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백성국 대표, 사람이 아닌 AI의 선택을 받아야 하는 시대의 브랜딩 | 예스24
AI와 숏폼의 시대의 기업은, 개인은 어떻게 자신을 브랜딩해야 할까.
2026.09.02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정지우 작가 북토크 현장 | 예스24
일상의 사소한 기쁨을 선택하는 태도에 관하여
2026.08.31
[북토크] 우리 비비언 고닉에 관해 이야기해 볼까요?
비비언 고닉의 대표 비평 에세이 『연애 시대의 종말』 한국어판 출간을 기념하여, 비비언 고닉의 책을 한국어로 옮긴 홍한별, 김선형, 서제인 번역가가 만났습니다.
2026.08.26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허기 – 먹성 좋은 사람에게 | 예스24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이 허기에 휘둘리다 반항하기를 반복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24
천선란 소설 <이끼숲> 뮤지컬로 재탄생…10월 초연
천선란 작가의 소설이 또 한번 무대에 오릅니다.
2026.08.21
[더뮤지컬] 뮤지컬 <헬스키친> 엄마와 딸이 아닌 저지와 앨리로
장경진 칼럼니스트가 뮤지컬 <헬스키친> 속 모녀관계를 들여다 봅니다.
2026.08.21
[더뮤지컬] "오 캡틴, 마이 캡틴!" <죽은 시인의 사회>가 무대에서 전하는 메시지
명작 <죽은 시인의 사회>가 무대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2026.08.21
[이자연 칼럼] 슬픔을 릴스하는 사람들
모두가 둥글게 둘러앉아 각자의 사연을 이야기하는 집단 심리 상담처럼, 릴스와 숏츠를 중심으로 사람들은 마음의 짐을 내려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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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훈 감독, 강하늘, 유재명, 김선영 배우가 전하는 <아가미> 작업 이야기.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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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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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앞날개에 실린 신변잡기적인 작가의 말이 만화책을 만화책답게 만들어주는 코어 중 하나인 것 같다. 심지어 두근두근하며 날개를 펼쳤는데 아무 말이 없으면 살짝 서운(?)하기까지 하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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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이 허기에 휘둘리다 반항하기를 반복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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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딧이 올라간 뒤, 이다혜 작가가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와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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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짧아지는 해가 두렵고, 내일이 오지 않을까 종종 겁먹는 분이 있다면 무언가 주변에 꼭 지켜야 할 약속을 해 보십시오.
2026.08.19
7
청예 작가가 어떤 날은 뭐든지 잘 해내고 싶다가 어떤 날은 모든 걸 다 그르치고 싶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네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19
8
집안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 노동을 할 때 그가 일과 함께 고립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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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착하기는 늘 어렵고, 차라리 단순하게 나쁘거나 단순하게 착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친다. 청예의 『오렌지와 빵칼』은 그 욕망에서 탄생하는 소설이다.
2026.08.12
10
출판계의 불황, 고환율로 인한 외서 계약의 부담, 인공지능의 위협 등으로 문학 번역이 쉽지는 않지만, 아직 이곳은 정상 영업 중이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