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노브레싱> 이종석 서인국, 해외 전지훈련 스틸 공개

온라인을 올킬한 매력만점 꽃미남 수영부
웹툰과 함께 <노브레싱> 4인방의 스틸 최초 공개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2013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노브레싱>이 9월 5일, 네이버 영화서비스를 통해 웹툰2탄 과 해외 전지훈련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영화 <노브레싱>이  ‘노브레싱: 꽃미남 수영부’ 편에 이어, 타파리(오혜민) 작가와 함께한 스페셜 웹툰 2탄 ‘노브레싱: 운명의 라이벌’ 편을 네이버에 공개했다. 


1111.png


웹툰 1탄 ‘노브레싱: 꽃미남 수영부’는 공개되자마자 최단시간 내 360여 건이 넘는 댓글을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처럼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개되는 웹툰 2탄 ‘노브레싱: 운명의 라이벌’은 하와이로 전지훈련을 떠난 꽃미남 수영부원들 각각의 상상초월 재기발랄한 에피소드와 함께 두 라이벌의 불꽃 튀는 대결구도를 예고하며 끝나, 두 남자 간의 숨겨진 사연과 앞으로의 결말에 대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번 웹툰 2탄 ‘노브레싱: 운명의 라이벌’ 편 공개를 기념해 그 동안 베일에 쌓여 있던 <노브레싱> 4인방이 함께한 모습도 공개되었다. 이번 에피소드의 배경이기도 한 해외 전지훈련 현장에서 촬영된 스틸은 웹툰 속 상황과 싱크로율 100%로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국민 마린보이 ‘정우상’ 역의 이종석은 다른 3인방과 달리, 홀로 해변가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지만 어딘가 쓸쓸함이 묻어나 여심을 더욱 자극한다. 이와 대조적으로 새로운 사건을 예고하듯 은둔형 수영천재 ‘조원일’ 역의 서인국과 그의 친구들은 잔뜩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3인의 깨알 호흡이 웃음을 자아낸다. 


제목 없음.png


제목 없음.png11.png


영화 <노브레싱>은 국내 최초 ‘수영’을 소재로 한 스포츠 엔터테이닝 무비로, 스포츠만이 가질 수 있는 역동성과 수영이 주는 시원한 쾌감은 물론, 매력적인 배우들의 핫한 보디라인과 수영실력까지 감상할 수 있어 관객들로 하여금 극적 긴장감과 이전에 없던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오는 10월 31일, 대개봉.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1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2003년에 창간한 예스24에서 운영하는 문화웹진입니다. 작가와 배우, 뮤지션 등 국내외 문화 종사자들을 인터뷰합니다. 책, 영화, 공연, 음악, 미술, 대중문화, 여행, 패션, 교육 등 다양한 칼럼을 매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사와 관련된 영화

  • 새창보기
    노브레싱
    • 감독: 조용선
    • 장르: 드라마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개봉일: 20131030
    리뷰 50자평 영화정보

오늘의 책

답사기, 드디어 서울에 입성하다!

380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독보적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돌아왔다. 새로 공개된 답사기에서 유홍준 교수는 서울의 5대 궁궐과 한양도성을 비롯, 도시 곳곳에 살아숨쉬는 조선의 유산들을 그만의 시각으로 읽어낸다. 또 한 편, 놓치지 말아야 할 이야기의 탄생이다.

내성적인 사람에게도 한 방이 있다

성공을 위해 무한 긍정, 과잉 노력, 셀프 마케팅을 강요 받고, 모두가 세계 최고를 꿈꾸는 시대. 저자는 오히려 절제된 말과 태도가 성공 전략이라고 역설한다. 조용히 한 발 뒤에서 영향력과 진가를 드러내면서도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삶을 지키는 법을 소개한다.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대한 의문

『편의점 인간』 무라타 사야카 신작.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끊임없이 의심해온 그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더 이상 섹스를 통해 아이를 낳지 않는 세계’ 이야기를 들려준다. 또한 결혼과 출산, 가족이라는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스템에 대해 도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지치지 않고, 나를 지키는 연습

바보 같은 실수를 한 날이면 유난히 부족해 보이는 내 모습. 잘해야 해, 변해야 해. 내면의 속삭임이 당신을 소진시키고 있지는 않은가? 지금 이대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아도 좋다. 필요한 건 채찍질이 아니라 사랑하고 싶은 내 모습과 부족한 부분을 받아들일 준비니까.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