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쓸 줄 아는 사람이 되라 : 호모스크리벤스

  • 최신 순
  • 인기도 순
  • 글쓰기의 가장 좋은 교재, 신문 [5]

    “글을 잘 쓰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나요?” 글쓰기 강의를 하고 나면 반드시 나오는 질문이다. 그 때마다 나는 어김 없이 한가지를 일러준다. “신문을 매일 읽으세요.”라고.

    글쓰기 신문 호모스크리벤스 등록일: 2013.04.02

  • 모두가 ‘네’라고 할 때 ‘아니오’ 말하는 용기, 당신은 있나요? [4]

    So what? 은 말 그대로 ‘그래서 뭐?’라는 단순한 질문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답은 결코 단순하지 않다. 내 글에 대해 누군가 “So what?”이라고 물어본다는 것은 한마디로 핵심 메시지가 없다는 부정적인 평가다. 자기 관점 혹은 의견을 분명하게 주장할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글쓰기 호모스크리벤스 So what? 등록일: 2013.03.26

  • 생각의 지도 그리기 [5]

    생각의 지도를 그리는 과정은 시작부터 끝까지 자기주도적 사고의 훈련이다. 수많은 자료 가운데 가장 핵심적이라고 생각되는 정보를 추려내는 것부터 생각해보자. 무슨 기준으로 그 정보들을 걸려 내든 거기에는 분명한 자기 기준이 있다. 두 사람이 똑 같은 자료를 가지고 생각의 지도를 그린다고 해도 핵심정보가 똑같이 나올 수 없는 이유다.

    호모스크리벤스 글쓰기 등록일: 2013.03.19

  • 일은 열심히 하는 데 인정 못 받는 사람의 특징 [5]

    글이 단지 생각을 저장하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글을 통해 생각을 훈련할 수도 있고, 발전시킬 수도 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단지 손을 움직여 문자를 찍는 물리적인 행위가 아니라 뇌에서 생각을 함과 동시에 이를 문자라는 형태로 담아내는 고차원의 지적 노동이다. 생각을 하지 않고서는 글을 쓸 수 없다. 좀 더 넓은 시각에서, 특정한 주제에 대해 생각을 이어가..

    글쓰기 호모스크리벤스 등록일: 2013.03.12

  • 이메일 제대로 쓰는 방법, 아세요? [3]

    이메일은 그 자체로 완성품 상태로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바로 읽히지 않을 경우도 많다. 문자나 카톡처럼 즉석에서 주고 받으면서 만회할 여지가 훨씬 적다는 얘기다. 만일 SNS가 최고라는 사람이라면, 이메일은 텍스트 메시지와도, SNS와도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이메일 제대로 쓰기의 두 번째 포인트가 될 지도 모르겠다.

    이메일 글쓰기 호모스크리벤스 등록일: 2013.03.06

  • 어릴 적 독서가 평생 글쓰기를 좌우한다 - 매일 하루 2개씩만 읽어라 [9]

    읽기가 글쓰기의 기초가 된다는 사실은 비단 아이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어른도 마찬가지다. 읽기를 소홀히 하면서 글쓰기를 잘할 수는 결코 없다. 바꿔 말하면 글쓰기를 잘하려면 읽기부터 해야 한다는 얘기다. 읽기 훈련에서도 물론 양보다 꾸준함이 관건이다. 메일 적은 양이라도 빼놓지 않고 읽는 것이 핵심이다.

    글쓰기 호모스크리벤스 김지영 등록일: 2013.02.26

  • 이메일만 봐도 신뢰 가는 사람들의 특징 [11]

    글도 써야 는다. 쓰지 않으면 퇴보한다. 쓰면 쓸수록 실력이 붙고 글이 써지지 않는다고 해서 쓰지 않으면 점점 더 글을 쓸 수 없게 된다. 용불용설(用不用說)의 법칙은 글쓰기에도 예외가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쓰고자 한다면, 방법은 여러 가지다.

    글쓰기 호모스크리벤스 등록일: 2013.02.19

이전 1다음

오늘의 책

맨부커상 수상, 한강 작가 2016 최신작

『채식주의자』로부터 9년, 지금의 한강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소설. 한강 작가의 시적인 문장이 빛을 발하는, 더럽혀 지지 않는 어떤 흰 것에 관한 65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흐린 연필 한 자루를 들어 문장에 혹은 단어에 실금을 긋게 하는 아름다움이 깃들어 있다.

사회적 기억을 위한 삼풍백화점 참사 기록

한국전쟁 이후 최대 사상자를 낳은 '사고'이자 '사건'인 삼풍백화점 참사의 기록. 당시 참사 현장에 있던 목격자와 구조대원, 가까스로 구조된 생존자들, 그리고 남겨진 유가족들까지. 그들의 개인적 아픔과 소중한 목소리가 모여 우리의 '사회적 기억'으로 남을 것이다.

모든 문제는 반드시 해결된다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문제가 발생한 근본 모순을 찾아내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법 트리즈. 저자는 이를 활용 해 기업부터 개인의 문제까지 일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천재들의 생각 정리법을 소개한다.

사람은 결코 일하기 위해서 살지 않는다

일을 더 했으면 돈을 더 받는 게 당연한데 이런 당연함이 당연하지 않은 이상한 시대, 우리네 열악한 노동조건을 통렬하게 뒤집어본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폭풍 공감할 글과 통쾌한 일러스트로 가득하다. 더럽고 치사해도 꾹 참고 일해야 하는 모든 '야그너'들에게 바치는 책.

.

주목! 투데이 포커스


화제의 공연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