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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 나이에 전설이 된 신비의 철학자, 비트겐슈타인 [8]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적 유아론이 무의미함을 보여주려 애썼던 사람이었지만, 그의 일생을 보면 마치 유아론자로서의 삶을 살기로 결심했던 사람 같다는 인상을 받는다. 그는 의도적으로 혼자 살려고 했으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 때문에 마음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는 관점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그도 어쩔 수 없이 주위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는 없었는데, 독자들은 ..

    비트겐슈타인 철학 등록일: 2013.03.18

  • 과학을 뒤흔든 젊은 천재 10인, 데니스 홍 “나는 천재가 아니다” [2]

    항상 어린이의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보고, 어른의 책임감 있는 가슴으로 생각하려 노력했다. 무엇보다도 열정적으로 즐겁게 오늘도 나의 꿈을 좇는다. 그래서 나는 지금 내 꿈의 삶을 살고 있나 보다.

    데니스 홍 홍원서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로멜라 등록일: 2013.03.15

  • 왜 우리는 집을 아름답게 꾸며야 하는가? [8]

    집을 가꾸는 것은 스스로를 가꾸는 것과 같다. 건강한 집은 자신을 키워주고 지지해준다. 물리치료는 변화시키는 데 수년이 걸리지만, 집을 가꾸면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즉각적으로 치유된다. 집에 크든 작든 변화를 주면, 자신이 생각하고 느끼는 방식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아파트 테라피의 핵심 개념이다.

    아파트 테라피 인테리어 등록일: 2013.03.15

  • 제대로 소통하는 조직이 성과를 낸다 [4]

    이 책은 조직의 리더나 관리자들이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의 역량과 욕구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조직 내 의사소통의 사례들을 코칭대화 방식으로 제시했다. 팀장 등 리더들이 겪고 있는 각각의 사례별 의사소통 상황들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효과적인 대화방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자들이 이 책에 제시된 사례들을 읽으면서, ‘내가 이 상황이라면 어..

    팀장의 품격 김성완 의사소통 가이드북 등록일: 2013.06.21

  • 마키아벨리 군주론에 관한 새로운 이해 [3]

    이제까지 『군주론』은 군주 개인의 승리와 권력 강화를 위한 이기적인 저술로 읽혀왔다. 하지만 필자는 지금까지 읽혀온 것과는 다르게 『군주론』을 독해하고자 하였다. 그것은 혼자 이기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이길 수 있는, 그리고 그것이 진정 강한 나라를 만드는 리더십이라는 것을 『군주론』이 담고 있다는 것이다. 『군주론』의 키워드는 독존(獨存)이 아니라 공존(共..

    마키아벨리 군주론 공존의 정치 리더쉽 등록일: 2013.03.18

  • 단샤리(断捨離) - 버리는 즐거움 [0]

    물건을 대할 때 ‘필요와 불필요’, ‘유쾌와 불쾌’, ‘적합과 부적합’을 가려내는 분별력을 키우는 것, 그러면 공간은 자신이 생각한 대로 바뀌면서 방이 안락하게 느껴지고 청소는 즐거워집니다.

    버리는 즐거움 야마시타 히데코 단샤리 소유 등록일: 2016.06.17

  • 유목민이 살육을 일삼는 야만족이라고? [3]

    현대에 들어 특히 인류학과 역사학의 유목민들과 유목 사회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면서 그들 역시 정주 사회처럼 자연환경에 적응하고 생존을 위해 사회구조와 사고를 변화시켜왔음이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유목민의 폭력성은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예외적인 상황에서 드러난다는 것도 역사를 통해 확인되었다. 특히 오늘날 유목민들의 사유는 현대사회의 특징과 맞물리면서 새삼 ..

    유목민 유목민의 눈으로 본 세계사 스키타이 몽골 칭기즈칸 등록일: 2013.03.15

  • 밥과 김치만 주문한 중년신사, 무슨 사연이길래… [1]

    우리네 상차림 역시 한 편의 미술작품 못지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색감과 질감, 그리고 예술가의 고귀한 숨결과도 같은 투박한 손맛이 함께 어우러져 나오는 우리네 상차림이야말로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충분하지 않을까? 박물관의 미술작품을 감상하듯 우리네 상차림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못지않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았다.

    쳔년의 밥상 오한샘 최유진 등록일: 2013.03.14

  • 내 몸에 기적을 만드는 주 2회 공복습관 [3]

    우리는 간헐적 단식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회의를 품었다. 단식 자체가 어렵고 극단적인 방법인데다 어떤 종류의 다이어트든 열에 아홉은 실패하게 마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헐적 단식을 실천해본 결과 놀라운 잠재력을 깨달았다. 단식은 신체에 매우 효과적인 요법이었다!

    간헐적 단식법 먹고 단식하고 장수하라 마이클 모슬리 미미 스펜서 등록일: 2013.04.10

  • 나를 괴롭히는 집착으로부터 편안해지는 법 [7]

    생각을 잠시만 쉴 수 있어도 한결 홀가분하고 가벼워질 텐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하고 주말은 쉬는 것처럼 시간을 정해 쉴 수도 없고, 그릇에 담긴 물을 비우듯 생각을 비울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각을 쉬게 하라 시라토리 하루히코 붓다 등록일: 2013.06.20

오늘의 책

클래스가 다른 SF, 테드 창 17년 만의 소설집

『당신 인생의 이야기』 이후 쓴 작품 9편을 수록한 테드 창 두 번째 소설집. 시간여행, 인공지능, 기계 보모 등의 소재에 독보적인 상상력과 예언적 통찰을 더해 삶을 향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낯선 테크놀로지가 넘쳐나는 새로운 세상에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책 읽지 않는 디지털 문명에 던지는 경고

점점 더 인류는 디지털 기기에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 그럴수록 ‘깊이 읽는 능력’을 상실한다. 이해력 부족은 불통으로 이어진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우리는 더 늦기 전에, 더 자주 책을 읽어야 한다. 책 제목처럼, 우리는 다시 책으로 가야 한다.

재미주의자 김민식 PD의 '여행'

"인생에 위기가 닥칠 때마다 나를 구해주는 3개의 요술 주머니가 있다." 영어와 글쓰기에 관한 전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민식PD가 가장 좋아하는 요술주머니, 여행으로 돌아왔다. 동네 뒷산부터 아프리카까지 이번에도 우리의 마음을 두드리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17년 동안 일한 매미는 어디로 떠났을까?

세계적인 작가 숀 탠의 신작 그림책. 매미는 회색 빌딩에서 인간들과 함께 17년 동안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실수 없이 일했습니다. 하지만 헌신적으로 일한 매미가 떠날 때는 파티도, 인사도 없었습니다. 갑자기 회사의 높은 층으로 올라간 매미, 무엇을 위해 오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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