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집념과 기백으로 벽을 허문다] 청년들의 고뇌는 그치지 않는다

매력있는 사람은 잠깐 만나더라도 오래도록 마음속에 여운이 남는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일이란 즐거운 것은 아니다. 일을 도락이고 취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책을 사서 읽는다는 것이 무의미 하다고 생각한다. (2020. 02. 18)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현대는 풍요로운 물질의 홍수 속에 빠져 자기를 상실해 버린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일하는 사람 한 사람 한사람이 자기를 재발견하고 내면에 숨겨진 능력을 끄집어내어 인간답게 할 수 있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을 수 있었으면...

 

이러한 꿈을 현실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기분에서 나의 체험을 통하여 서술한 것이 이 ‘집념과 기백으로 벽을 허문다’이다.

 

 

 

 

 

집념과 기백으로 벽을 허문다다나배 쇼이찌 저 | 명지출판사
일하는 사람 한 사람 한사람이 자기를 재발견하고 내면에 숨겨진 능력을 끄집어내어 인간답게 할 수 있는 일을 평생의 즐거움으로 삼을 수 있었으면... 이러한 꿈을 현실적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기분에서 저자의 체험을 통하여 서술한 책이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집념과 기백으로 벽을 허문다

<다나배 쇼이찌> 저11,400원(5% + 0%)

최근 많은 청년들이 현재의 상황을 중도포기하고 인생 상담을 하기 위하여 문을 두드리고 있다. ‘일이 재미없다.’ ‘슬럼프에서 헤어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일에 대한 자신을 잃고 어떠한 곳에서 일을 하면 좋을까...‘ 청년들의 고뇌는 그치지 않는다. 공통적으로 말한다면 인생관이 확립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이토록 찬란한 청춘의 순간들

김화진 소설가의 첫 장편. 사람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번 소설엔 아름, 민아, 해든 세 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삼각형의 꼭짓점에 놓인 것처럼 다르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과 질투 등을 눈부신 계절의 변화와 함께 그려냈다. 숨겨놓았던 감정을 털어놓게 만들 문장들이 가득한 작품.

우리 가족 마음 보살피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는다. 아이는 사랑스럽다. 그런데도 시간이 지나면 왜 다투고 미워하고 극단적으로는 가족의 연을 끊을까? 가족 심리 전문가 최광현 교수가 갈등의 유형, 해결책을 제시한다. 우리 가족을, 나를 지키는 심리 처방을 전달한다.

이해인 수녀가 간직해 온 이야기

수녀원 입회 60주년 기념 이해인 수녀의 단상집. 반짝이는 일상의 사진과 함께, 인생의 여정에서 품어온 단문, 칼럼, 신작 시 10편을 책에 담았다. 편지와 사물, 사람과 식물, 시와 일기. 우리가 잊고 살아온 소중한 것들을 말하는 수녀님의 이야기는 삶에 희망을 따스하게 비추어 준다.

2023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과거는 곧 미래다 정말 그럴까? 벗어나고 싶은 과거와 이어진 고리를 끊고 새로운 미래를 찾아 바다로 나선 열두 살 소녀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신비로운 여정과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둠을 걷는 아이들』에 이은 크리스티나 순톤밧의 세 번째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