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음악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데이비드 보위를 추억하며 [0]

    화려하게 반짝였던 그를 추억한다. 라자루스가 된 포도나무께 경배를. 노래의 가사를 인용하며 그에게 감사와 작별을 전하고 싶다. “Hot tramp, I love you so!”

    데이비드 보위 등록일: 2016.01.22

  • 2015 올해의 팝 앨범과 싱글 [0]

    수작과 대작, 명작은 정말 어디에서, 누구에게서, 어떤 모양으로 터져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각양의 작품들이 올 한 해를 빛냈다. 그중에서 추린 열 장의 음반을 이즘이 소개한다.

    2015 올해의 팝 등록일: 2016.01.06

  • 2015 올해의 가요 앨범과 싱글 [0]

    싱글 중심의 호흡 가쁜 시스템 속에서도 여전히 음반의 미학은 살아 숨 쉰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등장한, 오랜 기다림을 겪고 나타난, 그리고 창작자의 고난과 고통을 안고 탄생한 숱한 앨범이 올해도 많은 음악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2015올해가요 2015가요총집합 2015앨범 2015싱글 등록일: 2015.12.23

  • 한 곡으로 영생을 얻은 가수, 조 퍼블릭 [0]

    1992년 빌보드 싱글차트 4위까지 오른 「Live and learn」으로 조 퍼블릭은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어레스티드 디벨로프먼트와 함께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나 두 번째 싱글 「I miss you」가 55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하면서 더 이상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조퍼블릭 live and learn 등록일: 2015.12.07

  • 올드 스쿨의 잘못된 남발 [0]

    복고 현상이 연이어 나타나고 힙합이 인기 문화로 자리 잡은 탓에 올드 스쿨이라는 명칭이 부쩍 가까워졌다. 하지만 마구잡이로 남발되는 편이라 안타깝다. 일련의 경향은 잘못된 정보를 쉽게 퍼뜨린다. 매체든,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든 제대로 알고 써야 한다.

    올드스쿨 유행 패션 등록일: 2015.11.27

  • 시작부터 가시밭길, '아티스트 아이유' [1]

    단순한 성장통일지, 공고한 체제의 흔들림일지. 결정은 오직 아이유에게만 달려있다.

    아이유 IU 등록일: 2015.11.10

  • 영화로 기억되는 노래들 [2]

    영화의 알맞은 위치에 적절하게, 혹은 절묘하게 삽입되어 천 번의 대사보다 깊은 인상을 준 '영화로 기억되는 노래들'을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 두 편으로 나누어 소개해본다.

    음악 OST 한국영화 등록일: 2015.10.26

  • < 언프리티 랩스타 >로 보는 언프리티한 사회 [0]

    생존을 위해서는 남을 헐뜯고 비난하는 일도 필요함을 < 언프리티 랩스타 >는 암묵적으로 강조한다. 이러한 요소와 장면은 젊은이들을 경합의 극단으로 내모는 우리 사회를 연상시킨다.

    언프리티 랩스타 비난 등록일: 2015.10.13

  • 개리 뉴만, 신스팝과 인더스트리얼의 개막을 알리다 [0]

    자동차로 대표되는 현대의 물질문명과 그로 인한 인간의 소외와 단절을 표현한 이 노랫말은 전자 건반을 통해 효과가 극대화됐으며 아이러니컬하게도 현대문명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광고음악으로 쓰였다.

    개리뉴만 cars 등록일: 2015.09.30

  • EDM의 대중스타, 엘리 굴딩 [0]

    복고풍 뉴웨이브에서 출발해 최첨단의 EDM까지, 전자음악의 많은 부분을 섭렵하며 EDM의 새 뮤즈로 떠올랐다.

    이즘 EDM 엘리굴딩 등록일: 2015.09.15

오늘의 책

주문을 틀리더라도 맛은 틀리지 않습니다

치매 증상을 앓고 있는 어르신들이 일하는 이상하고 특별한 음식점 이야기. 주문한 음식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도 화를 내기는커녕 실수를 이해하며 오히려 즐기는 분위기다. 뒤죽박죽이지만 어쩐지 너그러워지는 이 곳의 따뜻한 관용과 소통의 빛이 우리 삶 곳곳에 가닿길.

노동 해방의 시대, 백수는 인류의 미래다!

고전 평론가 고미숙의 유쾌한 백수 예찬. 연암 박지원의 청년 시기와 취업난에 내몰린 오늘날의 청년들을 서로 오버랩하며 틀에 박힌 노동으로부터의 해방, 중독과 망상 탈출, 우정 그리고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공부까지. 행복한 백수의 삶을 현실감 있게 설파한다.

행복해지는 길, 함께 어울리기

자본주의는 소비가 자유라고 약속한다. 소비를 위해 일하고,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경쟁한다. 그렇게 남은 건 소진된 개인이다. 이 책은 경쟁이 아니라 어울리기를 택한 사람들을 소개한다. 국내외 공동체 23곳의 사례를 통해 다른 삶을 보여준다.

할머니들의 미술 수업, 치유와 회복의 이야기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들의 미술 수업 이야기를 담은 책. 할머니들의 ‘첫 미술 선생’인 저자가 만남의 순간부터 그림을 배우는 과정, 그림을 통해 자신의 상처와 마주하고자 한 노력들을 가감없이 전한다. 책에 실린 글과 그림이 묵직하고 따뜻하게 마음을 울린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