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대를 위한 생명과학 콘서트]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생명과학 이야기
[십 대를 위한 생명과학 콘서트]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놀라운 생명과학 이야기 청소년을 위한 재능기부 과학강연회 [10월의 하늘]의 최신작 2020.11.04 출판사 제공
십 대를 위한 생명과학 콘서트 청소년과학 인기과학도서 청소년도서 예스24 채널예스
[책읽아웃] 다독임이 필요한 친구에게 권하는 책
[책읽아웃] 다독임이 필요한 친구에게 권하는 책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어떤,책임’ 시간입니다. 2020.04.09 신연선
책읽아웃 당신의 말을 내가 들었다 좋은 곳에 갈 거예요 좋은 생명체로 산다는 것은
[바이러스] 우리가 알아야 할 지구의 숨은 권력자
[바이러스] 우리가 알아야 할 지구의 숨은 권력자 최근 급속도로 번져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우리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다. 2019.10.16 출판사 제공
생명체 미스터리 바이러스 아프리카 돼지열병
[좋은 생명체로 산다는 것은] 동물에게서 인생의 지혜와 삶의 태도를 배우다
[좋은 생명체로 산다는 것은] 동물에게서 인생의 지혜와 삶의 태도를 배우다 인간은 동물에게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2019.09.18 출판사 제공
좋은 생명체로 산다는 것은 지혜와 삶 동물 인간
조은희 “강의마다 업데이트 되는 생명과학의 꿀팁 강의”
조은희 “강의마다 업데이트 되는 생명과학의 꿀팁 강의” 생명과학은 생명체를 둘러싼 환경과, 생명체를 구성하고 있는 분자 수준까지 들여다보며 생명체를 이해하기 때문에 폭넓은 사고도 할 수 있는 학문이에요. 그리고 현재는 이 생명과학과 생명 공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이 더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누리게 되었고요. 이렇게 신비롭고 매력적인 생명과학을 전파할 수 있는 생명과학 교사라는 직업이 참 기쁘고 뿌듯합니다. 2019.05.21 EBS
생명체 EBS 생명과학 조은희 선생님
[생명을 짜 넣는 노동] 마르크스의 자본을 공부하는
[생명을 짜 넣는 노동] 마르크스의 자본을 공부하는 하나의 생산과정(노동과정이 곧 가치증식과정)을 마르크스가 두 개의 다른 ‘제목’으로 쓴 것이다. 2019.05.10 출판사 제공
생명을 짜 넣는 노동 노동과정 착취도 이윤
바쁜 나한테 숨어있는 시간이 있다고요?
바쁜 나한테 숨어있는 시간이 있다고요? 시간은 내게 무한히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것에서부터 숨은시간찾기는 시작합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하루 24시간이 주어지지만 몇 번의 하루가 주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2019.04.08 출판사 제공
나는 오늘 숨은시간을 찾기로 했다 김지원 작가 새로운 생명력 시간
고양이는 정말 사랑스러운 생명
고양이는 정말 사랑스러운 생명 고양이가 많은, ‘다묘 가정’을 늘 꿈꾸고 있어서 언젠가는 보호소에서 만난 유기묘 아이들을 더 좋은 환경으로 데려오고 싶어요! 2018.10.29 출판사 제공
생명체 고양이 꼬부기와 쵸비라서 행복해 김지아 작가
암에 걸린 고양이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암에 걸린 고양이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 우리가 일단 한 생명의 삶에 관여하기로 선택했다면, 그 책임은 반드시 ‘끝까지’ 지켰으면 좋겠어요. 그 과정 전부가 우리가 선택한 반려인으로서의 삶이니까요. 2018.10.17 출판사 제공
길고양이로 사는 게 더 행복했을까 한 생명 반려인 고양이
방구석에서 낄낄거리고 뒹굴며 즐기는 미술책
방구석에서 낄낄거리고 뒹굴며 즐기는 미술책 지금이야 ‘거장’이라 불리지만, 그들도 울고, 웃고, 두려움을 느끼는 (우리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사람 아닌가요? 그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그런 작품이 나올 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과정. 그 과정이 쌓이다 보면 미술작품에서 그것을 빚은 사람(작가)의 냄새가 나기 시작할 것입니다. 2018.08.03 출판사 제공
생명체 에곤 실레 방구석 미술관 조원재 작가
[MD 리뷰 대전] 이토록 낭만적인 과학
[MD 리뷰 대전] 이토록 낭만적인 과학 긴장할 필요는 없다. 눈으로 머리로 마음으로 푹 빠져 즐기면 그만이다. 2017.11.14 박형욱(도서 PD)
경이로운 생명 미샤 메이너릭 블레즈 과학 그림책
[숲 특집] 자연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곳 ‘생태공간 목수’
[숲 특집] 자연을 통해 삶을 이야기하는 곳 ‘생태공간 목수’ 숲에 들어선다. 우러러보며 나무를 만나고, 엎디어보며 풀을 만난다. 인간이란 얼마나 미미한 존재인가, 새삼 깨닫는다. ‘생태공간 목수’가 자연과 그 속의 사람을 이야기하는 이유다. 2017.11.06 임나리
생태공간 목수 『생명의 교실 지금 우리는 자연으로 간다 서울 사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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