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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아이들] 작가들은 어렸을 때 어떤 책을 읽었을까? 1
[책 읽는 아이들] 작가들은 어렸을 때 어떤 책을 읽었을까?

창작자 6인이 각자 어린 시절 인상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2026.04.15

채널예스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2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베이징의 서점 페이지원(PAGEONE)에서 개최된 중국 SF 국제 교류행사에서 나온 질문, “무엇이 중국 SF를 중국 SF답게 만들까”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2026.04.15

김이삭

[이자연 칼럼] "너희 집에 놀러 가도 돼?",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로스트 컬쳐 | 예스24 3
[이자연 칼럼] "너희 집에 놀러 가도 돼?",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로스트 컬쳐 | 예스24

비효율적인 사랑과 우정. 로키는 왜 쪽지 던지기를 선택했을까.

2026.04.10

이자연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4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 편집자가 돌아왔다. 칼럼 ‘김해인의 만화 탐독’ 첫 화는 애타게 찾던 절판 만화를 당근으로 구하기 위해 마두1동으로 향하며 시작하는데…

2026.04.08

김해인

[인터뷰] 이랑은 살아 있다 | 예스24 5
[인터뷰] 이랑은 살아 있다 | 예스24

2021년 언니의 죽음 이후, 4년 동안 죽기 살기로 쓴 『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그렇게 소리내어 부르고 말하는 이랑의 ‘살아 있음’의 기록.

2026.04.02

염은영

[취미 발견 프로젝트] 어린이와 함께 신나게 노는 법 | 예스24 6
[취미 발견 프로젝트] 어린이와 함께 신나게 노는 법 | 예스24

연두색 새싹처럼, 노랑 분홍 꽃잎처럼 봄날을 닮아 싱그러운 기운이 퐁퐁 샘솟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봄날.

2026.04.02

이참슬

장강명 작가의 작업실 -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 예스24 7
장강명 작가의 작업실 -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 예스24

벽돌책 완독은 다른 행위로 대체하기 어려운, 독자의 사고 체계에 가해지는 일종의 충격이라고 말하는 장강명 작가. 그가 소개하는 100권의 벽돌책.

2026.04.01

박소미

[이다X모호연 칼럼] 내가 맞음 vs 내가 맞음 | 예스24 8
[이다X모호연 칼럼] 내가 맞음 vs 내가 맞음 | 예스24

함께 살면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가 있다. 빨래를 색깔별로 구분해서 세탁할 것인가, 음식 맵기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 등등. 과연 이다와 모호연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까?

2026.03.31

이다

[인터뷰] 이제야 시인, 단어 하나의 여러 생을 오해하고 이해하기 | 예스2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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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낭만으로 새로 쓴 44개 단어의 의미들.

2026.03.30

신연선

[이다혜 칼럼] 진정성과 유머의 포옹? 좋음. 좋음. | 예스2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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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과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통하는 가장 큰 공통점은 두 작품이 ‘악인 없는 영웅 이야기’를 구현한다는 데 있다.

2026.03.30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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