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우리는 여전히 자라고 있어 | 예스24
뒤늦은 새해 결심도 괜찮다. 무엇이든 지금 시작해도 된다고, 꿈꿔 보라고 토닥여주는 가능성의 이야기를 담은 세 권의 책.
2026.02.05
[인터뷰] 이슬아, 김진형 “진짜 멋있는 책쟁이다“ | 예스24
성별도 세대도 다른 작가와 편집자, 이들이 만드는 타협하지 않는 세계.
2026.02.05
[취미 발견 프로젝트] 뻔하지 않은 선물 고르고 싶다면? | 예스24
은은하게 오래 남는 따뜻한 응원이 담긴 책과 남다른 한 끗을 가진 특별한 아이템.
2026.02.03
[최현우 칼럼] 시는 무탈과 무참으로 빚어지는지 | 예스24
독자의 질문에 나도 모르게 <패터슨>을 모형으로 제시했던 것은 삶의 격정과 충격적인 운명만이 시의 훌륭한 재료가 아님을, 그리고 일정 부분 시는 삶과 무관함으로 삶과 결착한다고 전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2026.02.02
[오정은의 미술과 문장] 능청스럽게 대처하기 | 예스24
환상을 밀어내지 않는 법 - 이유리의 소설과 채온·왕선정의 회화
2026.02.12
나의 ‘작소컬(작고 소중한 컬렉션)’ 일곱 번째 이야기 | 예스24
한 점의 판화가 일상이 되기까지
2026.02.05
글로벌 미술 무대 ㅣ 세계가 주목한 한국작가 | 예스24
제도와 시장이 함께 선택한 한국 작가들
2026.01.29
[클래식] 클래식 음악은 최초의 플레이리스트
클래식 음악은 단정하게 옷을 입고 공연장에 앉아 엄숙하게 들어야 한다고 많이들 생각하지만, 사실 클래식 음악은 생각보다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음악들이 많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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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오카자키 교코의 그림 없는 이야기집 『우리는 모두 잊어버리네』는 한 시대와 개인을 지금 여기로 불러냅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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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도 세대도 다른 작가와 편집자, 이들이 만드는 타협하지 않는 세계.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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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꿈』은 사라진 공동체와 존재 방식을 향한 애가다.
2026.02.02
4
글은 음악에서 모두 표현할 수 없는 이야기의 의도를 다 담을 수 있어 좋고, 음악은 글에서 다루는 감정을 진한 색으로 표현해 주는 것이 좋아요.
2026.01.29
5
금정연 작가가 한 달에 한 번 신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1월에는 예상치 못하게 흘러가는 새해의 길목에서 만난 책들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정문으로만 들어가지 않는다. 늘 환영받는 존재인 것도 아니다."
2026.01.28
6
영화와 예술에 대해 말을 얹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개와 함께하는 삶이 주는 심각한 곤란함이 있다면,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는 것이다.
2026.01.21
7
분명 그것만은 아니었다고, 거기엔 더 많은 것이 있었다고 얼굴을 붉히며 말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하지만 정확히 설명하긴 어려워 자꾸 말을 흐리게 될 때, 나는 앞으로 『오직 그녀의 것』을 읽자고 말할 것이다.
2026.01.21
8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이상한 위로의 말을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환상의 빛』을 읽고 보기를 권한다.
2026.01.19
9
그러나 이번만큼은 진심이라고, 한 점 부끄럼 없이 말할 수 있다. 『댈러웨이 부인』은 ‘걸작’이다.
2026.01.16
10
정신과 전문의 아홉 명이 위험한 마음의 불을 끄는 소방관의 마음으로 써 내려간 『마음 예보』. 항상 맑을 수만은 없는 날씨처럼 급변하는 마음을 잠재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