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음악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독수리처럼 날아간 글렌 프라이(Glenn Frey) [0]

    이글스 명곡의 상당수는 그를 거쳐 탄생했다. 「Take it easy」로 처음 주목받게 했고, 돈 헨리와 공동 작곡·작사하며 팀 음악의 양축을 담당했다. 국내 1970년대 팝 팬들은 음악다방에서 「Hotel California」, 「Lyin’ eyes」 등으로 이글스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글렌 프라이 이글스 기타리스트 등록일: 2016.02.05

  • 데이비드 보위를 추억하며 [0]

    화려하게 반짝였던 그를 추억한다. 라자루스가 된 포도나무께 경배를. 노래의 가사를 인용하며 그에게 감사와 작별을 전하고 싶다. “Hot tramp, I love you so!”

    데이비드 보위 등록일: 2016.01.22

  • 2015 올해의 팝 앨범과 싱글 [0]

    수작과 대작, 명작은 정말 어디에서, 누구에게서, 어떤 모양으로 터져 나올지 아무도 모른다. 각양의 작품들이 올 한 해를 빛냈다. 그중에서 추린 열 장의 음반을 이즘이 소개한다.

    2015 올해의 팝 등록일: 2016.01.06

  • 2015 올해의 가요 앨범과 싱글 [0]

    싱글 중심의 호흡 가쁜 시스템 속에서도 여전히 음반의 미학은 살아 숨 쉰다. 많은 이들의 기대 속에서 등장한, 오랜 기다림을 겪고 나타난, 그리고 창작자의 고난과 고통을 안고 탄생한 숱한 앨범이 올해도 많은 음악 팬들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다.

    2015올해가요 2015가요총집합 2015앨범 2015싱글 등록일: 2015.12.23

  • 한 곡으로 영생을 얻은 가수, 조 퍼블릭 [0]

    1992년 빌보드 싱글차트 4위까지 오른 「Live and learn」으로 조 퍼블릭은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어레스티드 디벨로프먼트와 함께 음악성을 인정받았으나 두 번째 싱글 「I miss you」가 55위까지 밖에 오르지 못하면서 더 이상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조퍼블릭 live and learn 등록일: 2015.12.07

  • 올드 스쿨의 잘못된 남발 [0]

    복고 현상이 연이어 나타나고 힙합이 인기 문화로 자리 잡은 탓에 올드 스쿨이라는 명칭이 부쩍 가까워졌다. 하지만 마구잡이로 남발되는 편이라 안타깝다. 일련의 경향은 잘못된 정보를 쉽게 퍼뜨린다. 매체든, 방송에 나오는 사람이든 제대로 알고 써야 한다.

    올드스쿨 유행 패션 등록일: 2015.11.27

  • 시작부터 가시밭길, '아티스트 아이유' [1]

    단순한 성장통일지, 공고한 체제의 흔들림일지. 결정은 오직 아이유에게만 달려있다.

    아이유 IU 등록일: 2015.11.10

  • 영화로 기억되는 노래들 [2]

    영화의 알맞은 위치에 적절하게, 혹은 절묘하게 삽입되어 천 번의 대사보다 깊은 인상을 준 '영화로 기억되는 노래들'을 한국 영화와 외국 영화, 두 편으로 나누어 소개해본다.

    음악 OST 한국영화 등록일: 2015.10.26

  • < 언프리티 랩스타 >로 보는 언프리티한 사회 [0]

    생존을 위해서는 남을 헐뜯고 비난하는 일도 필요함을 < 언프리티 랩스타 >는 암묵적으로 강조한다. 이러한 요소와 장면은 젊은이들을 경합의 극단으로 내모는 우리 사회를 연상시킨다.

    언프리티 랩스타 비난 등록일: 2015.10.13

  • 개리 뉴만, 신스팝과 인더스트리얼의 개막을 알리다 [0]

    자동차로 대표되는 현대의 물질문명과 그로 인한 인간의 소외와 단절을 표현한 이 노랫말은 전자 건반을 통해 효과가 극대화됐으며 아이러니컬하게도 현대문명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는 자동차 광고음악으로 쓰였다.

    개리뉴만 cars 등록일: 2015.09.30

오늘의 책

클래스가 다른 SF, 테드 창 17년 만의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재미주의자 김민식 PD의 '여행'

"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17년 동안 일한 매미는 어디로 떠났을까?

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