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방공호에서 펼쳐지는 외로운 생존 일지 - 뮤지컬 <더 라스트 맨> | 예스24
지하 방공호에서 펼쳐지는 외로운 생존 일지 - 뮤지컬 <더 라스트 맨> | 예스24 좀비 바이러스로 인한 인류 멸망의 시대,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가 있다.

2026.05.14

분더비니(만화가)
연극을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 연극 <마우스피스> | 예스24
연극을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 연극 <마우스피스> | 예스24 그림을 그리는 소년 데클란과 글을 쓰는 작가 리비, 두 사람의 연대가 빚어낸 희망과 절망

2026.05.08

분더비니(만화가)
[이자연 칼럼] 진짜 불쾌한 환상이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 예스24
[이자연 칼럼] 진짜 불쾌한 환상이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 예스24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절박한 상상과 어떤 환상에 관하여.

2026.05.08

이자연
그들이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방법 - 연극 <오펀스> | 예스24
그들이 서로의 어깨를 토닥이는 방법 - 연극 <오펀스> | 예스24 한 지붕 아래에서 펼쳐지는 세 사람의 수상한 연대

2026.04.30

분더비니(만화가)
죽기로 결심한 날, 집 앞에 찾아온 것 - 뮤지컬 <걸프렌드> | 예스24
죽기로 결심한 날, 집 앞에 찾아온 것 - 뮤지컬 <걸프렌드> | 예스24 학교 폭력 피해자와 교내 인기스타, 두 청춘은 같은 음악에 기대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데…

2026.04.24

분더비니(만화가)
어떤 침묵은 다른 무수한 말보다 더 선명한 말이 된다 - 연극 〈운베난트 -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어떤 침묵은 다른 무수한 말보다 더 선명한 말이 된다 - 연극 〈운베난트 -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그동안 말한 적 없던 Y를 향한 마지막 수기

2026.04.16

분더비니(만화가)
[이자연 칼럼] "너희 집에 놀러 가도 돼?",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로스트 컬쳐 | 예스24
[이자연 칼럼] "너희 집에 놀러 가도 돼?",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로스트 컬쳐 | 예스24 비효율적인 사랑과 우정. 로키는 왜 쪽지 던지기를 선택했을까.

2026.04.10

이자연
전쟁통에도 사랑은 핀다 - 뮤지컬 <로미오앤줄리엣>
전쟁통에도 사랑은 핀다 - 뮤지컬 <로미오앤줄리엣> 전설이 된 사랑의 대 서사시

2026.04.02

분더비니(만화가)
[클래식] 클래식 음악의 아이콘들  | 예스24
[클래식] 클래식 음악의 아이콘들 | 예스24 클래식 음악계에도 오늘날의 BTS 못지않은 팬덤과 인기를 구사했던 '원조 아이돌'들이 존재했다.

2026.03.27

묘점원 (뉴스레터 '공연장 옆 잡화점')
우연히 맞닿은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응원과 위안 - 뮤지컬<라져>
우연히 맞닿은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건네는 응원과 위안 - 뮤지컬<라져> 하늘 너머, 바다 건너로 건네는 연대와 이해의 이야기

2026.03.25

분더비니(만화가)
[이자연 칼럼] 덧없이 짧은 것에 대한 예찬, <파반느> | 예스24
[이자연 칼럼] 덧없이 짧은 것에 대한 예찬, <파반느> | 예스24 <파반느>는 궤도에 관한 이야기이다. 어쩌다 우연히 같은 궤도에 올라 서있는 동안엔 가장 내밀한 것을 나누다가, 각자의 자리로 돌아서야 할 땐 자연스레 (그러나 뼈 아프게) 이탈해 나가는.

2026.03.11

이자연
[클래식] 슬픈 음악의 역설
[클래식] 슬픈 음악의 역설 슬픈 음악은 정말 우리를 더 깊은 어둠으로 밀어 넣는 것일까?

2026.02.28

묘점원 (뉴스레터 '공연장 옆 잡화점')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