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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현 “『묵계』, 15년이 걸린 이야기” 신규기사

    어느 어둠의 세력이 몸부림을 치면서 위로 올라오고 싶어 하는 이야기를 구상했던 거거든요. 그 세력, 가족의 일대기를 조명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어요. (2024.06.13)

    등록일: 2024.06.13

  • 장재현 감독 “<파묘>, 슬슬 헤어져야죠”

    이번에 <파묘>가 너무 뜨거웠기 때문에 헤어지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파묘>랑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슬슬 헤어져야죠. (2024.05.29)

    등록일: 2024.05.29

  • 이희영 “미래에 어떤 네가 기다릴지 몰라”

    아이들한테 말해주죠. 지금 이 모습이 절대 너의 전부는 아니야, 지금 생각하기에 나는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니까 어떤 쪽으로는 가능성이 없을 거라 생각하는데 모르는 거라고, 미래에 어떤 네가 기다릴지 모른다고. 저도 마찬가지예요. (2024.05.09)

    등록일: 2024.05.09

  • 노명우 “과거의 재난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재난 이후에 꿀 수 있는 희망은,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만드는 것뿐이에요. 그러니까 재난을 잊지 말아야 하죠. (2024.05.03)

    등록일: 2024.05.03

  • 박서련 “다른 세상은 항상 가능하다”

    그걸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다른 세상은 항상 가능하다. 우리가 그걸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할 뿐이지. (2024.04.25)

    등록일: 2024.04.25

  • 김상욱 “우리는 모두 어릴 때 과학자였다”

    저도 그렇고 제 동료들도 그렇고 대부분 과학자가 되기 위한 특별한 교육을 받은 게 아니라, 어린 시절의 호기심과 열정을 꺾이지 않은 사람들이 끝까지 과학자로 남은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수학 문제집 풀라고, 과학 문제집 풀라고 강요 안하면 과학자가 될 거예요. (2024.04.19)

    등록일: 2024.04.19

  • 양다솔 “좋으나 싫으나 미우나 고우나 글을 쓰겠구나”

    글을 쓰다 보면 무언가를 글에 정확히 담는 일은 내 인생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걸 빠르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걸 담으려 했지만 다른 것이 된 것도 되게 좋은 일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거든요. (2024.04.01)

    등록일: 2024.04.01

  • 김홍 “자본주의에서 절대 사고팔 수 없는 것은?”

    자본주의는 모든 걸 사고 팔 수 있는 것 같지만, 아주 많은 자본을 가진 사람이 ‘내가 돈을 줄 테니까 너희는 아무것도 사거나 팔지 마’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2024.03.19)

    등록일: 2024.03.19

  • 닐 셔스터먼 “인간이 완벽하지 않은 이상, 이야기에 완벽한 결말이란 없다”

    지금 미국은 영어덜트 소설이 굉장히 잘 팔리고 있고 어쩌면 지금이 최전성기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유행을 봤을 때 틱톡 같은 SNS 플랫폼이 오히려 책을 더 읽게끔 하는 역할도 하는 것 같습니다. (2024.03.14)

    등록일: 2024.03.14

  • 이금이 “삶에서 문학과 저를 분리할 수 없어요”

    무엇보다 어린이 책은 희망을 얘기하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살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하는 이야기들이 어려서부터 좋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어른이 되어서도 어렸을 때 읽었던 책들의 힘으로 세상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2024.03.11)

    등록일: 2024.03.11

오늘의 책

더워 죽는 참혹한 현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더워 죽겠다'는 과장된 표현을 써본 적이 있을 테다. 이제는 과장이 아니다. 진짜 더위로 죽는 사람이 생긴다. 점점 더 더워지고, 더 많은 삶이 죽음에 내몰린다. 책에서 보여주는 장면은 섬뜻하지만, 외면할 수 없는 사실이다. 지구인 필독서.

『고 녀석 맛있겠다』 20년 후 이야기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 출간 20주년 기념작으로 초보 아빠였던 티라노사우루스와 아기 공룡 '맛있겠다'의 따뜻하고 가슴 뭉클했던 만남과 작별 이후 20년 만의 다시 만난 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읽고 나면 눈물이 핑 도는 그들의 두 번째 만남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만나보자.

당신을 위한 맛나고 맛나는 이야기

2024 런던도서전에서 『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으로 주목받은 김지윤 작가의 신작. 혜화동의 작은 가게 ‘맛나 도시락’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들을 반찬 삼아 뜨끈뜨끈한 밥심을 닮은 이야기를 담았다. 오늘 하루 지친 일상을 보냈다면, ‘진짜 어른’ 정금남 여사의 든든한 한 끼를 드셔 보시길.

어느 단타 천재의 매매 원칙

100만 원으로 참가한 실전투자대회에서 1,187%의 수익률로 화려하게 등장한 대학생 트레이더 만쥬의 투자 비법을 들려준다. 주식에 입문해 전업 투자자가 되기까지 저자의 투자 이야기를 통해 승률을 높이고 수익을 내는 매매의 기준과 원칙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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