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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위로와 희망을 노래하는 시 그림책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SNS에 게재한 시 한 편이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퍼져 나갔다.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어 다양한 예술 형태로 확산된 이 시는 아름답고 섬세한 그림을 만나 마침내 우리 곁을 찾아왔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경험과 희망적인 미래를 기록한 시 그림책이다.

마음을 위로하는 시인 김용택의 시편

‘섬진강 시인’ 김용택의 열세 번째 시집. 『나비가 숨은 어린나무』에 실린 시들은 계절의 색과 자연의 빛을 머금고 시인의 이야기에서 출발하여 우리 보편의 삶으로 확장한다. “누구의 행복도 깔보지 않았을, 강물을 건너가는 한 줄기 바람(「내 눈에 보이는 것들」)”같은 시들이 가득 담긴 책

구글 수석 디자이너, 천재들과 일하며 배운 것들

영어 한 마디 못 하는 채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저자가 25년 뒤 구글 본사 수석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세계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일하며 배운 것들을 담은 책이다. 그녀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으로 생각이 너무 많은 서른 살들에게 말한다.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나답게 걸어가라고.

삶의 품위를 일깨운 스무 권의 책, 스무 명의 여성

19년차 기자이자 출판팀장, 싱글여성이자 작가, 단단한 한 사람으로서의 곽아람을 만든 여성들을 만난다. 스무 권의 책에서 만난 스무 명의 여성. 그리고 이들에게 배운 '삶의 존엄을 지탱하는 법'. 『소공녀』 세라부터 『배움의 발견』 타라까지 그의 삶을 비추며 우리의 품위를 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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