각하게 훼손되었다는 뜻입니다. 면역이 심각하게 저하되면 별 것 아닌 병원체도 생명을 위협하는 것과 같습니다. (2017. 12. 26.)

    의사 안아키 환자혁명 현대의학 등록일: 2017.12.26

  • 어제보다 목적지에 가까워진다 [0]

    ‘언제까지 여행하며 살 것인가?’를 묻는 이들이 많다. 사람들이 걱정하는 건 떠돌며 사는 삶의 불안함일 것이다. 하지만 거꾸로 우리의 불안함은 어딘가에 정착하여 고인 물이 되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함이다. (2017. 12. 26.)

    크루즈 여행 여행 무감각한 이동 돌아봄 등록일: 2017.12.26

  • 떨림의 의미 [0]

    파킨슨병으로 인한 떨림은 대개 가만히 있을 때 생기지만, 본태성 떨림은 글씨를 쓸 때나 숟가락을 사용할 때, 물컵을 들 때처럼 손으로 일을 할 때 생겨요. 걷는 데 문제가 생기지도 않구요. 생활하는 데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파킨슨병처럼 심각한 질환은 아닙니다. (2017. 12. 13.)

    파킨슨병 떨림 행운목 본태성 떨림 등록일: 2017.12.13

오늘의 책

2018년 제42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한 해 동안 발표된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이상문학상. 올해는 손홍규의 중편 「꿈을 꾸었다고 말했다」가 대상을 수상했다. 한 가정의 붕괴를 통해 폭력의 기원을 탐색하는 소설로, "가슴속에 슬픔을 매설해둔 사람"들의 상실과 실패를 단단한 문장으로 그려냈다.

기꺼이 불편해져야 할 때다

『불편한 미술관』의 작품은 그 자체로 명작으로 읽히는 한편,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 책에서 예술은 ‘인권’으로 다양하게 해석되고, 껄끄러울 수 있는 주제인 인권은 이 새로운 시도로 그것이 인류 공통의 가치임을 증명한다. 약간의 불편이 사고를 더 풍요롭게 한다.

제1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제3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 수상에 이어 제18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주미경 작가의 단편집. 이야기를 읽다가 스스로 작가가 되기도 하고, 여섯 편의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기도 하는 독특한 구조가 읽기에 재미를 더한다.

영리하게 인생을 움직이는 행복의 기술

“행복은 돈, 재능, 사람과 관계없다. 어리석은 것, 잘못된 것을 피하면 저절로 찾아온다.” 반복되는 인생의 오류를 피하고, 인생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주는 52가지 현명한 생각의 도구들.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식경영인, 『스마트한 생각들』 롤프 도벨리의 신작.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