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 시인 “내 곁에 이미 없는 것들을 기억하면서” | 예스24
김언 시인 “내 곁에 이미 없는 것들을 기억하면서” | 예스24 4월 한 달도 없을 때까지 있는 한 달이고, 오늘 하루도 없을 때까지 있는 하루이겠지요.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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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예스24
감정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예스24 교실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나타났다?! “어른들이 밑줄 치며 읽는 어린이책”. “6학년 제자가 그림을 그린 책”. 이 책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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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1년, 시는 우리의 가장 위험한 비밀이었다 | 예스24
1941년, 시는 우리의 가장 위험한 비밀이었다 | 예스24 격동의 시기에 절박한 마음으로 쓴 시들이 매우 아름답다는 아이러니함이 저를 사로잡았어요.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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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한복판에서 다져온 일과 삶의 기준 | 예스24
위기 한복판에서 다져온 일과 삶의 기준 | 예스24 '안 해보면 후회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아야지.’ 결국 난 늘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직성이 풀렸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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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돌보며 함께 자라는 사계절 이야기 | 예스24
서로를 돌보며 함께 자라는 사계절 이야기 | 예스24 마나는 자신이 겪는 일상의 소중함과 아름다운 주변 풍경을 친구(독자)와 나누고 싶어서 편지를 써요. 독자분들이 마나에게 편지를 받고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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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하되 집착하지 않는다” — 기자 권순표가 하루를 건너는 방식 | 예스24
“지향하되 집착하지 않는다” — 기자 권순표가 하루를 건너는 방식 | 예스24 미소 지으며 어떤 방향을 향해 순도 높은 집중력으로 나아가는 것이 제가 그리던 제 삶의 모습입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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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형식이 없어도 삶은 흐른다 | 예스24
정해진 형식이 없어도 삶은 흐른다 | 예스24 ‘글자의 수나 운율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쓰는 글’이라는 뜻처럼, 정형화되지 않은 문장을 닮은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산문이라는 이름의 바를 열었습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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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에서 일하며 수상한 한의원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수상한 작가의 귀환! | 예스24
한의원에서 일하며 수상한 한의원에 대한 이야기를 쓰는 수상한 작가의 귀환! | 예스24 독자들을 웃기고 울린 『수상한 한의원』이 속편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귀신도 모자라 신을 끌어들였다. 또 어떤 소동이 벌어질까?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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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포착한 미국의 진짜 얼굴 | 예스24
토스증권 리서치센터가 포착한 미국의 진짜 얼굴 | 예스24 돌이켜보면 투자는 언제나 고민의 연속이었던 것 같은데요 독자분들도 이 책을 그런 기회 중 하나로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투자가 필수인 시대, 고민이 있을 때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투자 친구가 되고 싶은 바람입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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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빡침과 기쁨 | 예스24
일의 빡침과 기쁨 | 예스24 어느 날, 애착 동료가 면접을 보러 간다는 말을 꺼냈다. 심장이 철렁했다. 함께 일하던 대리님이 그만뒀을 때는 담담했는데 이번엔 이상하게 마음이 싱숭생숭했다. 각자의 인생을 위해 떠나는 일이라 응원해야 하지만 왠지 그들은 더 멋진 곳으로 갈 것만 같고 나만 이 자리에 남을 것 같았다.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면서도 왠지 모를 이 허전함.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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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의 책은 아직 세상에 없는가 | 예스24
왜 당신의 책은 아직 세상에 없는가 | 예스24 이 책은 독자와 작가가 좀 더 원활하게 만나고, 충분히 서로의 이야기를 수용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그 간극을 메워 더 다양하고 좋은 곳까지 전달되도록 돕는 책입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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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 완벽한 질서… 왜 우리는 이 안에서 숨이 막히는가? | 예스24
쾌적한 도시, 완벽한 질서… 왜 우리는 이 안에서 숨이 막히는가? | 예스24 노키즈존은 시작일 뿐… 완벽한 질서를 요구하는 사회에 ‘우리’가 설 곳은 없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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