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가수 정재훈, 2년 만의 귀환

가수 정재훈, 2년 만에 싱글앨범 <별 쏟아지던 날> 발매
밴드 모노폴리 보컬 출신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유현호 대표는 소속 가수 정재훈에 대해 “정재훈은 예술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가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정재훈.jpg

 

 

가수 정재훈이 2년 만에 새 싱글앨범 <별 쏟아지던 날>을 가지고 대중을 만난다.


정재훈은 싱어송 라이터 가수로 이번 타이틀곡 「별 쏟아지던 날」의 서정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멜로디를 직접 작곡하였으며, 락 밴드 출신 정체성이 묻어나는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보컬로 중독성 있는 가창력으로 선율을 리드한다. 듣는 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정재훈은 밴드 모노폴리 보컬 출신으로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간 밴드 활동을 하면서 대표곡 「강릉가고 싶어」, 「마리아」, 「너의 나」로 언더그라운드에서는 두터운 팬으로 사랑 받았으며, 2014년 첫 번째 싱글앨범 <크러쉬>를 발매 후 2년만이다.


타이틀곡 「별 쏟아지던 날」의 작사는 국제적으로 순수 예술분야에서 활동하는 아트코리언 소속 ‘리호’가 했다. 세션으로는 피아니스트 김세희 등이 참여해 아름다운 멜로디의 선율을 더했다.


이번 앨범의 자켓에 이미지로 담긴 작품은 아트코리언 소속 아티스트인 홍익대 미술학 박사 출신의 아티스트 이호영의 작품 , <꽃들의 시간>(182x228cm, Mixed media on canvas, 2003년作)으로,  아름다운 노래 선율 속에 시각적인 감동을 선사한다.  


유현호 대표는 소속 가수 정재훈에 대해 “정재훈은 예술을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가수다. 예술은 어느 한 순간의 느낌, 감동과 영감을 표현한 것으로 가수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이용하여 작품화 한다. 대중은 이를 예술작품이라고 말한다. 미술 분야에선 몇 백년이 되어도 남아있는 작품들은 시간이 흘러 색감이 탈색되어 그 당시에 그려졌던 처음 그대로의 색감을 가진 작품을 볼 수 없지만,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대중에게 사랑받는 것은 그 작품의 본질이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질은 처음 그 순간 그대로 남아, 그 아름다움의 빛을 낸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훈 ‘별 쏟아지던 날’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기획사 제공

오늘의 책

책에서 결국, 좋아서 하는 일을 찾은 이야기

방송 출연 금지 처분과 퇴사 이후까지, 힘든 시간들을 책 덕분에 견딜 수 있었던 그는 결국 책방을 열었다. '그저 좋아서 하는 일'을 책에서 찾았기 때문. 책방을 하면서 또다른 어려운 일들을 마주하지만 날마다 설레는 하루하루를 만들 수 있는 건, 역시 책 때문이다.

그들은 어떻게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나?

하동관, 팔판정육점, 명돈돈까스, 을지면옥 등 대를 이어 수십 년간 사랑 받고 있는 노포들. 곳곳에 숨어있는 장사의 신들을 찾아 3년간 전국을 발로 뛴 박찬일 셰프의 노포 탐사 프로젝트. 마케팅, 브랜딩, 트렌드에 관계없이 우직하게 성장해온 한국형 성공 비결을 밝힌다.

야구의 세계, 그 떨리는 순간을 마주한 동심

글 없는 그림책, 환상 모험으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칼데콧 상 수상작가 데이비드 위즈너가 이번에는 야구를 이야기합니다. 스피드를 요구하는 승부의 세계에 놓인 아이의 마음과 야구공을 잡는 순간을 섬세한 슬로모션으로 그려내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자본주의에서 행복하게 살기

스스로 생계형 마르크스주의자라 칭하는 저자가 털어놓는 삶, 노동 그리고 행복에 관한 이야기다.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며 사는 '불량한' 삶이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도 행복에는 더 가까운 게 아닌지 묻는다. 짧고 굵게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요약한 대목은 보너스다.

.

주목! 투데이 포커스


문화지원프로젝트
KALI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