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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특집] 익숙한 세상과의 결별을 위한 독서 - 마티 박정현 편집장
‘팬데믹의 강을 함께 건널 자기계발서’ 추천에 대한 변도 박정현 편집장이 고른 책들의 면면을 짐작케 한다. “개인적으로는 인문서야말로 검증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해요."
2021.01.13
정다운, 문일완
예스24
채널예스
월간 채널예스
마티 박정현 편집장
세기말 빈
상상된 공동체
나머지는 소음이다
고전 특집
미국 벤투라, 선 서핑 후 맥주
마침 9월에는 맥주와 공연이 어우러진 캘리포니아 비어 페스티벌(California Beer Festival)이 열린다. 140여 종의 크래프트 맥주 탭이 설치되고, 흥겨운 라이브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2016.09.02
론리플래닛매거진
벤투라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오스트리아 빈
일본 후쿠오카
요즘 어떤 시집이 좋아?
“선생님, 기억 나세요? 그때 서정의 시대 온다고 하셨던 거요.” 하지만 올해부터는 그런 장난도 치기 어려워졌다. 최근 나는 선생님의 취중예언이 실제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6.07.08
김유리(문학 MD)
빈 배처럼 텅 비어
시
시집
나는 한국인이 아니다
희지의 세계
솔직히 말해서
선플라워 빈(Sunflower Bean), 멋진 사이키델릭 출발
괜찮은 사운드 설계를 기반으로 재미있는 컬러를 만들어냈고 이런저런 양상들이 혼합된 양식을 통해 다채로운 트랙리스트를 선보였다.
2016.04.06
이즘
선플라워 빈
Sunflower Bean
Human Ceremony
사이키델릭
우리가 야구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
기대했던 이상의 결과로 웃음 짓는 선수도 있고, 예상치 못한 실수로 순간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흔히 우리는 인생역전을 얘기하면서 스포츠와 인생을 견주어 얘기하곤 한다.
2011.11.23
최재훈
머니볼
야구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빌리 빈
브래드 피트
메이저리그
이 집 커피 맛에 경의를 표합니다!
손님이 문에서 주춤거린다면 카페로서의 영업은 글러버린 거나 다름없다. 그런데 이 카페는 입구부터 폐쇄적으로 보이고 왠지 거부하는 듯 보인다.
2011.09.23
채널예스
빈
클래식
카페에서 커피만 드세요? 하루종일 책도 읽어요!
130년 전의 실내를 완벽하게 보존한 카페 - 사막에는 오아시스가 있어 탐험가들이 그곳에 갈 수 있고, 촌길에도 드문드문 주유소와 휴게소가 있어 초행자도 시골길을 갈 수 있는 것처럼, 빈이 아무리 춥고 쓸쓸하더라도 그곳에는 카페라는 것이 있다.
2011.09.16
채널예스
빈
많은 예술대가에게 영감을 주고, 사랑 받았던 여인
알마 말러1879~1964는 세기말 최대의 작곡가이자 지휘자였던 구스타프 말러의 미망인이다. 말러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고, 말러에게 열락의 행복과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한꺼번에 안겨준 여성이다.
2011.09.08
채널예스
빈
클래식
“빈에서 왈츠도 좀 추셨나요?”
빈이라고 하면 대부분 ‘음악의 도시’라는 말을 떠올린다. 그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사람들에게 빈은 음악의 도시다.
2011.08.04
채널예스
빈
특별함을 부여하는 새해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는 듣는 내내 마음을 춤추게 만드는 곡이다.
2018.01.23
윤한(피아니스트, 작곡가)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왈츠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강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
[그림으로 보는 인터뷰] 『빈 공장의 기타 소리』
공장에서 만난 아저씨들과 연대자들에게 우정을 느낍니다.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주 한 번씩 아저씨들의 천막으로 찾아가 그림을 그립니다. (2018. 01. 04.)
2018.01.04
전진경(그림책작가)
노동자
빈 공장의 기타소리
피켓 시위
공장
위로가 필요한 이들에게, 빈 필의 신년음악회
라데츠키 행진곡이 만들어진 사연을 들여다보면, 빈 사람들처럼 마냥 신나서 따라 하기에는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2017.01.25
홍승찬(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경영학 교수)
신년음악회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데츠키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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