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긴 설 연휴
유난히 긴 설연휴를 대비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글 : 뚜루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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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 #설 #설연휴
6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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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여신

2012.10.27

카잔자키스 작품은 많은 분들이 하나의 작품만 보시는데 ``
최후의 유혹도 괜찮아요 :-) 미할리스 대장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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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nose

2012.08.19

도서관 책은 빌릴 때는 읽고 싶다하고 빌려놓고는 대출기한 내까지 손이 안가더군요. 그나저나 책 집으로 미리 주문해놓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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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12.03.23

빌려올때는 그렇게 기분이 좋고 흐뭇해 졌다가도 막상 읽으려고 하면 단 몇 줄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되지요. 그럴때의 기분이란 한 마디로 영 아니올시다 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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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 하던 뚜루가 2005년 10월 26일 대단한 결심을 하고 YES블로그를 시작했으며, 장문의 화려한 리뷰에 글발 현저하게 미달되던 뚜루는 ‘에라 모르겠다’ 그림으로 리뷰를 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다 얼떨결에 1년을 그림으로 일상과 리뷰를 동시에 올리는 나름 부지런한 블로그 생활을 하던 중 YES 블로그 축제에서 영광스럽게도 네티즌 대상을 거머쥐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게 되었고, 급기야 채널예스에 칼럼까지 올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