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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야구 시즌! 야구 응원가 특집 [0]

    날이 더워질수록 열기를 더해간다. 올해로 창단 33주년을 맞은 한국 프로야구다. 2006년 국가 대항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을 계기로 일대 중흥기를 맞으며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의 입지를 굳혔다. 스타 플레이어들의 활약과 지역 연대감, 보다 친근한 마케팅은 해마다 수백만을 야구장으로 끌어모은다.

    야구 응원가 등록일: 2015.05.19

  • 2015 봄 페스티벌 가이드 [0]

    록 페스티벌만 인기가 아니다. 오히려 요즘 대학가를 중심으로 청춘들은 '봄 페스티벌'에 더 열광한다. 선선한 봄바람과 따스한 햇볕, 맑은 공기와 함께 펼쳐지는 풀밭 위의 음악 소풍은 상상만으로도 낭만 그 자체다.아기자기하고 부드러운 봄날의 페스티벌, 이즘이 전격 분석해봤다

    봄페스티벌 음악 축제 등록일: 2015.05.06

  • 켄드릭 라마와 Black Society [0]

    돈, 여자 그리고 마약을 쫓는 무의미한 가사를 남발하는 다른 래퍼들과는 다르게 켄드릭 라마는 자신의 목소리가 가진 힘에 대해 잘 인지하고 있는 래퍼이다.그가 주목받는 이유는 그저 랩을 잘하는 래퍼이기 이전에, 자신의 고향인 빈민촌 컴튼 구역의 처절한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깨어있는' 메신저이기 때문이다.

    켄드릭라마 흑인 음악 등록일: 2015.04.21

  • CCM의 뿌리깊은 나무, 캐시트로콜리「Everything changes」 [0]

    「Everything changes」는 CCM 노래라고 하기엔 극히 세속적이고 상업적이지만 이 곡으로 많은 사람들이 캐시 트로콜리를 알게 되었고, 1990년대 초반에 붐을 이룬 CCM 열풍에 주의를 기울였다. 이

    캐시 트로콜리 CCM 등록일: 2015.04.07

  • 누가 언제 어디서 들어도 좋은 노래, 최호섭 「세월이 가면」 [0]

    최호섭의 유일한 히트곡 「세월이 가면」이 여러 편의 드라마에서 배경음악으로 그리고 많은 가수들에 의해 계속해서 부활하는 이유는 누가 들어도, 언제 들어도, 어디서 들어도 좋은 노래이기 때문이다.

    최호섭 세월이 가면 등록일: 2015.03.27

  • 지상 최대의 쇼, 슈퍼볼 하프타임 쇼 베스트 10 [1]

    미국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이자 지상 최대의 이벤트, 미국 프로미식축구 리그의 결승전 슈퍼볼(Super Bowl)이 임박했다.

    웹진이즘 슈퍼볼 등록일: 2015.03.11

  • 2010년대의 ‘갑툭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2]

    한 눈에 봐도 캔디 팝 색감의 배경. 육덕(이라기보다는 후덕)스러운 소녀 한 명이 어깨춤을 추기 시작한다. 그리 잘 추는 춤사위가 아님에도 그의 표정에 부끄러움은 찾아볼 수 없으며, 오히려 당당함까지 읽힌다. 2015년 1월 22일 기준 5억 2천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메간 트레이너의 「All about that bass」 유튜브 뮤직비디오 이야..

    뮤직스페셜 이즘 메간 트레이너 등록일: 2015.02.24

  • 57회 그래미 시상식 수상 소식 [3]

    2015년 2월 8일, 제 57회 그래미 시상식을 통해 한 해를 빛낸 수 많은 아티스트들이 축하를 받았다. 각계 각 분야에서 힘을 쏟아 좋은 작품들을 내보인 이들에게 영광이 돌아가는 순간을 포착했다. 주요 부문을 가려 해당 상의 수상자와 수상작에 대해 다뤘다. 지난 특집, < 제57회 그래미 시상식 : 노미네이트 편 >과 연계하는 기획이다.

    그레미어워즈 뮤직스페셜 등록일: 2015.02.11

  • Splash of the year 2014 [3]

    긴 잠에서 깬 뮤지션들이 돌아왔다

    이즘 뮤직스페셜 등록일: 2015.01.26

  • ‘토토가’의 1990년대, 순간이 되지 않기 위해선 [8]

    기억할 것은 하나다. 선택은 2015년을 살아가는 우리, 바로 이 순간 현재에 달려있다는 것.

    무한도전 토요일은 토요일은 가수다 토토가 1990 등록일: 2015.01.13

오늘의 책

9년 동안 아무도 내가 깨어난 줄 몰랐다

열두 살에 식물인간이 된 소년. 기적처럼 의식이 돌아왔지만 닫힌 몸에 갇혀 9년을 더 보냈다. 살아있음을 오직 자신만 아는 절대 고독의 상태로. 누구에게나 시련이 있지만 지금의 모습 그대로 행복하다는 그의 고백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과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청년의 책장 속 시대의 얼룩을 더듬다

해방 이후부터 1970년대까지, 청년들의 삶과 문화에 담긴 한국 현대사를 짚어낸 책. 치열하게 다른 미래를 꿈꾸었고 살아남고자 했지만 끝내 살아남지 못한 사람들, 탄탄하고 촘촘하게 기록한 책 읽기의 풍경 가운데서 그들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살아난다.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최대 사기극

같은 것을 보고도 우리는 왜 다르게 해석할까? 뇌는 각자의 고유한 경험으로 축적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판단을 내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뇌 속의 뇌에 주목하는데, 45건의 실험 사례를 통해 공존하는 삶을 위한 이 '사회적인 뇌'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다.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그 홀가분한 삶

한국의 미니멀리스트 열 명이 들려주는 삶과 공간에 관한 이야기. 미니멀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물건을 비운 후 찾아온 변화 등에 대한 생생하고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정리의 기술, 심플 인테리어 요령 등 누구나 즐겁게 해볼 수 있는 실천법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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