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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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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세에 그림 시작한 국민화가 모지스 할머니 [0]

    내 삶이 무엇인가를 다시 시작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언제든 다시 시작하라고 하고 싶다. 시간은 내 얼굴에 주름을 만들지만 도전하는 마음이 있다면 영혼에는 영원히 주름살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을 기억하며.

    그림은위로다 모지스 등록일: 2015.12.18

  •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0]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늘 가까이에 있어 그 존재를 깜빡하고, 나중에 챙기려고 미루고 미뤄둔 가족들이 있다. 그들에게 바로 오늘, 사소하더라도 작은 사랑의 마음을 표현해보면 어떨까.

    그림은 위로다 등록일: 2015.12.11

  • 고흐가 죽기 전 동생에게 선물한 그림 [4]

    아름답고 평온한 하늘빛 배경 속에서 꿈틀거리면서도 튼튼하게 자라나는 아몬드 나무를 그리며 어쩌면 고흐는 자신에게는 영원히 다가오지 않는 푸른빛 미래를 갈망했을지도 모른다. 몸은 아프지만 힘든 마음을 다스리며 조카를 위해 이 아름다운 그림을 그렸을 것이다.

    그림위로 고흐 등록일: 2015.11.25

  • 위로와 공감을 주는 그림의 힘 [1]

    좋은 사람은 자꾸 보고 싶고, 맛있는 음식은 늘 그리운 것처럼 좋은 그림은 계속 생각난다. 좋은 그림은 우리에게 영감을 끌어다 준다. 나만의 의지와 나만의 감성대로 그림을 보는 것은 나를 더 능동적으로 살게 해주었다. 시시때때로 뒤통수치는 일들로 괴로운 우리의 인생에 힘들 때마다 그림에 기대고, 명화라고 생각하는 작품 두서너 점쯤은 비상약처럼 지니고 살자.

    그림은위로다 그림의힘 등록일: 201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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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만의 글쓰기로 만나는 진짜 추사

유홍준 교수가 30여 년 추사 공부의 결실을 책으로 엮었다. 서예 뿐 아니라 고증학, 시문 등 수 가지 분야에서 모두 뛰어났던 불세출의 천재 추사 김정희의 일대기를 따라가는 이 책은 조선을 넘어 동아시아 전체에 이름을 떨친 위대한 한 예술가의 진면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막말 사회에서 더 빛나는 정중함의 힘

막말, 갑질 등 무례함이 판치는 시대. 성공하고 싶다면 매너부터 챙겨라! 저자는 무례한 사람은 바이러스처럼 사람과 조직을 파괴한다고 경고하며, 정중함의 실질적 효용성을 입증하는 동시에 정중한 사람 그리고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세련된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하루키 단편

무라카미 하루키와 카트 멘시크의 '소설X아트' 프로젝트 최신 단편.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은 한 소녀의 평범하면서도 은밀한 하루를 그린 소설로, 일본 중학교 교과서에도 실려 화제를 모았다. 생일의 의미는 물론 인생의 의미를 묻는, 짧지만 묵직한 여운을 남기는 소설.

책 먹는 여우가 쓴 두 번째 탐정 소설

『책 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책 먹는 여우’가 공동 집필한 두 번째 탐정 소설이 탄생했다. 돼지 삼 남매 공장에 나타난 검은 유령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한 탐정 ‘잭키 마론’ 의 활약이 펼쳐진다. 유명 동화의 주인공들로 재구성한 탐정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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