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우리는 여전히 자라고 있어 | 예스24
뒤늦은 새해 결심도 괜찮다. 무엇이든 지금 시작해도 된다고, 꿈꿔 보라고 토닥여주는 가능성의 이야기를 담은 세 권의 책.
2026.02.05
[취미 발견 프로젝트] 뻔하지 않은 선물 고르고 싶다면? | 예스24
은은하게 오래 남는 따뜻한 응원이 담긴 책과 남다른 한 끗을 가진 특별한 아이템.
2026.02.03
[에디터의 장바구니] 『어린이 탐구 생활』 『한편 19호: 혼자』 외 | 예스24
각자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어린이를 이해해 보는 일러스트레이터 이다의 어린이 신간부터 혼자됨에 관한 아홉 편의 사유를 담은 인문 잡지 『한편 19호: 혼자』까지.
2026.01.30
예스24, 취향을 공유하는 도서 큐레이터 ‘애드온’ 론칭
독자가 직접 책과 취향을 제안하며 독서 경험을 확장하는 참여형 큐레이션 모델 ‘애드온’ 론칭. 2월 28일까지 이벤트 진행.
2026.01.29
나의 ‘작소컬(작고 소중한 컬렉션)’ 일곱 번째 이야기 | 예스24
한 점의 판화가 일상이 되기까지
2026.02.05
글로벌 미술 무대 ㅣ 세계가 주목한 한국작가 | 예스24
제도와 시장이 함께 선택한 한국 작가들
2026.01.29
[클래식] 클래식 음악은 최초의 플레이리스트
클래식 음악은 단정하게 옷을 입고 공연장에 앉아 엄숙하게 들어야 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사실 클래식 음악은 생각보다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음악들이 많다.
2026.01.23
[오정은의 미술과 문장] 상실의 언어를 나누는 사람들 | 예스24
상실을 그리는 작가, 손세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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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도 세대도 다른 작가와 편집자, 이들이 만드는 타협하지 않는 세계.
2026.02.05
2
『기차의 꿈』은 사라진 공동체와 존재 방식을 향한 애가다.
2026.02.02
3
글은 음악에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이야기의 의도를 다 담을 수 있어 좋고, 음악은 글에서 다루는 감정을 진한 색으로 표현해 주는 것이 좋아요.
2026.01.29
4
영화와 예술에 대해 말을 얹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개와 함께하는 삶이 주는 심각한 곤란함이 있다면,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는 것이다.
2026.01.21
5
분명 그것만은 아니었다고, 거기엔 더 많은 것이 있었다고 얼굴을 붉히며 말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하지만 정확히 설명하긴 어려워 자꾸 말을 흐리게 될 때, 나는 앞으로 『오직 그녀의 것』을 읽자고 말할 것이다.
2026.01.21
6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이상한 위로의 말을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환상의 빛』을 읽고 보기를 권한다.
2026.01.19
7
그러나 이번만큼은 진심이라고, 한 점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다. 『댈러웨이 부인』은 ‘걸작’이다.
2026.01.16
8
정신과 전문의 아홉 명이 위험한 마음의 불을 끄는 소방관의 마음으로 써 내려간 『마음 예보』. 항상 맑을 수만은 없는 날씨처럼 급변하는 마음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01.15
9
책덕후 조향사가 '예스24 문학 디퓨저'를 소개합니다. 독서를 결심한 새해의 마음에 은은한 향을 더해 보세요.
2026.01.12
10
여행과 방황의 오솔길을 뚫고, 헤치며 온 세 편의 시집.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