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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1
[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두 작가의 교환 만화 프로젝트. 궁리 작가가 수시생 작가의 『미세 행복 도감』을 읽고 그립니다.

2026.07.15

궁리(박조은)

[인터뷰] 이현 “어린이문학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예스24 2
[인터뷰] 이현 “어린이문학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예스24

어린이들과 함께 완성한 『푸른 사자 와니니』 10년의 여정. 세렝게티에서 배운 공존의 세계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동화를 향한 이현 작가의 믿음.

2026.07.14

염은영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3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한여름에 어울리는 제철 그림책이 도착했습니다. 100만 독자가 사랑하는 안녕달 작가의 세 번째 여름 그림책.

2026.07.08

박소미

[인터뷰] 천쓰홍, 퀴어이기 때문에 디아스포라가 될 수밖에 없던 삶 | 예스24 4
[인터뷰] 천쓰홍, 퀴어이기 때문에 디아스포라가 될 수밖에 없던 삶 | 예스24

시골 가정의 아홉 번째 아이로 태어난 작가 천쓰홍의 자전적 에세이 『아홉 번째 몸』

2026.07.06

신연선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5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한국은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사회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하는 이야기.

2026.07.01

박소미

[인터뷰] 선재 스님 “밥은 챙겨 먹었나요?” | 예스24 6
[인터뷰] 선재 스님 “밥은 챙겨 먹었나요?” | 예스24

<흑백요리사2>로 화제의 중심에 선 우리나라 사찰 음식 명장 1호 선재 스님. ‘스타 스님’이라는 수식어를 내려놓고 음식 수행자로서 정성스레 지은 글 『나를 살리는 음식들』이 지금 막 신선하게 도착했습니다.

2026.06.30

박의령

[인터뷰] 정세랑 “당신이 쓸 차례입니다” | 예스24 7
[인터뷰] 정세랑 “당신이 쓸 차례입니다” | 예스24

“직설적인 탐욕으로” 쓴 ‘창작 독려’ 산문집 『당신의 독자가 될게요』

2026.06.29

신연선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8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서점에 가면 예상치 못한 책을 우연히 만나기도 한다. 금정연 작가가 다섯 곳의 서점에서 만난 책들.

2026.06.24

금정연

[이다X모호연 칼럼] 집의 역사: 강제 긍정 | 예스24 9
[이다X모호연 칼럼] 집의 역사: 강제 긍정 | 예스24

넉넉하지 않은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강제 긍정'을 같이 해줄 동료다.

2026.06.23

이다

[리뷰] 그렇다면 문학이란 무엇일까? ㅡ 마지막화 | 예스24 10
[리뷰] 그렇다면 문학이란 무엇일까? ㅡ 마지막화 | 예스24

모든 것을 부수고 갈가리 찢고, 그 벗겨진 피부에 소금을 들이붓는 작가가 있다. 바로 아니 에르노다.

2026.06.22

유상훈 (편집자)

1 [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2 [인터뷰] 이현 “어린이문학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예스24 [인터뷰] 이현 “어린이문학은 어린이의 마음에 이름을 붙여주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 예스24
3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안녕달 작가의 작업실 - 『복숭아와 애벌레』
4 [인터뷰] 천쓰홍, 퀴어이기 때문에 디아스포라가 될 수밖에 없던 삶 | 예스24 [인터뷰] 천쓰홍, 퀴어이기 때문에 디아스포라가 될 수밖에 없던 삶 | 예스24
5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박혜윤 전문의의 작업실 - 『깨끗한 죽음이라는 환상』 | 예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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