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옥수수와 모과와 감 | 예스24
[큐레이션] 옥수수와 모과와 감 | 예스24 나는 제멋대로 세 권의 시집을 읽으며 하나의 허수아비를 지을 수 있게 되었다.

2026.08.31

서윤후
[큐레이션] 힘을 빼고 책을 읽는 힘
[큐레이션] 힘을 빼고 책을 읽는 힘 『초예술 토머슨』을 다시 읽었고, 마치 처음 읽는 것처럼 즐겁게 읽었다. 이상한 건, 막상 처음 읽을 때에는 이만큼 재밌지는 않았다는 사실이다. 이유가 뭘까?

2026.08.26

금정연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허기 – 먹성 좋은 사람에게 | 예스24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허기 – 먹성 좋은 사람에게 | 예스24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이 허기에 휘둘리다 반항하기를 반복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24

원소윤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변덕 – 오락가락하는 사람에게 | 예스24
[청년문화예술패스] 스무 살의 변덕 – 오락가락하는 사람에게 | 예스24 청예 작가가 어떤 날은 뭐든지 잘 해내고 싶다가 어떤 날은 모든 걸 다 그르치고 싶었던 스무 살을 떠올리며 네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8.19

청예
[리딩런] 시라는 끝도 없는 트랙을 달리기
[리딩런] 시라는 끝도 없는 트랙을 달리기 고명재 시인이 시라는 트랙 위에서 만난 서로 다른 보폭의 시집을 소개합니다.

2026.08.04

고명재
[큐레이션] 꽃다발 프로젝트 | 예스24
[큐레이션] 꽃다발 프로젝트 | 예스24 시집을 읽은 뒤 나는 꽃다발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다이너마이트라고 생각했다.

2026.08.03

서윤후
[큐레이션] 책을 추천해줘, 환각없이 | 예스24
[큐레이션] 책을 추천해줘, 환각없이 | 예스24 어쩌면 나는 다만 AI와 너무 많은 대화를 나눴던 것인지도 모른다. 지금 내게는 책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필요한 것뿐일지도.

2026.07.30

금정연
[리딩런] 기담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리딩런] 기담의 집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성해나 작가가 공포를 이기고 기담을 읽고 쓰려는 이들을 위한 세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2026.07.28

성해나
[리딩런] 닮고 싶은 장면을 수집합니다 | 예스24
[리딩런] 닮고 싶은 장면을 수집합니다 | 예스24 오하림 카피라이터가 글을 쓰고 싶지만 모니터의 빈 커서 앞에서 머뭇거려본 이들과 나누고 싶은 책을 소개합니다.

2026.07.21

오하림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큐레이션] 내가 두 번 샀던 시집 | 예스24 시집을 태워버린 건 난생처음 있는 일이었다. 그 뒤로 몹시 큰 후회를 하다가 다시 구매하고는 딱 한 편의 시만 귀퉁이를 접어두었다.

2026.07.06

서윤후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큐레이션] 우연과 제약 | 예스24 서점에 가면 예상치 못한 책을 우연히 만나기도 한다. 금정연 작가가 다섯 곳의 서점에서 만난 책들.

2026.06.24

금정연
백희나 작가의 책장 | 예스24
백희나 작가의 책장 | 예스24 거의 모든 그림책에 ‘먹는 장면’ 또는 ‘요리하는 장면’을 넣는 백희나 작가. 그가 추천하는 요리와 음식에 관한 작품들.

2026.06.16

백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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