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국내도서
외국도서
중고샵
eBook
CD/LP
DVD/BD
문구/Gift
티켓
로그인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주문내역
마이리스트
YES포인트
YES머니
YES상품권
쿠폰
회원정보
카트
주문/배송
고객센터
전체 기사
읽다
큐레이션
리뷰
인터뷰
칼럼
뉴스
7문 7답
즐기다
더뮤지컬
아트
엔터테인먼트
뉴스
명사의 서재
시리즈
당신의 책장
주목할 만한 리뷰
송섬별의 이 삶을 계속 같이 살자
딕테를 읽는 여자들
둘이서
Read with me
책읽아웃
동영상
아카이브
매거진
나의 채널예스
알림
취소
검색어를 2글자 이상 입력해주세요.
확인
채널예스 공지
모두 보기
모두 보기
홈
검색 페이지
"돌봄"에 대한 검색 결과
검색 결과:
19
개
인기도 순
정확도 순
최신 순
인기도 순
알림
취소
로그인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취소
확인
번역가 출신 요양보호사가 전하는 요양원의 하루
노후를 보낼 요양원을 우리 스스로 감옥이라거나 어떤 나쁜 곳으로 한계를 짓기보다 사람이 살아가는 방, 집, 마을의 개념으로 다가가야 양질의 돌봄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9.11.18
출판사 제공
나는 신들의 요양보호사입니다
이은주 작가
양질의 돌봄
요양원
김희진 “돌봄이 가져다 준 빛나는 통찰”
어렵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있긴 해요. 내가 성숙한 인간이 되면, 다 해결되는 것 같기는 해요. 내가 내 문제를 정정당당하게 다 해결해서 딱히 아이를 나와 혼동하며 도취되거나 아이에게 부정적 이미지를 투사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2019.10.22
엄지혜
돌봄 인문학 수업
김희진 작가
성숙한 인간
돌봄
선한 마음은 알겠으나 깊은 처사는 아닌 것 같습니다
소설 『일주일』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은 “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거, 그게 사랑이야”라는 말이다.
2019.05.31
엄지혜
돌봄의말들
김려령
일주일
내 안의 양육자
나는 이들이 거친 겉모습과 달리 대단히 반짝이는 영혼을 지닌 존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정신의 그릇이 크고 깊은 존재들이어서, 인간과 세계에 대해 놀라운 통찰력을 발휘한다. (2017. 12. 11.)
2017.12.11
김희진(인문서 편집자)
돌봄
인격적인 만남
캐테 콜비츠
부모
산만한 정신의 중요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자신이 신뢰하는 양육자가 적당한 거리에서 적당한 관심으로 지켜보는 와중에 자신의 놀이나 탐험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다.
2017.07.10
김희진(인문서 편집자)
돌봄
육아
집중
아이
인공지능이 대신하는 내 일자리
인공지능과 로봇이 경제에 끼칠 영향과 대안 『로봇의 부상』, 독자와 출판업계 관계자 모두 읽으면 좋을 『출판의 미래』, 한국의 내노라하는 교수진들의 경제 대담 『비정상 경제회담』, 예순 일곱 살 할머니의 3,300킬로미터 여행길 『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등 주목할 만한 이 주의 신간을 소개합니다.
2016.03.30
채널예스
로봇의 부상
출판의 미래
비정상 경제회담
할머니
그만 집으로 돌아가세요
행복을 찾아가는 자기돌봄
사냥꾼이 떴다!
원 아워 치즈
이주의 신간
타라 브랙 “나의 현재를 받아들여라. 당신에게 맞는 힐링법은?”
미국의 임상 심리학자이자 대표적인 불교 명상가인 타라 브랙이 전작 『받아들임』에 이어 『자기 돌봄』을 출간했다. 저자는 불안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적인 방법으로 ‘멈춤, 살펴보기, 보듬기, 껴안기’ 네 단계를 제시하며 “진짜 나와 대면하면 용서와 사랑의 마음이 일어나고 마침내 타인과 세상을 껴안을 수 있다”고 말한다.
2013.06.07
엄지혜
자기 돌봄
타라 브랙
RAIN 명상
받아들임
임상심리학
[번역하는 여자들] 홍한별, 모두에게 열린 단어의 세계
흔히 '끝내 번역되지 않고 남는 것이 문학성'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문학성이 번역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2023.04.24
김윤주
채널예스
번역
틀렸다고도할수없는
설탕을태우다
자라지않는아이
해방자신데렐라
햄닛
만나고싶었어요
예스24
돌봄과작업
번역하는여자들
나는가해자의엄마입니다
홍한별
클라라와태양
우리는아름답게어긋나지
『돌봄과 작업』 서유미, 홍한별, 이설아, 엄지혜 작가 북토크 현장
내가 엄마로 살지 않았다면, 인간에 대한 피상적인 이야기밖에 하지 못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3.01.12
성소영
예스24
이설아
엄지혜
돌봄과작업
작가와의만남
홍한별
채널예스
서유미
북토크
[판권의 뒷면] 이런 이야기, 100매 정도는 쓸 수 있다 - 『돌봄과 작업』
부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양육과 작업의 양상들이 더 존중받고 지지받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서 '돌봄'과 '작업'에 관한 더 풍성한 이야기들이 더 자유롭게 창조되기를 바란다.
2022.12.30
김희진(돌고래 편집장)
채널예스
예스24
돌봄과작업
판권의뒷면
[책읽아웃] 함께 감동하고 같이 웃기를 바랍니다
화면 해설 작가들의 바람은 함께 감동하고 같이 웃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비시각장애인들이 어떤 장면을 보고 웃을 때 시각장애인들도 같이 웃을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22.12.15
임나리
채널예스
책읽아웃
예스24
눈에선하게
몸이아프다고생각했습니다
돌봄과작업
[이주의 신간] 『분해의 철학』, 『돌봄과 작업』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2.12.07
채널예스
채널예스
분해의철학
돌봄과작업
여우와망아지
망각일기
신간도서
이주의신간
예스24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