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장인이 되는 법
보고서를 다 쓰고도 핵심이 무엇이었는지 헷갈리고, 회의록 정리가 안 되고, 이메일을 읽고도 상대방에게 확인 전화가 오는 일이 잦다면 일머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글쓰기 코드’는 이런 비상 상황을 바로잡는 일머리 소생술입니다.
2025.12.16
출판사 제공
[김이삭 칼럼] 모어로 글을 쓸 수 없다는 건
화어권의 다양한 방언은 어떻게 읽고 쓰일까.
2025.12.16
김이삭
압도적인 몰입감 ‘나 혼자만 레벨업展’ 개막
전시로 재 탄생한 '나 혼자만 레벨업', 2026년 3월까지.
2025.12.15
채널예스
[나이듦을 읽다] 생의 끝자락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
1997년 박완서의 소설과 2025년 남유하의 에세이를 통해 나이 듦과 죽어감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읽어 봅니다.
2025.12.15
송병기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일이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움직이지도, 보지도 못한 채 열세 살이 된 아이를 마침내 사랑하게 되는 동안 수없이 물었던 관계에 관한 질문들.
2025.12.15
출판사 제공
초등 공부, 지금은 ‘습관 기본기’를 다질 시간
“시키는 공부만 해온 아이는 혼자 공부해야 할 순간에 쉽게 무너집니다.”
2025.12.12
출판사 제공
고립된 무대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사건 『괴물요리사』
폐쇄된 공간, 서로 다른 장르의 시선, 그리고 예측 불가한 결말. 이 엔솔러지는 그 모든 요소를 응축한 기묘한 여정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2025.12.12
출판사 제공
나의 ‘작소컬(작고 소중한 컬렉션)’ 여섯 번째 이야기
겹겹의 색(color)들이 들려주는 선율, 윤향숙의 아크릴 회화.
2025.12.11
김예지 (구글 아트앤 컬쳐 한국 코디네이터, 나난랩 대표)
[정기현 칼럼] 한밤의 굴다리를 홀로 걸어 통과해 봅시다
호신용 나무배트를 챙겨 들고 어둡고 습한 굴다리 세 개를 연달아 통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굴다리 속으로 기억들이 마구 밀려듭니다.
2025.12.11
정기현
[인터뷰] 문유석, 나와 당신 삶의 공통점
판사에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가 된 만화 같은 삶에서 내 삶과 공통점을 발견한다면?
2025.12.11
박의령
출산율 0.7 시대에 내 삶과 일을 설계하기
인구를 단순한 위기로 보기보다,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목도 『인구와 부』라고 지었고요.
2025.12.11
출판사 제공
루리 작가의 작업실 - 『나나 올리브에게』
『긴긴밤』의 루리 작가가 들려주는 올리브나무 집 이야기. 거의 모든 것을 잃은 이들이 다시 무언가를 붙드는 순간에 관하여.
2025.12.10
박소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