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음악

  • 기사 RSS 구독하기
  • 최신 순
  • 인기도 순
  • Surfin' U.S.A.부터 Love And Mercy까지, 비치 보이스 [0]

    브라이언 윌슨과 비치 보이스의 역사를 만든 수많은 노래들 중 19개의 대표작을 꼽았다.

    비치 보이스 브라이언 윌슨 러브앤머시 등록일: 2015.08.19

  • 포르노 배우로 전락한 걸 그룹 [0]

    더 큰 자극을 야기하는 걸 그룹들의 치열한 생존경쟁은 급기야 많은 여성을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퍼포먼스와 뮤직비디오의 눈요기 재화로 내몰고 있다. 좋은 그림이 결코 아니다. 이런 형국이 쉽사리 끝나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이 더욱 절망적이다.

    뮤직스페셜 걸그룹 등록일: 2015.08.04

  • 예정된 '쇼 미 더 개판' [0]

    <쇼미더머니>가 한국 힙합의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는 포부에 부합하는 훌륭한 모습을 과연 보여 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자극을 중요시하는 연출, 경쟁을 비상식적으로 부추기는 포맷, 프로듀서들은 물론 제작진조차 객관적으로 엄정하게 확립하지 못한 룰 등 엉망의 연속인데? 심지어 이 부정적인 부분들을 검수하려는 노력도 행하지 않았다.

    뮤직스페셜 쇼미더머니 등록일: 2015.07.22

  • 성소수자 무브먼트를 위한 16곡 [1]

    사회 각 영역에서 성 소수자들의 권리에 대한 큰 목소리가 다시금 뚫고 나오는 요즘이다. 특히 최근 몇 년 간 이들의 권리 옹호와 응원이 높아지는 음악계에도 이번 결정은 더욱 뜻깊다. 깊은 이야기가 오고 가는 많은 곡 가운데, 이번 동성 결혼 합법화 판정을 그 누구보다도 기뻐할 아티스트들의 열여섯 작품을 선정했다.

    성소수자 동성 뮤직스페셜 등록일: 2015.07.13

  • 데이비드 레터맨 쇼 베스트 라이브 12 [0]

    해외 라이브 영상을 찾아 유튜브를 열람하는 음악 애호가들이라면 데이비드 레터맨의 토크쇼를 아실 테다. 빨간 벽돌로 지어진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뮤지컬 게스트의 라이브 장면은 < 레이트 쇼 윗 데이비드 레터맨(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 >의 명물이었다.

    데이비드레터맨 음악 유튜브 등록일: 2015.06.29

  • 래칫 뮤직(Ratchet music) [0]

    2010년대 초반, 힙합 클럽의 트랩 뮤직(trap music)은 대체로 뚱뚱했다. 상위 장르 고유의 멋을 살린 굵직한 시류였으나, 뭐든지 고이면 썩는 법. 시간이 흐름에 단점이 부각되었다.

    래칫뮤직 힙합 트랩뮤직 등록일: 2015.06.15

  • 지금은 야구 시즌! 야구 응원가 특집 - MLB - [0]

    야구 선수라면 한번쯤 메이저리그를 꿈꾼다. 114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메이저리그에는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최정상급 선수들이 162게임 치열한 각축전을 벌인다. 이들의 결승전은 아메리칸 시리즈가 아닌 '월드 시리즈'다. 세계 최고의 야구 리그라는 자부심이다.

    야구 응원가 등록일: 2015.06.09

  • 지금은 야구 시즌! 야구 응원가 특집 [0]

    날이 더워질수록 열기를 더해간다. 올해로 창단 33주년을 맞은 한국 프로야구다. 2006년 국가 대항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계기로 일대 중흥기를 맞으며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의 입지를 굳혔다. 스타 플레이어들의 활약과 지역 연대감, 보다 친근한 마케팅은 해마다 수백만을 야구장으로 끌어모은다.

    야구 응원가 등록일: 2015.05.19

  • 2015 봄 페스티벌 가이드 [0]

    록 페스티벌만 인기가 아니다. 오히려 요즘 대학가를 중심으로 청춘들은 '봄 페스티벌'에 더 열광한다. 선선한 봄바람과 따스한 햇볕, 맑은 공기와 함께 펼쳐지는 풀밭 위의 음악 소풍은 상상만으로도 낭만 그 자체다.아기자기하고 부드러운 봄날의 페스티벌, 이즘이 전격 분석해봤다

    봄페스티벌 음악 축제 등록일: 2015.05.06

  • 켄드릭 라마와 Black Society [0]

    돈, 여자 그리고 마약을 쫓는 무의미한 가사를 남발하는 다른 래퍼들과는 다르게 켄드릭 라마는 자신의 목소리가 가진 힘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는 래퍼이다.그가 주목받는 이유는 그저 랩을 잘하는 래퍼이기 이전에, 자신의 고향인 빈민촌 컴튼 구역의 처절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깨어있는' 메신저이기 때문이다.

    켄드릭라마 흑인 음악 등록일: 2015.04.21

오늘의 책

"남편을 총으로 쏴 죽였다" 데니스 루헤인 신작

'스릴러의 거장' 데니스 루헤인 신작. 트라우마로 인해 공황 발작을 겪고 있는 여성을 주인공으로, 한계점에 다다른 그가 살인, 사기, 복수, 탐욕 등이 뒤섞인 사건에 휘말리며 거침없이 폭주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끝까지 예측불가능한 데니스 루헤인표 스릴러!

쓰고 싶은데 글이 안 나와요

SNS에서부터 에세이까지 두루 통하는 글쓰기 비법을 [씨네 21] 이다혜 기자가 알려준다. 글쓰기가 왜 어려운지를 짚어주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글쓰기 연습 방법을 소개했다. 글쓰기 비법과 함께 글이란 무엇인지에 관한 이다혜 기자의 집필 철학도 공개한다.

색다른 미야베 월드의 '문'을 여는 소설

실종된 선배의 행적을 좇던 고타로는 한 유령 빌딩에서 옥상의 조각상이 움직인다는 괴소문을 확인하러 온 전직 형사 쓰즈키를 만나고, 수수께끼 같은 존재의 힘을 빌려 직접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데... 인간과 이야기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엿보이는 색다른 미스터리!

바꿀 수 있는 건 그와 나의 거리뿐

“이제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지 마세요. 내 삶에서 살짝 떨어뜨려 놓으면 그만이니까요.” 사람 때문에 지치고 힘들 때는 상대를 탓하거나, 상대에게 맞추려 애쓰지 마세요. 서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약간의 거리를 두는 것 만으로도 새로운 관계가 시작되니까요.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