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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을 바라보는 다정한 SF소설 『소원 따위 필요 없어』

    탁경은 작가의 신간 『소원 따위 필요 없어』는 장애, 질병, 가정 환경 등 각자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 세 아이들이 만나 펼치는 마법 같은 이야기다. (2023.08.14)

    등록일: 2023.08.14

  • 서른 이후에도 계속 성장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자신의 커리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20~30대들에게 나다움을 녹인 커리어 스토리를 만들고 성장할 수 있는 법에 대해 『당신이어서 해낼 수 있습니다』에서 이야기한다. (2023.08.14)

    등록일: 2023.08.14

  • 책 한 권으로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 투어하기

    공학 박사이자 스미스소니언 방문 연구원이었던 권기균 저자가 우주의 탄생부터 인류의 기원, 자연과 생명의 진화와 멸종까지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다.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2>의 배경으로 유명한 스미스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이 한 권의 책에 담겨 독자들을 찾아왔다. (2023.08.11)

    등록일: 2023.08.11

  • 아파하는 청춘을 위한 에세이 『기록하는 태도』

    우리는 모두 잘 살고 싶어한다. 하지만 인생은 비교와 경쟁으로 우리를 궁지로 몰아가곤 한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꽤 자주 '나는 과연 잘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2023.08.11)

    등록일: 2023.08.11

  • 자꾸만 삐져나오는 '어설픔'에 대한 기록, 『허술하면 좀 어때』

    나는 왜 이렇게 어설픈가? 이 책은 아무리 숨기려 해도 속절없이 튀어나오고야 마는 '어설픔'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하고, 끝내 그런 빈틈을 긍정해보기로 한 저자의 매콤하고 귀여운 분투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2023.08.11)

    등록일: 2023.08.11

  • 진짜 시원한 여름 동화! 『출렁출렁 문어섬』

    『출렁출렁 문어섬』은 문어의 특별한 생김새를 활용해 보는 재미를 극적으로 끌어올린 여름 그림책이다. 문어 다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끄럼틀과 뱅글뱅글 돌아가는 식탁이 되고, 오돌토돌한 문어 빨판은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지는 분수구가 되었다가 편히 쉴 수 있는 안락한 의자로 변한다. (2023.08.10)

    등록일: 2023.08.10

  • 청소년들의 미래를 여는 열쇠, IT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IT공부』는 휴대폰과 컴퓨터가 생필품이 된 현대 사회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IT 지식을 소개한다. 다양한 시각 자료가 있어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IT 최신 동향까지 두루 살필 수 있어, 논술과 토론을 위한 상식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23.08.10)

    등록일: 2023.08.10

  • 여성 노동자를 위한 함바집, '함바데리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이 책 속 여성 노동자들의 이야기는 단정하게 잘 지어진 성공담이라기보다 일이 좋았다가 싫었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에 바뀌지만, 결국 일에서 성과를 내고 보람을 얻는 것이 기쁨인 그냥 보통 사람들의 평범한 일 이야기이다. (2023.08.10)

    등록일: 2023.08.10

  • 챗GPT에게 받는 1:1 영작문 수업

    『챗GPT 활용 영어 공부』는 챗GPT로 영어 학습을 안내하는 책이다. 영어 에세이 주제를 잡는 법부터 개별적인 피드백을 통해 단계에 맞는 학습을 진행하여 최종안 완성하는 법까지 알려 준다. (2023.08.09)

    등록일: 2023.08.09

  • 비운의 대한제국 황실 이야기 『잃어버린 집』

    『잃어버린 집』은 덕혜옹주의 오빠이자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태자 이은, 그리고 대한제국의 마지막 적통 직계손 이구의 아픈 생을 담은 소설이다. 이구의 영혼을 통해 나라를 빼앗긴 당시 대한제국 황실의 무력감과 괴로움, 독립을 간절히 바랐던 조선인들의 심정을 그려낸 권비영 작가의 『잃어버린 집』 속으로 들어가 보자. (2023.08.09)

    등록일: 2023.08.09

오늘의 책

누가 왜 괴물 부모가 되는가

서이초 사건을 계기로 우리사회는 본격적으로 괴물 부모와 마주하게 됐다. 일부의 일탈이 아니다. 많은 부모가 괴물이 되었다. 이들은 교실을 교란하고, 자식마저 망친다. 이 책은 우리보다 먼저 괴물 부모 문제를 겪은 홍콩과 일본 사례를 검토하며 대처법을 모색했다.

마음을 치유하는 그림책 처방전

고민을 듣기 위해 교실에 세워진 우체통. 학생 저마다의 사연에 조언을 주고, 마음을 보듬는 그림책을 추천해 온 이현아 선생님은 더 많은 아이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책을 펴냈다. 상황에 맞는 선생님의 마음 약 편지와 처방받은 그림책을 읽다 보면 어느덧 생채기 난 마음엔 새살이 돋아날 것이다.

6,000년 세계사를 단숨에!

53만 역사 유튜버 쏨작가의 첫 책. 오늘날 꼭 알아야 할 세계사의 핵심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고대 문명부터 강대국의 발전 그리고 오늘날 세계정세의 흐름까지,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저자만의 스토리텔링은 세계 역사의 결정적 장면과 최소한의 역사 교양을 흥미진진하게 전달한다.

외로운 드라큘라가 전하는 따스한 위로

『티나의 종이집』 김개미 작가의 신작 동시집. 혼자 살아가는 드라큘라 아이를 통해, 어른들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아이들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들여다 본다. 어린이라고 무조건 밝고 즐겁기만 해야할까? 이젠 우리 아이 마음 속 외로움에 따스한 위로를 전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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