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래의 만화절경] 이토 준지와 그의 편집자 하라다 도리야스
[김미래의 만화절경] 이토 준지와 그의 편집자 하라다 도리야스 우리가 보는 만화에는 연필 스케치가 남아있지 않다. 만화 스케치에 담겨져 있었을 창작자와 편집자의 분투와 고민, 불씨와 재를 살펴본다.

2025.12.22

김미래
[리뷰] 음악을 모르는 사람의 독서
[리뷰] 음악을 모르는 사람의 독서 나는 음악을 글로 그려 낸 작품을 읽을 때면, 늘 저항할 수 없는 힘에 휘둘리게 된다. 그것을 뭐라 딱 꼬집어 표현할 수는 없지만, 다른 책 읽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어떤 숭고함이 밀려든다.

2025.12.17

유상훈 (편집자)
[이벤트 종료] 2025 채널예스 콘텐츠 연말 결산
[이벤트 종료] 2025 채널예스 콘텐츠 연말 결산 인상깊게 본 콘텐츠와 보고 싶은 콘텐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2025.12.05

채널예스
[나이듦을 읽다] 편안함 속에서 빠르게 늙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나이듦을 읽다] 편안함 속에서 빠르게 늙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나이듦을 책을 경유해 다방면으로 상상하는 리뷰 시리즈 ‘나이듦을 읽다’. 편안함은 어떻게 우리의 정신과 육체를 이른 노화로 이끄는지 살펴보며, 도전을 통해 생의 의미를 돌아보도록 제안하는 책 『편안함의 습격』.

2025.12.01

정세희
[서점 직원의 선택] 서점 매니저가 추천하는 책
[서점 직원의 선택] 서점 매니저가 추천하는 책 직접 매대를 꾸리고 운영하는 예스24 오프라인 서점 매니저는 요즘 어떤 책을 읽고 있을까요?

2025.11.28

이참슬
[나이듦을 읽다] ‘죽어감(dying)’에 대한 정밀한 지도가 필요하다
[나이듦을 읽다] ‘죽어감(dying)’에 대한 정밀한 지도가 필요하다 나이든 삶의 모습을 책을 경유해 다양한 측면으로 상상해 보는 리뷰 시리즈 ‘나이듦을 읽다’. 더 나은 생의 끝자락을 모색하려 시도하는, 허대석의 『우리의 죽음이 삶이 되려면』.

2025.11.24

송병기
[이다혜 칼럼] 수치심 없는 부유함이 주는 시각적 쾌락
[이다혜 칼럼] 수치심 없는 부유함이 주는 시각적 쾌락 에이미 해커링의 영화 <클루리스>를 통해 소설 『에마』와 제인 오스틴의 세계를 읽어 봅니다.

2025.11.24

이다혜
[리뷰] 소설에 대한 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리뷰] 소설에 대한 소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독자는 글을 마음대로 해석할 자유가 있다. 작가가 뭐라고 썼든 그것을 읽고 해석하는 일은 독자의 몫이다. 『어스탐 경의 임사전언』 또한 이런 오래된 진리를 말한다.”

2025.11.20

심완선(SF 평론가)
[김해인의 만화절경] 너 같은 사람 나 같은 사람
[김해인의 만화절경] 너 같은 사람 나 같은 사람 만화를 경유한 우정. 김해인 편집자와 그의 오랜 친구가 나란히 『네무루바카』 만화책과 실사영화를 국내에 소개한 일화를 둘러싼 이야기.

2025.11.10

김해인
[작지만 선명한] 군산의 작은 만화 출판사, 삐약삐약북스의 책
[작지만 선명한] 군산의 작은 만화 출판사, 삐약삐약북스의 책 작은 출판사의 책을 소개하는 큐레이션 시리즈 ‘작지만 선명한’. 쉽고 빠르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만화의 본질에 집중하는 ‘삐약삐약북스’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5.10.30

전정미 (불친)
[이길보라 칼럼] 아기와 산모를 둘러싸고
[이길보라 칼럼] 아기와 산모를 둘러싸고 갓 태어난 아기와 외출은 어떤 모습일까? 이길보라 감독이 아이와 함께 문밖을 나선 뒤 마주한 얼굴과 말들에 관해 들려준다.

2025.10.28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최현우 칼럼] 저녁의 산책을 시작해 볼까요?
[최현우 칼럼] 저녁의 산책을 시작해 볼까요? 지나간 여행, 산책, 잠들지 못하고 탐색한 수많은 이야기 속을 다시 걸어보는 에세이. 파리의 거리에서 '비포 트릴로지'를 떠올리며.

2025.10.27

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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