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언 시인 “내 곁에 이미 없는 것들을 기억하면서” | 예스24
김언 시인 “내 곁에 이미 없는 것들을 기억하면서” | 예스24 4월 한 달도 없을 때까지 있는 한 달이고, 오늘 하루도 없을 때까지 있는 하루이겠지요.

2026.04.17

출판사 제공
[리뷰] 그리움에 도사린 섬뜩함 - 『노스탈지아』 | 예스24
[리뷰] 그리움에 도사린 섬뜩함 - 『노스탈지아』 | 예스24 『꿈』이라는 제목이 『노스탈지아』 (향수)로 바뀐 것도 제법 의미심장하다. 꿈은 깨어나면 잊게 되지만, 과거는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으므로.

2026.04.16

유상훈 (편집자)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베이징의 서점 페이지원(PAGEONE)에서 개최된 중국 SF 국제 교류행사에서 나온 질문, “무엇이 중국 SF를 중국 SF답게 만들까”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2026.04.15

김이삭
감정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예스24
감정은 지나가는 손님일 뿐,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 예스24 교실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나타났다?! “어른들이 밑줄 치며 읽는 어린이책”. “6학년 제자가 그림을 그린 책”. 이 책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요?

2026.04.15

출판사 제공
[책 읽는 아이들] 우리 아이, 왜 책을 읽어야 할까요? | 예스24
[책 읽는 아이들] 우리 아이, 왜 책을 읽어야 할까요? | 예스24 아동 전문가 3인이 아이들이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부터 직접 고른 추천 도서까지 '책 읽는 아이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2026.04.15

채널예스
[책 읽는 아이들] 작가들은 어렸을 때 어떤 책을 읽었을까?
[책 읽는 아이들] 작가들은 어렸을 때 어떤 책을 읽었을까? 창작자 6인이 각자 어린 시절 인상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합니다.

2026.04.15

채널예스
[이다혜 칼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예스24
[이다혜 칼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예스24 스콧 스미스는 『심플 플랜』과 『폐허』 두 권의 책만을 썼다. 두 이야기는 모두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그는 샘 레이미가 연출한 <심플 플랜>의 각본도 써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도 올랐다.

2026.04.13

이다혜
[젊은 작가 특집] 이미상 “오직 집에서만 글을 씁니다” | 예스24
[젊은 작가 특집] 이미상 “오직 집에서만 글을 씁니다” | 예스24 4월에는 일곱 작가와 함께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이미상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6.04.13

채널예스
[젊은 작가 특집] 위수정 “먼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몸속에 깊이 박혀 있어요” | 예스24
[젊은 작가 특집] 위수정 “먼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몸속에 깊이 박혀 있어요” | 예스24 4월에는 일곱 작가와 함께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위수정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6.04.13

채널예스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저에게 문학은 고통과 가장 밀접한 언어입니다” | 예스24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저에게 문학은 고통과 가장 밀접한 언어입니다” | 예스24 4월에는 일곱 작가와 함께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성혜령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6.04.13

채널예스
[젊은 작가 특집] 서장원 “인물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봅니다” | 예스24
[젊은 작가 특집] 서장원 “인물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지 생각해 봅니다” | 예스24 4월에는 일곱 작가와 함께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서장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6.04.13

채널예스
[젊은 작가 특집] 박선우 “소설을 쓰고 나면 인물들로부터 놓여난다는 기분이 듭니다” | 예스24
[젊은 작가 특집] 박선우 “소설을 쓰고 나면 인물들로부터 놓여난다는 기분이 듭니다” | 예스24 4월에는 일곱 작가와 함께 끝없는 이야기 속으로. 박선우 작가의 작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26.04.13

채널예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