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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 피는 모습만 봐도 금방 탄로난다 [9]

    담배 연기를 뿜는 방향을 보면 상대가 긍정적 태도를 갖고 있는지 아니면 부정적 태도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다만 흡연자는 어떤 방향으로든 담배 연기를 내뿜을 수 있으며, 상대를 배려해서 연기를 위로 내뿜는 것이 아니라는 상황을 전제로 한다.

    담배 연기 흡연 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록일: 2013.01.18

  • 부부가 오래 살면 얼굴이 닮아가는 이유 [4]

    두 사람이 오랜 세월 함께 살면서 좋은 관계를 맺다보면 서로 닮는 경우가 많다. 서로의 표정을 따라하다 보니 시간이 흐르면서 같은 얼굴 근육이 발달하고 비슷한 부위에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얼굴이 전혀닮지 않은 부부라고 해도 비슷한 미소를 짓기 때문에 사진을 찍으면 닮아 보인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록일: 2013.01.10

  • 그와 가까워지고 싶으면 15cm 접근해라 [11]

    호주나 뉴질랜드, 영국, 북미,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캐나다, 혹은 싱가포르나 괌, 아이슬랜드처럼 서구화된 문화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개인 공간을 살펴보자. 한국인의 개인 공간은 우리가 여기서 논의하는 국가들보다 넓을 수도 좁을 수도 있지만, 비율로 따지면 대체로 비슷할 것이다. 개인 공간은 타인과의 관계에 따라 다음과 같이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등록일: 2013.01.04

  • 이성을 볼 때 동공 풀리면 흠뻑 빠진 증거? [6]

    눈은 구애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신호를 전달한다. 여자들이 눈 화장을 하는 목적도 눈매를 강조하기 위해서다. 여자는 매력을 느끼는 남자를 볼 때 동공이 확대되는데, 남자는 본능적으로 이런 신호를 인식한다. 어둑한 조명 아래에서는 동공이 확대되어 남녀가 서로에게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동공 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록일: 2012.12.28

  • 여자는 핸드백으로 불안을 감춘다 [9]

    여자들은 양팔로 팔짱을 끼는 자세를 취하면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는 것 같아서 살짝 변형시킨 몸짓을 사용한다. 한 팔로 몸을 감싸듯 반대쪽 팔을 만지거나 붙잡으면서 마치 스스로를 껴안는 듯한 ‘부분적인 팔짱’을 끼는 것이다. 한 팔로 방어막을 만드는 몸짓은 낯선 집단에 처음 들어갔을 때나 자신감이 부족할 때 자주 나타난다.

    핸드백 방어막 보디랭귀지 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록일: 2012.12.20

  • 눈가의 주름 보면 진짜 미소인지 알 수 있다 [8]

    미소와 관련한 최초의 과학적 연구는 19세기 초반 프랑스 과학자 기욤 뒤센 드 불로뉴에 의해 시작되었다. 전기진단 검사와 전기자극을 사용하여 진짜 기쁨의 미소와 기쁜 척하는 미소를 구분했다. 그는 사람의 얼굴 근육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연구하기 위해…

    미소 대관골근 얼굴움직임부호화시스템 FACS 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록일: 2012.12.13

  • 부부가 손잡고 걷는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10]

    사실 가장 강력한 보디랭귀지 중 하나는 방향을 안내하거나, 명령을 내릴 때, 혹은 악수를 할 때의 손바닥 신호다. 손바닥을 잘 활용하면 조용하게 상대에게 권위를 행사할 수 있다. 손바닥으로 명령을 내리는 몸짓은 손바닥을 위로 향한 자세, 손바닥을 아래로 향한 자세, 주먹을 쥐고 한 손가락만 밖으로 뻗은 자세 등 3가지가 있다. 다음 예를 통해 3가지 자세의..

    보디랭귀지 손바닥 히틀러 당신은 이미 읽혔다 등록일: 20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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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43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한 해 동안 발표된 소설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하는 이상문학상. 올해는 윤이형의 중편 「그들의 첫 번째와 두 번째 고양이」가 대상을 수상했다. 두 반려 고양이의 삶과 죽음을 통해 현대 사회의 삭막함과 현대인의 고독을 유려한 문장과 빼어난 감수성으로 그려냈다.

세상엔 착한 도둑도 있는 게 아닐까?

주인한테서 잊혀지고 버려진 물건들의 소리를 듣는 도로봉. 천 번을 넘게 물건을 훔쳤지만 들킨 적도 없고 흔적도 남기지 않는 어느 천재 도둑의 마법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제48회 일본아동문학자협회신인상, 제64회 소학관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환멸과 무기력의 날들을 그린, 윤대녕 소설집

세월호 참사 이후 '작가인 나의 죽음'을 경험했다고 고백하는 작가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환멸과 무기력의 날들"의 시간을 특유의 섬세한 문체로 그려냈다. 서로의 폐허가 맞닿은 이방(異邦)에서 헤매다 다시, 삶 쪽으로 한 걸음 내디디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향후 10년, 대한민국 부동산 전망

3기 신도시는 서울의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까? 1기 신도시의 미래는? 재건축·재개발이 가능한 곳과 불가능한 곳, 인구고령화와 청년실업이 부동산에 미칠 영향까지. 사야 할 부동산 vs 팔아야 할 부동산을 집중 분석하는 한편, 다가올 대한민국 부동산의 미래를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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