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여행/취미/건강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안아키의 교훈 [2]

    세 가지를 알려드릴게요. 첫째, 환상적인 것을 찾지 마세요. 환상적인 것들이 뭘까요? 예를 들면 자연치유, 해독, 면역강화, 명의(名醫) 같은 겁니다.

    안아키 자연치유 해독 면역강화 등록일: 2017.06.05

  • 미세먼지를 어찌할꼬 [2]

    당장 숨을 쉬기 위해 공회전을 하지 말자는 시민운동에 불을 붙일 방법은 없을까요? 우리는 한 번 불붙으면 무섭게 해내는 민족성이 있잖아요. 화력발전소를 줄이고, 중국이 좋아지기를 바라는 건 요원한 일입니다. 하지만 공회전을 줄이는 건 당장 할 수 있는 일이며 효과도 적지 않을 겁니다.

    미세먼지 건강 환경 기관지 등록일: 2017.05.22

  • 대통령 선거와 천식이 뭔 관계? [0]

    천식이 뭔지, 왜 일어나는지 알았으니 치료는 이 과정을 되돌리면 됩니다. 기관지가 수축하고 염증이 생기는 게 문제라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딩동댕! 기관지를 확장시키고 염증을 없애면 됩니다. 참 쉽지요?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천식 알레르기 강병철 육아의정석 육아 기관지 등록일: 2017.05.08

  • 아토피를 다스리는 세 가지 원칙 [0]

    터무니 없이 비싼 보습제나, 보조제, 건강식품을 피하세요. 현대의학을 어리석다고 폄하하면서 ‘어디에 열이 많다’는 둥, ‘어디가 기가 약하다’는 둥 희한한 소리를 늘어놓는 돌팔이들을 멀리 하세요. 구분법은 간단합니다. 너무 많은 돈을 요구하거나, 남들은 모르고 자기만 아는 척하면 가짜입니다.

    아토피 가려움증 피부건조증 만성염증 등록일: 2017.04.17

  • 도대체 축농증이 뭘까 [0]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식을 널리 알리고 어느 정도 불편과 위험을 감수하는 사회적 합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일을 하라고 정부가 있는 거고요.

    부비동염 축농증 감기 등록일: 2017.04.03

  • 왜 약이 안 들을까 – 알레르기 비염 [0]

    면역치료의 좋은 점은 한 번 성공하면 더 이상 치료가 필요 없이 완치가 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인내’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 비염 면역치료 등록일: 2017.03.20

  • 고3이라면 알레르기부터 [1]

    피부와 눈은 스테로이드에 민감합니다. 그래서 스테로이드 연고나 로션은 조심스럽게 발라야 하고, 스테로이드 안약은 되도록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알레르기 스테로이드 비염 등록일: 2017.03.06

  • 병원만 가면 항생제를 줄 때 [2]

    항생제 내성 또한 의료 소비자가 일정한 지식을 갖고, 책임을 분담하고, 의사소통을 한다면 의외로 쉽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서로 믿는다면 항생제를 처방 받더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을 겁니다. 꼭 필요해서 처방했다는 걸 이해하니까요.

    육아 항생제 감기 의사소통 등록일: 2017.02.20

  • 왜 그들은 항생제를 안 쓸까? [3]

    그럼 노르웨이 아이들에게는 심각한 문제가 자주 생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부모들이 의사의 설명을 잘 듣고 아이가 증상이 나빠지면 즉시 병원에 데리고 오기 때문입니다.

    항생제 면역계 아이 바이러스 등록일: 2017.02.06

  • 왜 우리는 세균을 이길 수 없는가 [3]

    우리 인간은 많은 걸 이루어왔기에 스스로 위대한 존재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지요. 하지만 본디 생명이란 물리적, 화학적 조건의 극한에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면서 이어져 온 것입니다.

    항생제 내성 세균 생명 등록일: 2017.01.23

오늘의 책

이곳이 내가 사는 곳, 날 세상에 내려놓는 말들

퓰리처상 수상 작가 줌파 라히리 5년 만의 신작 소설. 모국어가 아닌 이탈리아어로 쓴 첫 소설로, 불안한 정체성과 이동하는 존재의 기억을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선보인다. 최은영 작가의 소개대로, "줌파 라히리의 글 가운데서도 가장 투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동생이 10리터 쓰레기로 변해 버렸다!

8회 비룡소문학상 대상작. 얄미운 동생 레미 때문에 속상한 주인공이 수첩에 ‘내 동생 쓰레기’를 손이 아플 때까지 쓰자 다음 날 동생은 정말로 10리터짜리 쓰레기로 변해 버립니다. 동생을 원래 모습으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제로 투 원' 신화를 만든 자

페이팔 공동창업자이자 현 실리콘밸리를 대표하는 기업가들의 유대 '페이팔 마피아'의 대부. 페이스북을 지원한 첫 외부 투자자. CIA와 FBI가 찾는 빅데이터 기업의 창업자. 경쟁하지 않고 독점하며, 이기는 투자만 하는 그의 통찰과 원칙을 주목할 때다.

공장이 떠난 도시

인구 6만여 명의 소도시 제인스빌의 자부심은 GM 자동차 공장이었다. 경기침체로 공장이 문을 닫았다. 많은 사람이 순식간에 일자리를 잃는다. 공장 폐쇄가 도시에 미친 영향은 전방위적이었다. 저자는 현지에 머물며 공장 폐쇄 전후를 취재한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