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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서재
책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책을 모으는 걸 좋아합니다. 아이들에게도 많이 사 주고요. 책은 사 두면 언젠가는 읽게 됩니다. 책을 읽지 않아도, 책을 보면 흐뭇합니다.

명사 소개

장진영 (1971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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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작가 : 인문/사회 저자

최신작 : 법은 밥이다(체험판)

사법연수원생 시절 LG카드(현 신한카드)를 상대로, 카드회사의 일방적인 마일리지 축소조치 무효 소송을 진행해 국내 굴지의 로펌인 〈지평〉과 국내 최대 법률회사인 〈김앤장〉에 잇따라 승소하며, 전 언론과 법조계의 주목을 받았다. 서강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아시아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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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의 추천

10년 후, 한국

공병호 저

재밌게 감탄하면서 봤다. 날카롭고 미처 생각하지 못한 그런 부분을 짚어 주는 책이었다.

CEO 안철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안철수 저

공학박사가 회사 CEO로서 조직을 꾸리고 이끌어 가는 건, 한편으로 이질적인 것들의 결합이다. 안철수 박사는 원래 경영자가 아니었는데, 나한테도 시사점이 있었다. 나는 경영을 모르는데, 살림을 꾸려 가고 조직을 챙기는 입장이잖나. 그 고민이 실제적이었다. 그런 것을 보면서 고민도 많이 되고 내가 진짜 생각지도 못하는 그런 경지에 올라 있는 분이구나, 부러워하면서 읽었다. 도덕 경영도 강조하시고. 나 스스로 도전을 많이 받은 책이다.

심판

프란츠 카프카 저/김현성 역

『법은 밥이다』를 쓰느라 다시 봤다. 한심스럽기도 하고 놀랍기도 한 것이 있었다. 주인공 K가 살던 시대의 법률 시스템과 지금 우리 시스템이 과연 다른가, 하는 점이다. 그런 의심이 들 정도로 답답했다. 물론 우리나라가 잘된 면도 많지만, 굉장히 부족한 면이 많다. 참 인상적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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