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삭 칼럼] 생업부터 덕질까지 인공지능이 내게 미친 영향 | 예스24
[김이삭 칼럼] 생업부터 덕질까지 인공지능이 내게 미친 영향 | 예스24 개인적으로 구독하던 숏드 플랫폼에서는 올해 초부터 AI 숏드가 신작 업데이트 목록에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만극(漫剧)’이라는 어휘도 함께 등장했다.

2026.05.13

김이삭
[이다혜 칼럼] 람페두사의 표범과 비스콘티의 레오파드 사이에서 | 예스24
[이다혜 칼럼] 람페두사의 표범과 비스콘티의 레오파드 사이에서 | 예스24 『표범』을 영화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세상에 단 한 사람 있다면 그는 비스콘티였고, 비스콘티는 그 일을 해냈다.

2026.05.11

이다혜
[김해인 칼럼] 무한의 주인, 유한의 만화 | 예스24
[김해인 칼럼] 무한의 주인, 유한의 만화 | 예스24 일생일대의 복수가 끝나자마자 그대로 헤어져 뒤도 돌아보지 않고 서로의 갈 길을 간 린과 만지처럼, 저도 그렇게 『무한의 주인』을 좋아해요.

2026.05.06

김해인
[이다X모호연 칼럼] 둘만의 덕톡회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둘만의 덕톡회 | 예스24 태생이 덕후인 이다와 모호연. 덕후 둘이 한집에 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2026.04.28

이다
[이다혜 칼럼] 괴담 좋아해? | 예스24
[이다혜 칼럼] 괴담 좋아해? | 예스24 도시괴담은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힘이 센 이야기 장치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부터 <살목지>까지.

2026.04.27

이다혜
[김혜리 칼럼] 병원의 시간 ㅡ 마지막화 | 예스24
[김혜리 칼럼] 병원의 시간 ㅡ 마지막화 | 예스24 김혜리 기자 칼럼 <개와 인간의 시간> 마지막화. “병원에는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인간과 동물의 표정이 있다.”

2026.04.22

김혜리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김이삭 칼럼] 나는 왜 화어권 문학 번역을 업으로 삼게 됐을까? | 예스24 베이징의 서점 페이지원(PAGEONE)에서 개최된 중국 SF 국제 교류행사에서 나온 질문, “무엇이 중국 SF를 중국 SF답게 만들까”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2026.04.15

김이삭
[이다혜 칼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예스24
[이다혜 칼럼]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예스24 스콧 스미스는 『심플 플랜』과 『폐허』 두 권의 책만을 썼다. 두 이야기는 모두 밀리언셀러가 되었다. 그는 샘 레이미가 연출한 <심플 플랜>의 각본도 써 아카데미 각색상 후보에도 올랐다.

2026.04.13

이다혜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 칼럼] 내 인생만화가 절판만화라니 | 예스24 김해인 편집자가 돌아왔다. 칼럼 ‘김해인의 만화 탐독’ 첫 화는 애타게 찾던 절판 만화를 당근으로 구하기 위해 마두1동으로 향하며 시작하는데…

2026.04.08

김해인
[이다X모호연 칼럼] 내가 맞음 vs 내가 맞음 | 예스24
[이다X모호연 칼럼] 내가 맞음 vs 내가 맞음 | 예스24 함께 살면 필연적으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가 있다. 빨래를 색깔별로 구분해서 세탁할 것인가, 음식 맵기는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 등등. 과연 이다와 모호연은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까?

2026.03.31

이다
[이다혜 칼럼] 진정성과 유머의 포옹? 좋음. 좋음. | 예스24
[이다혜 칼럼] 진정성과 유머의 포옹? 좋음. 좋음. | 예스24 <마션>과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통하는 가장 큰 공통점은 두 작품이 ‘악인 없는 영웅 이야기’를 구현한다는 데 있다.

2026.03.30

이다혜
[김혜리 칼럼] 개와 영화 | 예스24
[김혜리 칼럼] 개와 영화 | 예스24 언젠가 아로하와 다시 볼 영화를 내 맘대로 고를 수 있다면 어떤 영화가 좋을지 상상해 본다. 무성영화부터 지금까지 개들이 나오는 숏만 모아 편집한 영원처럼 긴 필름은 어떨까.

2026.03.25

김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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