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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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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설렘이 만들어낸 그리움의 역사 [47]

    매일 세 끼를 먹는 것처럼 자주 말하는 작은 꿈이 내겐 있다. 그것은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파리에 가는 것.

    프랑스 유럽 여행 등록일: 2009.08.20

  • 알타이에서 지구의 소리를 듣다 [27]

    어디를 여행하든 그곳에는 그곳만의 고유한 시간과 속도가 존재한다. 모름지기 몽골에서는 낙타가 걷는 속도로 여행할 필요가 있다.

    몽골 여행 등록일: 2009.08.13

  • 니하오, 타이베이! [33]

    평등이 신념이며, 아침이 맛있고, 스쿠터가 방귀를 뿡뿡 뀌며, 차가운 공기를 마실 수 있고, 폐가 시원해지며, 담배가 생각나는 도시.

    등록일: 2009.08.06

  • 내 그리운 살바도르 [26]

    “아쉐!!” 바이아에서는 언제나 통하는 마법의 주문. 살바도르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그들의 음악을 논할 때 언제나 통하는 말.

    브라질 여행 등록일: 2009.07.30

  • 교토 타워가 조금만 더 예쁘게 생겼더라면 [35]

    교토 타워를 바라보며 초고추장에 찍어 먹던 노리마키의 맛은 턱 언저리가 찡하게 울릴 만큼 맵고 시었다.

    일본 여행 등록일: 2009.07.23

  • 책에는 담지 못했던 호주 워킹 홀리데이 이야기 [24]

    결국 정든 카불쳐의 삶을 정리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호주에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던 베리와 줄리앙과 이별을 해야 할 순간이 온 것입니다.

    여행 호주 등록일: 2009.07.16

  • 하노이에서 사과합니다 [33]

    객이면 객답게 머무르다 갈 일이지, 8천 6백만 명을 상대로 뭘 어쩌겠다고 성질을 부렸나. 하노이의 길에 돌아가 서서 반성하고 후회한다. 하노이에서 사과합니다. 내 탓이오, 내 탓…….

    여행 베트남 등록일: 2009.07.09

  • 환상 속의 그대, 바라나시 [32]

    인도 음악의 매력에 빠져있던 나는, 갠지스 강을 바라보며 악기를 두드리고 노래를 읊조리면 해탈의 경지에 이를 것만 같다는 환상을 품고 있었다.

    인도 여행 등록일: 2009.07.02

  • ‘객사’를 꿈꿨던 10개월간의 북미 유랑 [35]

    2006년 늦여름에서 이듬해 초여름까지 약 10개월간의 북아메리카 유랑은 그렇게 시작됐다. 나의 유랑은, 사람들에게는 말하기 쉽게 ‘여행’이라고 했지만 사실 여가를 즐긴다는 전통적인 의미에서의 여행은 아니었다.

    미국 캐나다 여행 등록일: 2009.06.25

  • 아마존이 시작되는 마을 [49]

    루레나바께. 소금 사막을 찾아 떠난 내 여행의 중간에 있는 마을. 잊을 수 없습니다. 아마존이 만들어지는 야꾸마 강의 알레한드로 목장에서 보낸 사흘.

    볼리비아 여행 등록일: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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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클래스가 다른 SF, 테드 창 17년 만의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재미주의자 김민식 PD의 '여행'

"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17년 동안 일한 매미는 어디로 떠났을까?

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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