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런] 시라는 끝도 없는 트랙을 달리기
[리딩런] 시라는 끝도 없는 트랙을 달리기 고명재 시인이 시라는 트랙 위에서 만난 서로 다른 보폭의 시집을 소개합니다.

2026.08.04

고명재
[큐레이션] 꽃다발 프로젝트 | 예스24
[큐레이션] 꽃다발 프로젝트 | 예스24 시집을 읽은 뒤 나는 꽃다발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했다.

2026.08.03

서윤후
[큐레이션] 책을 추천해줘, 환각없이 | 예스24
[큐레이션] 책을 추천해줘, 환각없이 | 예스24 어쩌면 나는 다만 AI와 너무 많은 대화를 나눴던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내게는 책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필요한 것뿐일지도.

2026.07.30

금정연
[리딩런] 기담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리딩런] 기담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해나 작가가 공포를 이기고 기담을 읽고 쓰려는 이들을 위한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7.28

성해나
[리딩런] 닮고 싶은 장면을 수집합니다 | 예스24
[리딩런] 닮고 싶은 장면을 수집합니다 | 예스24 오하림 카피라이터가 글을 쓰고 싶지만 모니터의 빈 커서 앞에서 머뭇거려본 이들과 나누고 싶은 책을 소개합니다.

2026.07.21

오하림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시집을 태워버린 건 난생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 뒤로 몹시 큰 후회를 하다가 다시 구매하고는 딱 한 편의 시만 귀퉁이를 접어두었다.

2026.07.06

서윤후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서점에 가면 예상치 못한 책을 우연히 만나기도 한다. 금정연 작가가 다섯 곳의 서점에서 만난 책들.

2026.06.24

금정연
백희나 작가의 책장 | 예스24
백희나 작가의 책장 | 예스24 거의 모든 그림책에 ‘먹는 장면’ 또는 ‘요리하는 장면’을 넣는 백희나 작가. 그가 추천하는 요리와 음식에 관한 작품들.

2026.06.16

백희나
펀자이씨툰 엄유진 작가의 책장 | 예스24
펀자이씨툰 엄유진 작가의 책장 | 예스24 올리버 색스가 삶의 마지막 2년 동안 쓴 에세이부터 늙어감을 유머로 직시하는 센류까지.

2026.06.10

엄유진
[큐레이션] 요즘 즐겁게 읽은 첫 시집이 있어요 | 예스24
[큐레이션] 요즘 즐겁게 읽은 첫 시집이 있어요 | 예스24 첫 단추가 어떻게 시작되었든 상관하지 않고 자기만의 옷깃을 만들어가는 일. 첫 시집에는 그런 것들이 있다.

2026.06.08

서윤후
[큐레이션] 닮고 싶은 마음 ㅡ 마지막화 | 예스24
[큐레이션] 닮고 싶은 마음 ㅡ 마지막화 | 예스24 어린이 청소년책 전문 서점 책방사춘기 유지현 대표의 연재 마지막화.

2026.06.01

유지현
[큐레이션] 아무리 책을 빨리 읽어도 책을 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다 | 예스24
[큐레이션] 아무리 책을 빨리 읽어도 책을 사는 속도보다 빠를 수는 없다 | 예스24 순진한 생각이었다. 희망 월급이 아니라 50만 원으로 1년 치의 책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부분이...

2026.05.27

금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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