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낭비하지 않는 시집 『사이좋은 농담처럼』
언어를 낭비하지 않는 시집 『사이좋은 농담처럼』 당연한 것들이 외면당하고 있다고 느낄 때 글을 쓰게 된다는 김철 시인의 말처럼 이번 시집에도 우리가 꼭 목격해야 할 장면들이 담겨 있다. 2023.04.13 출판사 제공
사이좋은농담처럼 김철 김철시인 7문7답 예스24 채널예스
[책읽아웃] 이 작가라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책읽아웃] 이 작가라면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책’을 소개하는 시간이죠. ‘어떤,책임’ 시간입니다. 2021.08.12 신연선
책읽아웃 추천도서 오은의 옹기종기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불펜의 시간 청년 도배사 이야기 채널예스 예스24
[이주의 신간]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단명소녀 투쟁기』 외
[이주의 신간]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단명소녀 투쟁기』 외 예스24 직원이 매주 직접 읽은 신간을 소개합니다. 2021.07.28 채널예스
도서MD추천 신간도서 주목이주의신간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단명소녀 투쟁기 예스24 채널예스 베스트셀러
유이영 “합정과 망원, 7년 살면 뭐가 보이냐고요”
유이영 “합정과 망원, 7년 살면 뭐가 보이냐고요” 합정과 망원이 가진 독특한 지역성이 소위 ‘얘기 된다’고 생각해 이를 전하고자 하는 기자적 관점도 적지 않았어요. 이를 기록해 여러 사람과 나누고 싶어 온라인에 동네 얘기를 연재하기 시작했고, 그 글이 ‘제8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을 받아 책으로 엮게 됐습니다. 2021.07.15 출판사 제공
예스24 7문7답 합정과 망원 사이 유이영 저자 인터뷰 추천도서 채널예스인터뷰
임영주 “죽을 만큼 심심해도 괜찮아. 책이 있으니까”
임영주 “죽을 만큼 심심해도 괜찮아. 책이 있으니까” 집안에 책이 귀했던 시절, 읽었던 책을 또 읽었어요. 지금처럼 읽을 책이 많아서 ‘언제 저 책을 읽지?’ 하는 독서 부채감이 들 때면 책이 귀했던 그 시절을 떠올립니다. 2021.06.10 채널예스
예스24 채널예스 명사의서재 부모교육 전문가 임영주 대지 토지 사피엔스 부모와 아이 사이 창가의 토토 엄마 마중
마일리 사이러스, 7080을 축으로 한 과거지향 색채
마일리 사이러스, 7080을 축으로 한 과거지향 색채 실력에 경험까지 더해졌다. 기름칠을 마치고 본격 가동에 들어선 마일리 사이러스. 가속력을 내기까지 머지않았다. 2021.01.13 이즘
음악칼럼 Plastic Hearts 이즘칼럼 채널예스 마일리 사이러스 예스24
배우 강지후 "싸이월드 감성의 사랑, 그립지 않나요"
배우 강지후 "싸이월드 감성의 사랑, 그립지 않나요" 사람은 사랑 앞에 다 비슷해져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그런 마음을 가진 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2020.12.14 출판사 제공
채널예스 예스24 추천도서 채널예스인터뷰 한때 가까웠던 사이 강지후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괴물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괴물은 태어나는가, 만들어지는가 살인마의 뇌를 연구하는 세계적인 과학자 자신의 머릿속에서 사이코패스를 발견하다 2020.10.16 출판사 제공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제임스 팰런 사이코패스 심리 채널예스 예스24 과학자
[예스24 자연과학 MD 김유리 추천] 과학책으로 읽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생각’
[예스24 자연과학 MD 김유리 추천] 과학책으로 읽는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의 생각’ 우리도 지구의 일원으로서 지구를 위한 행동을 시작해야할 때입니다. 그런 취지로 나온 여러 방향의 과학책을 여러분에게 추천해봅니다! 2020.10.14 김유리
예스24 인간 없는 세상 살아있다는 건 예스24도서MD추천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코로나 사이언스 신종 바이러스의 습격 6도의 멸종
김수정 “엄마의 시간을 지나는 이에게”
김수정 “엄마의 시간을 지나는 이에게” 엄마들이 매일 하는 숙제 ‘오늘 저녁에 뭐 먹지?’, 직장을 그만두고 아이를 돌보기 시작하면서 느끼는 감정, 서른여섯이 되도록 진로를 걱정하는 여자의 고민 등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2020.10.12 출판사 제공
예스24 추천도서 나는 나와 사이가 좋다 김수정 이상하고 자유로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적당히 가까운 사이]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적당히 가까운 사이]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게 나를 둘러싼 숱한 관계가 버겁고 불필요한 감정에 지친, 이른바 ‘관태기(관계+권태기)’를 겪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2020.06.30 출판사 제공
관계 댄싱스네일 적당히 가까운 사이 관태기
‘21세기 가장 섹시한 직업’, 문과생도 도전할 수 있을까?
‘21세기 가장 섹시한 직업’, 문과생도 도전할 수 있을까? 사람들마다 다르게 정의하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데이터를 통해 자신의 생각에 확신을 갖고자 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2020.06.24 출판사 제공
문과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 문과생 차현나 작가 2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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