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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패는 왜 모두 1미터일까? [4]

    고대 그리스에서 창과 방패는 주력 무기였다. 대부분의 병사들이 창과 방패를 들고 전투에 임했다. 특히 스파르타 군은 방패를 이용한 방진법으로 유명했다. 거의 모든 전투에서 승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방패를 이용한 전투를 가장 효율적으로 수행한 이들이 스파르타 군이었다.

    레오디나스 영화 300 호플론 크세르크세스 300 디스턴스 이동우 등록일: 2014.03.27

  • 강제로 폭파된 최고급 아파트 [7]

    ‘프루이트-이고(Pruitt-Igoe)’ 아파트 단지는 1954년에 연방정부의 주택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세워졌다. 당시로서는 11층짜리 고층건물에다 43개 동에 2,700가구 1만 3,000명이 거주할 수 있는 대규모 임대 아파트 단지였다. 유명 건축상까지 받을 정도로 당시의 건축 기술과 트렌드로 볼 때 매우 획기적으로 설계된 건물이었다..

    프루이트-이고 디스턴스 이동우 등록일: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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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장사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맛은 30%, 나머지 70%가 장사의 성패를 좌우한다! 국내 최고 외식 서비스 전문가가 16년간 2000개의 매장에서 찾아낸 성공하는 가게의 절대 노하우. 서비스와 공간 설계, 디테일한 장사 매뉴얼까지. 평범한 메뉴를 팔아도 10배 매출을 만드는 성공 전략의 모든 것.

초여름의 햇빛과 밤의 달빛을 머금은 이야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이도우 작가 6년 만의 신작. 시골 마을 낡은 기와집에 자리한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을 배경으로 용서와 치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서로에게 많이 미안한 이들이 오랫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비로소 용기 내어 전하는 이야기.

세상에 맞서는 100명의 여자 이야기

예술가, 과학자, 인권 운동가,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첩보원, 해적, 전사까지 용감하게 자신의 인생을 개척한 100명의 여자 이야기를 담았다. 미래의 딸들에게 들려줄 최고의 베드타임 스토리.

손님도 주인도 함께 울고 웃는 한국판 심야식당  

어쩐지 힘든 날, 잔잔하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만화! 갑작스럽게 카페를 맡게 된 선화를 중심으로 매력적인 인물들의 일상이 따뜻한 파스텔 톤으로 그려진다. 단골손님들이 찾아오고 함께 먹고 마시고 웃고 떠들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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