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이라는 안정제] 박근혜와 바바파파
요즘 시국과 가장 어울리는 신조어는 ‘할많하않’이 아닐까.
2016.12.13
1개의 댓글
추천 기사
추천 상품
필자
채널예스
채널예스는 예스24에서 운영하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이송하(디자인)
채널예스는 예스24에서 운영하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책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서점 직원의 선택] 봄날의 시를 좋아하세요? | 예스24](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6/04/20260401-ad267537.jpg)
![[나도 큐레이터] 망한 사랑만을 원합니다 | 예스24](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6/02/20260225-51101d1c.jpg)

![[더뮤지컬] 섬세한 움직임으로 전하는 불멸의 고독…9년 만에 돌아온 연극 <렛미인> 프레스콜](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7/20250710-10b0a02d.jpg)
![[에디터의 장바구니] 『계속 읽기』, 『김혜순 죽음 트릴로지』 외](https://image.yes24.com/images/chyes24/article/cover/2025/07/20250707-e6d95ade.jpg)
iuiu22
2016.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