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인 칼럼] 감상과 검토 사이 | 예스24
[김해인 칼럼] 감상과 검토 사이 | 예스24 이런 만화를 볼 때면 깨닫는다. 나는 이런 것을 위해 만화를 검토하고 편집하고 만들고 있는 것뿐이라고. 별게 아니라 단지 이런 걸 만나는 순간만을 위해서.

2026.07.28

김해인
[박혜진 칼럼] 명문장은 맥락 속에서 가장 아름답다
[박혜진 칼럼] 명문장은 맥락 속에서 가장 아름답다 박혜진 편집자가 세계문학전집을 읽고 만들며 수집한 문장을 소개합니다.

2026.07.22

박혜진 편집자
[김선형 칼럼] 당신의 눈이었던 진주 – 실비아 플라스 | 예스24
[김선형 칼럼] 당신의 눈이었던 진주 – 실비아 플라스 | 예스24 실비아 플라스는 싫어도 빛나는 작가가 될 운명이었다. 반드시 그래야만 했다.

2026.07.20

김선형
[궁리X수시생] 다시 여름을 사랑하게 됐어
[궁리X수시생] 다시 여름을 사랑하게 됐어 두 작가의 교환 만화 프로젝트. 수시생 작가가 궁리 작가의 『어떤 여름방학』을 읽고 그립니다.

2026.07.15

수시생
[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궁리X수시생] 도시 미세 행복 도감 두 작가의 교환 만화 프로젝트. 궁리 작가가 수시생 작가의 『미세 행복 도감』을 읽고 그립니다.

2026.07.15

궁리(박조은)
[김이삭 칼럼] 타이완 퀴어 콘텐츠와 양안 관계 | 예스24
[김이삭 칼럼] 타이완 퀴어 콘텐츠와 양안 관계 | 예스24 세계 최초로 대통령 집무실에서 드래그 퀸 공연을 한 타이완. 퀴어 문학과 최근 화제가 된 천투도우의 노래가 불러온 질문까지.

2026.07.08

김이삭
[김해인 칼럼] 종이에 대고 그린 그림 | 예스24
[김해인 칼럼] 종이에 대고 그린 그림 | 예스24 처음으로 갔던 원화 전시가 생각난다. 2016년 9월 도쿄 이케부쿠로 파르코 백화점에서 열린 만화가 안노 모요코 선생님의 첫 대규모 원화전이었다.

2026.06.30

김해인
[이다혜 칼럼] 침묵으로 말하기 ㅡ 마지막화 | 예스24
[이다혜 칼럼] 침묵으로 말하기 ㅡ 마지막화 | 예스24 소설과 영화가 ‘같은 이야기’를 공유하면서도 ‘동일한 작품’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2026.06.29

이다혜
[김지승 칼럼] 나와 가장 먼 ‘영희(榮喜)’까지 | 예스24
[김지승 칼럼] 나와 가장 먼 ‘영희(榮喜)’까지 | 예스24 당신에게 당신의 영광을. 당신의 기쁨을. 그러니까 ‘영희(榮喜)’라는 이름 그대로의 자리에.

2026.06.23

김지승
[이다X모호연 칼럼] 집의 역사: 강제 긍정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집의 역사: 강제 긍정 | 예스24 넉넉하지 않은 삶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강제 긍정'을 같이 해줄 동료다.

2026.06.23

이다
[김선형 칼럼] 세계를 용서하는 순간 - 토니 모리슨 | 예스24
[김선형 칼럼] 세계를 용서하는 순간 - 토니 모리슨 | 예스24 나는 토니 모리슨에게 문학을 배웠고 토니 모리슨으로 번역을 배웠고 토니 모리슨의 마르지 않는 사랑에 잠겨 돌봄을 배웠다.

2026.06.22

김선형
[이다혜 칼럼] 문제는 돈! (돈이 있다고 된다는 뜻은 아님) | 예스24
[이다혜 칼럼] 문제는 돈! (돈이 있다고 된다는 뜻은 아님) | 예스24 책 『머니볼』은 경영 파트에서 더 인기를 끌었고, 영화 <머니볼>은 누구에게나 인기가 있었다.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은 어느 쪽이든 즐길 수 있으니, 모두에게 잘된 일인 것이다.

2026.06.16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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