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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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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먹기에 좋은 3가지 죽 반찬 [0]

    아이들은 어금니가 아직 부실하여 단단하고 질긴 것은 잘 먹지 못하니 부드러운 음식을 만드는 데 신경을 쓰도록 한다. 치아가 부실한 노인들이 부드럽고 입맛 당기는 것을 찾는 것과 닮았다. 죽과 함께 먹기 좋은 영양 반찬 3가지를 소개한다.

    육아 오늘의육아 반찬 등록일: 2015.06.16

  • 봄, 계절을 부르는 밥상 [0]

    화초밭에 원추리가 뾰족뾰족 나왔네 모시조개야 너도 입을 벌려 원추리국 맛 좀 보렴 노랗게 뽀얗고 예쁜 모시조개야

    육아 밥상 환절기 입맛 등록일: 2015.06.09

  • 첫돌과 생일 [0]

    아이가 태어난 지 1년이 되면 돌상을 차려주었다. 돌상은 남자와 여자 아이에 차이가 있다. 기본적으로 남여 모두 붉고 둥근상을 사용하고 상에 흰쌀 한 말을 넉넉하게 깐다.

    첫돌 생일 육아 등록일: 2015.06.02

  • 비 오는 날엔 풀떼기 [0]

    이유식 이야기를 쓰다 보니 내 어릴 적에 먹었던, 또 내 아이들 어릴 때 만들어주었던 음식 몇 가지가 떠오른다. 특별히 이유식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았어도 어린 아이들이 먹기 좋은 것들이다. 더불어 어린 시절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기분 좋은 이야기다.

    육아 이유식 등록일: 2015.05.26

  • 아이가 아플 때는 엄마표 처방전 [1]

    요즘에는 병원이나 약국이 모두 잘 되어 있기는 하지만 엄마는 기본적인 의학지식과 함께 식구들 각각에 필요한 맞춤 처방전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평소에도 늘 아이를 관찰하며 갑자기 아이가 아프더라도 기본적인 판단은 내릴 수 있어야 한다.

    육아 아이 등록일: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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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한국문학사 최초 500번째 시집

첫 책이 출간 후 햇수로 40년 만이다. "시가 우리를 직접 구원하지는 못하더라도 시가 있음으로 해서 누군가의 삶이 전혀 다른 것이 될 수도 있다는 믿음"으로 이어진 걸음에 박수를 보내며,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세계를 향해 나아간 40년의 역사"를 읽어본다.

평범한 부모가 이뤄낸 기적 같은 육아법

아픈 아내를 대신해 독박육아를 떠안은 아빠가 두 아이를 학업에 매우 뛰어나게 길러내며 '영재발굴단 「아빠의 비밀」등 방송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책과 도서관, 부모의 행동만으로도 모든 아이가 공부를 놀이처럼 느끼며 자랄 수 있다는 믿음을 공유하는 책이다.

아이에게 전하는 사랑과 응원의 메시지

태어나서 어른이 될 때까지 변화무쌍한 성장 과정 속에서 아이에 대한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 모든 엄마가 사랑하는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한 사랑과 힘찬 응원을 담았다. 『수박 수영장』의 안녕달 작가의 그림이 따뜻하고 정겹다.

왜 부동산 대폭락은 일어나지 않았나?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정권 교체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부동산 시장. 저자는 경제와 부동산 시장, 정부정책이 어떻게 맞물려 돌아가는지에 대한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날카로운 질문과 엄밀한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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