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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아팠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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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투의 영역 - 남자는 ‘몸’, 여자는 ‘마음’ [9]

    어디까지나 질투의 영역은 상대적일 뿐 절대적이지 않다. 남자라고 자신의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에게 ‘오빠, 잘생겼어요’라고 말하는 것에 기분이 좋을 리 있겠는가. 또한 여자도 자신의 남자가 다른 여자와 팔짱을 끼는 것에 유쾌할 리 없다. 다만, 그 질투가 치명적일 수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일 뿐이다.

    연애 질투 사랑이 아팠던 날 등록일: 2012.12.14

  • 이성에게 고백하기 좋은 타이밍은 따로 있다 [10]

    ‘감’이 오지 않는다면 직관이니 메타인지이니 어려운 말은 생각하지 말고, 그냥 고백하기를 바란다. ‘할까 말까’ 마음에 담아두고 하지 못한 고백보다 정훈 씨처럼 무모한 고백이 백배 천배는 더 나으니까. 고백은 고백하는 순간 받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모두 성공이다. 애타게 당신에게로 향하는 내 마음을 전했으니까.

    고백 연애 사랑이 아팠던 날 등록일: 2012.12.07

  • 사랑하는 사이에서 밀당이 필요한가요? [8]

    밀고 당기기는 어렵다.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면 밀당은 서툴 수밖에 없다. 아무리 좋은 전략과 전술이 있어도 기초 체력이 없다면 줄다리기에서 이길 수 없다. 어설플 것 같다면 차라리 밀당을 하지 않는 것이 낫다. 사랑을 해야지, 줄다리기를 할 필요는 없으니까.

    밀당 연애 사랑이 아팠던 날 등록일: 2012.11.30

  • 여자의 과거, 말해야 해? 말아야 해? [12]

    모든 것을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내 마음이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니다. 완벽하게 알지 못한다고 완벽하게 사랑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과거를 말하려는 상대방이 있다면, 그것을 알아야 할 의무가 없다고 말하라. 대신 당신의 ‘현재’를 알려달라고 말하라.

    사랑 연애 사랑이 아팠던 날 등록일: 2012.11.23

  • 친구에게 소개 받은 남자가 뻔한 이유 [12]

    소개팅은 솔로인 두 남녀가 ‘짝’을 찾기 위한 목적 지향적인 만남이다. 하지만 우습게도 그 만남은 목적에 비해 일회적이고 복잡한 과정에 비해 일시적이다. 당신은 이야기한다. “소개팅에는 괜찮은 사람이 나오지 않는다”고. 단 한 번의 만남으로 괜찮은 사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가능할까.

    연애 소개팅 사랑이 아팠던 날 등록일: 2012.11.16

  • 그 여성의 취향이 매력적인 이유 [15]

    취향은 섹시함을 결정한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가수나 음악은 그 사람의 취향을 명백하게 드러낸다. 모든 조건을 갖췄어도 섹시하지 않으면 끌리지 않기 마련이다. 동생은 좋아하는 가수를 아는지 물어, 얼마나 대화가 통할 수 있을지 가늠했다. 이내 어떤 가수를 좋아하는지 물어 그 사람이 어떤 음악을 즐기는지 영민하게 캐치했다.

    연애 사랑 등록일: 2012.11.02

  • 20살의 연애와 30살의 연애는 뭐가 다른가 [19]

    스무 살 때의 일이다. 그때 한 친구는 “남자 키가 182cm를 넘지 않으면 사귀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주변에 제법 괜찮은 녀석들이 많았지만, 182cm라는 조건 때문에 소개해줄 수 없었다.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181cm인 친구도 있었지만, 그녀가 내세우는 ‘필수적인 조건’이 내심 얄미워 소개해주지 않았다.

    연애 사랑 등록일: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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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마음을 전하는 ‘백희나’표 마법

“사랑해!”나 “나랑 같이 놀래?”는 때로는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한 마디가 된다. 이 책은 마법의 알사탕을 통해 이런 말들을 전할 용기를 심어준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그림책 작가 백희나의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신작 그림책.

2016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

한 명의 여중생이 경험하는 일상이자 생활의 단면이라는 형식을 통해 가장 간단한 그림으로 현실을 드러내고 위로한다 왕따, 가정폭력, 게임중독, 학원폭력, 외모지상주의, 인터넷 신상 털기 등 우리 사회의 민낯을 주인공 ‘장미래’의 고민 속에 담담하게 녹여내고 있다

화성 남자, 금성 여자는 없다

남성과 여성을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다고 믿는 진화심리학자들은 여전히 많다. 성 차이에 대한 결정은 그들이 주장하는 바와는 반대로 이미 이념적이다. 저자는 젠더 프로파일링의 허점을 폭로하며, 그간 진실이라 믿었던 성 고정관념이 얼마나 억압적인지를 증명한다.

오쿠다 월드 스페셜 작품집

오쿠다 히데오의 치명적 매력을 맛볼 수 있는 '버라이어티'한 스페셜 작품집. 코믹한 글부터 사회 비판적인 내용까지, 다양한 시기에 발표된 단편 6편과 콩트, 대담 2편을 엮었다. 새로운 오쿠다 월드에서 '이야기의 제왕'으로 불리는 그의 변화무쌍한 진면목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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