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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이데올로기를 벗어난 가정이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예스24
제1회 소원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상담 교사 추락 사건』의 정율리
2026.01.21
출판사 제공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 연뮤덕 대장 분더비니의 뮤지컬 에세이 | 예스24
맨 끝줄이라도 좋으니 계속해서 극장을 찾는 사람들에 대해, 그리고 그 마음에 대해 저 스스로도 답을 찾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2026.01.21
출판사 제공
[리뷰] 시시하고 평범할지라도, 오직 그녀 자신만의 것인 삶 | 예스24
분명 그것만은 아니었다고, 거기엔 더 많은 것이 있었다고 얼굴을 붉히며 말하고 싶은 순간이 있다. 하지만 정확히 설명하긴 어려워 자꾸 말을 흐리게 될 때, 나는 앞으로 『오직 그녀의 것』을 읽자고 말할 것이다.
2026.01.21
한소범(한국일보 기자)
[김혜리 칼럼] 아름다움 ① | 예스24
영화와 예술에 대해 말을 얹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개와 함께하는 삶이 주는 심각한 곤란함이 있다면, 아름다움에 대한 갈증을 느끼는 순간이 드물다는 것이다.
2026.01.21
김혜리
달리기는 몸과 마음을 잇는 가장 간절한 기도 | 예스24
나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코로만 숨 쉬듯 다가간다면 지치지 않고 넉넉한 관계를 이을 수 있으리라 여겨요.
2026.01.20
출판사 제공
몸의 소리를 듣고 마음을 깎아 만든, 사각거리는 방 | 예스24
살림하는 여성이 집안일을 좀 더 가볍게 바라보고 느슨하게 즐길 수 없을까? 40대 여성으로서 노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아름다움을 지킬 수 있을까?
2026.01.20
출판사 제공
[이길보라 칼럼] 돌봄의 시공간 만들기 | 예스24
이 모든 것이 어떻게 가능했느냐고 물으니 출산과 육아를 경험한 분이 학과장으로 있었고 둘이 의기투합해서 진행하니 아무도 막을 수 없었다며 호탕하게 웃었다.
2026.01.20
이길보라 (영화감독, 작가)
[이다혜 칼럼] 끝 다음에 오는 것들 | 예스24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는 이상한 위로의 말을 들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환상의 빛』을 읽고 보기를 권한다.
2026.01.19
이다혜
[최현우 칼럼] 사랑하면 기록하게 되니까요 | 예스24
오래전 영화를 뒤적거렸던 것은 그 때문이었다. 그때의 내가 조금이나마 남아 있을까. 순정은, 얼마만큼 내게서 뒤처진 단어인가.
2026.01.19
최현우
두 가지 색으로 그려 낸 용기, 현단 작가가 말하는 ‘함께 사는 세상’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계속 다루다 보니, 결국 타인과 잘 살기 위해서는 먼저 나 자신과 잘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고, 나 자신과 잘 산다는 것은 곧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시간을 가치 있게 보내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1.19
출판사 제공
술을 주제로 책을 만드는 출판사, 알코올 플레져의 ‘마시고 싶은 책’
술은 알코올이 조금 함유된 교양이고, 예술이고, 문화입니다.
2026.01.19
출판사 제공
김성은 작가 “조용하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건네고 싶어요”
이 책은 저와 할머니의 이야기이자, 할머니의 사랑을 기억하는 저만의 방식이고, 동시에 할머니를 떠나보낸 제 자신을 위한 위안이기도 합니다.
2026.01.19
출판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