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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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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 없는 수박은 우장춘의 발명품이다? [17]

    씨 없는 수박의 발명자는 일본인 기하라 히토시木原均. 우장춘과 친밀한 교류를 나누었던 교토 대학의 교수다.

    우장춘 씨없는수박 등록일: 2008.01.25

  • 임진왜란 때 경복궁을 불태운 건 백성들이다? [24]

    중요한 건 백성이든 왜군이든 또 다른 누구에 의해서였든, 당시 궁궐을 태운 불길은 지배층의 나태와 무책임을 질타하는 소리 없는 아우성이었다는 사실이다.

    경복궁 임진왜란 등록일: 2008.01.18

  • 광화문 앞 해태는 화기를 막기 위한 것이다? [29]

    광화문 앞에 서 있는 해태는 관악산의 화기를 막기 위해 세운 것이라고들 한다. 풍수지리상 경복궁의 조산朝山에 해당하는 관악산이 화기 넘치는 화산인 까닭에 경복궁에 화재가 자주 일어난다면서, 관악산의 화기를 누르기 위해 관악산 꼭대기에 못을 파고 구리로 만든 용을 집어넣고, 또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 앞에 해태를 세웠다는 것이다. 광화문 양쪽에 버티고 앉아 ..

    광화문 등록일: 2008.01.11

  • 경주 첨성대가 천문대 맞나요? 논란 속 진실은? [12]

    논쟁의 핵심은 첨성대의 정체성, 즉 첨성대가 무엇을 위한 건축물인가라는 점에 있다.

    경주 첨성대 등록일: 2008.01.04

  • 문익점은 붓두껍에 목화씨를 몰래 감춰 왔다? [17]

    귀국하면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절박한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목화씨를 주머니에 넣어 온 마음, 칭송의 대상은 그것이지 그의 정치적 행보가 아니다.

    문익점 목화씨 등록일: 2007.12.28

  • 바보 온달은 평강공주와 결혼한 덕분에 출세했다? [38]

    바보 온달은 공주와 결혼한 덕분에 출세한 것이 아니라, 뛰어난 무공을 세워 왕의 눈에 띈 덕분에 공주와 결혼할 수 있었던 것이다. 신분제가 사라진 요즘에도 재벌 집안의 딸과 평사원이 결혼하면 보기 드문 일이라 하여 뉴스거리가 되는데 하물며 천 년도 더 전인 6세기, 엄격한 신분제가 존재하는 고구려 사회에서 미천한 신분의 바보가 공주와 결혼할 수 있을 리는 ..

    바보온달 평강공주 등록일: 2007.12.20

  • 고려장은 고려시대의 장례 풍습이다? [26]

    몇몇 국어사전에서는 “늙은이를 산 채로 광중壙中에 두었다가 죽으면 그곳에 매장하였다는 고구려 때의 풍속”이라 설명되어 있는데, 고구려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

    고려장 등록일: 2007.12.14

  • 내시는 거세한 남자다? [53]

    조선시대의 내시는 맡은 업무의 성격상 궁중에 상주하면서 왕비, 후궁, 궁녀들과 가까이 있어야 했는데, 궁중의 여인들은 왕비부터 최하층 궁녀인 무수리에 이르기까지 모두 왕의 여인, 즉 왕의 예비 신부들이기 때문에 왕 아닌 다른 남자를 가까이하는 것이 일절 금지되었다. 거세한 성 불구자로 내시를 삼은 이유는 그 때문이다

    내시 등록일: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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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가장 위험하고 위대한 발명, '내일'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면서 더 이상 자책할 필요가 없어졌다. 저자는 인류를 오늘로 이끈 힘이 도구나 불, 언어의 사용이 아니라 "내일 보자!"라는 인사 안에 있다고 주장한다. 다양한 학문적 근거를 바탕으로 '내일'의 발명이 가져 온 인류 진화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

슬퍼하고 기침하는 존재, 인간의 노래

20세기를 대표하는 시인 세사르 바예호 시선집. 인간을 "슬퍼하고 기침하는 존재"로 표현하고, 끊임없는 삶의 고통을 노래한 시 122편을 수록했다. "어쨌든, 오늘 나는 괴롭습니다. 오늘은 그저 괴로울 뿐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의 노래는, 여전히 우리들의 노래이기도 하다.

유토피아는 판타지가 아니다

과거 사람들이 그토록 꿈꾸던 모든 것은 이미 실현되었다. 그러나 당신이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 주 15시간 노동. 보편적 기본소득. 이것은 더 이상 판타지가 아니다! 지그문트 바우만이 극찬한 참신하고 독창적인 시대적 비판과 담대한 미래지도.

우리가 바로 힙합이다!

힙합에 대한 편견은 이제 그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마음껏 털어놓는 주인공들을 통해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힙합 동화가 탄생했다. 아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를 있는 그대로 랩 속에 유쾌하게 담아낸, 주인공 ‘한눈팔기’와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힙합 크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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