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결코 친해지지 않는 여자들, <언더커버 미쓰홍> | 예스24 저마다 각기 다른 욕망을 숨긴 채 비밀스러운 동거를 이어가는 여자들, 이들의 ‘기묘한’ 동침.

2026.02.13

이자연
[이자연 칼럼] 서로를 자꾸만 안아주는 요리사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 예스24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서로를 자꾸만 안아주는 요리사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 예스24 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장면은 단연 요리, 그다음은 포옹이다.

2026.01.09

이자연
[이자연 칼럼] 멸종위기우정, <찰스엔터 - 찰수다>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멸종위기우정, <찰스엔터 - 찰수다> MBTI로 무분별한 경계선을 긋지 않고, 타인과의 관계를 억압과 귀속으로 해석하지 않고, 인공지능의 간편함이 아닌 인간 관계의 수고스러움을 선택하는 우정을 는 최종으로 선택했다.

2025.12.05

이자연
[이자연 칼럼] 엄마의 얼굴을 닮은 혁명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자연의 장면의 전환 [이자연 칼럼] 엄마의 얼굴을 닮은 혁명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이자연 기자가 포착한 영상이 자아내는 여러 '전환'들. 영화 에서 딸들이 이어나가는 끊임없는 싸움을 읽어냅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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