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작업실
구구 작가의 작업실 - 『케이팝 응원봉 걸스』
“최애야 살기 좋은 세상 만들어줄게!” 응원봉을 들고 광장으로 나온 팬들의 이야기.
2025.12.30
이참슬
유리관 작가의 작업실 - 『사명을 찾아서』
"책으로 세상을"이라는 깃발 아래 모인 사람들을 떠올리며, 유리관 작가가 지은 가상의 출판사 사명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2025.12.23
박소미
문선희 사진작가의 작업실 - 『등대들, 조용히 빛나는』
어두운 세상의 차가운 탑을 올라 등대가 된 이들의 기록.
2025.12.19
이참슬
루리 작가의 작업실 - 『나나 올리브에게』
『긴긴밤』의 루리 작가가 들려주는 올리브나무 집 이야기. 거의 모든 것을 잃은 이들이 다시 무언가를 붙드는 순간에 관하여.
2025.12.10
박소미
박지영 작가의 작업실 -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저주와 축복, 선과 악, 과거와 현재가 뒤엉켜 소름과 위로를 선사하는 소설.
2025.12.09
이참슬
김나연 작가의 작업실 - 『가난의 명세서』
‘나 자신으로 살기’ ‘되고 싶은 나 되기’를 끊임없이 방해하는 가난이라는 경험.
2025.12.03
이참슬
전성진 작가의 작업실 - 『몸을 두고 왔나 봐』
예기치 못한 베를린에서의 사고를 독보적인 입담으로 풀어놓았던 전성진 작가가, 농담의 뒷면에 남겨졌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025.11.26
박소미
하재영 작가의 작업실 - 『지극히 나라는 통증』
말 없는 존재의 고통을 쓰는 논픽션 작가 하재영의 신간, 『지극히 나라는 통증』 작업 이야기.
2025.11.07
이참슬
정이현 작가의 작업실 - 『노 피플 존』
현대인의 고독과 욕망을 그려온 정이현 작가의 신작 소설집, 『노 피플 존』 작업 이야기.
2025.10.23
이참슬
정재은 영화감독의 작업실 -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
<말하는 건축가>를 기억하는 이들에게. 혹은 시간이 지나도 답을 얻지 못한 질문을 품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2025.10.16
박소미
김소미 영화기자의 작업실 - 『불이 켜지기 전에』
어둠에 관한, 수치와 자긍에 관한, 글쓰기에 관한, 동료와 동족에 관한, 버거운 반복에 관한, 그리하여 사랑에 관한.
2025.10.02
박소미
미깡 작가의 작업실 - 『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
"약은 약사에게, 술은 미깡에게!" 진한 위스키부터 구수한 막걸리까지, 술에 관한 기억을 술잔에 담아 맛깔나게 풀어내는 만화 에세이 『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 작업 이야기.
2025.09.26
이참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