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베이징의 서점 페이지원(PAGEONE)에서 개최된 중국 SF 국제 교류행사에서 나온 질문, “무엇이 중국 SF를 중국 SF답게 만들까”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2026.04.15

김이삭
[이다혜 칼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예스24
[이다혜 칼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예스24 스콧 스미스는 『심플 플랜』과 『폐허』 두 권의 책만을 썼다. 두 이야기는 모두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그는 샘 레이미가 연출한 <심플 플랜>의 각본도 써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도 올랐다.

2026.04.13

이다혜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 편집자가 돌아왔다. 칼럼 ‘김해인의 만화 탐독’ 첫 화는 애타게 찾던 절판 만화를 당근으로 구하기 위해 마두1동으로 향하며 시작하는데…

2026.04.08

김해인
[이다X모호연 칼럼] 내가 맞음 vs 내가 맞음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내가 맞음 vs 내가 맞음 | 예스24 함께 살면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가 있다. 빨래를 색깔별로 구분해서 세탁할 것인가, 음식 맵기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 등등. 과연 이다와 모호연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까?

2026.03.31

이다
[이다혜 칼럼] 진정성과 유머의 포옹? 좋음. 좋음. | 예스24
[이다혜 칼럼] 진정성과 유머의 포옹? 좋음. 좋음. | 예스24 <마션>과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통하는 가장 큰 공통점은 두 작품이 ‘악인 없는 영웅 이야기’를 구현한다는 데 있다.

2026.03.30

이다혜
[김혜리 칼럼] 개와 영화 | 예스24
[김혜리 칼럼] 개와 영화 | 예스24 언젠가 아로하와 다시 볼 영화를 내 맘대로 고를 수 있다면 어떤 영화가 좋을지 상상해 본다. 무성영화부터 지금까지 개들이 나오는 숏만 모아 편집한 영원처럼 긴 필름은 어떨까.

2026.03.25

김혜리
[이다혜 칼럼] 빛나는 세계의 논리 | 예스24
[이다혜 칼럼] 빛나는 세계의 논리 | 예스24 소설을 영화화하면 소설의 결정적인 장점들이 영화의 틀에 맞춰 깎여 나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항상 원작 소설의 손을 들어주곤 한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지는 않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그 좋은 예다.

2026.03.16

이다혜
[김이삭 칼럼] 백합 장르를 쓰는 소설가도 부커상을 탈 수 있을까? | 예스24
[김이삭 칼럼] 백합 장르를 쓰는 소설가도 부커상을 탈 수 있을까? | 예스24 '백합 소설'이라는 장르로 읽는 타이완 양솽쯔 작가의 작품 세계.

2026.03.11

김이삭
[이다X모호연 칼럼] 방귀는 트지 않은 사이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방귀는 트지 않은 사이 | 예스24 친구이자 동료이자 동거인인, 이다와 모호연이 함께 쓰고 그리는 반려인간 관찰일기 연재를 시작합니다.

2026.03.03

모호연
[이다혜 칼럼] 이토록 가지런한 범속함 | 예스24
[이다혜 칼럼] 이토록 가지런한 범속함 | 예스24 타인의 실패한 삶을 아름다운 것으로 오인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스스로를 좀먹는 이웃들의 상상 속 장면들은 『레볼루셔너리 로드』의 백미다.

2026.03.03

이다혜
[김혜리 칼럼] 아름다움② | 예스24
[김혜리 칼럼] 아름다움② | 예스24 임박한 3월은 개의 코가 으뜸으로 예쁜 계절이다. 모든 새순과 봉오리를 쓰다듬는, 명랑한 내 개의 까맣고 촉촉한 코를 미리 눈을 감고 그려본다.

2026.02.25

김혜리
[김이삭 칼럼] 극장은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 | 예스24
[김이삭 칼럼] 극장은 어디까지 닿을 수 있을까? | 예스24 극장을 문화실험실로 삼는 타이완 '극단 군(阮)'.

2026.02.11

김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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