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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고독] '서부의 소로' 에드워드 애비가 남긴 불멸의 생태주의 고전

『사막의 고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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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딛고, 나무를 두드리고, 돌을 만져라!" 미국 서부의 야생에서 국립 공원 레인저로서, 사막의 생태와 내면의 고독을 관찰한 기록 (2023.05.24)


『사막의 고독』은 '서부의 소로'로 불렸던 생태주의 작가 에드워드 애비의 대표작으로 사막의 자연과 인간의 고독에 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 미국 아치스 국립 공원에서 레인저로 일했던 작가의 경험에 기반한 작품으로, 야생을 사랑하는 이들의 필독서이자 환경 운동가들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한 책이다. 『사막의 고독』은 저자의 사후에 오히려 더욱 유명해져서 미국 대학가를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확산되며 마침내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사막의 고독
사막의 고독
애드워드 애비 저 | 황의방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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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고독

<애드워드 애비> 저/<황의방> 역17,820원(10% + 5%)

‘서부의 소로’ 에드워드 애비가 남긴 불멸의 생태주의 고전 50년 이상 사랑받으며 생태 문학의 최고봉에 오른 걸작 『사막의 고독』은 ‘서부의 소로’로 불렸던 생태주의 작가 에드워드 애비의 대표작으로 사막의 자연과 인간의 고독에 관한 철학적 성찰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 미국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레인저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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