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영어 회화의 결정적 구동사들] '영어를 잘한다'의 기준, 구동사에 있다!

『영어 회화의 결정적 구동사들』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원어민 실제 구동사 사용 조사로 빈도 높은 구동사만 수록했다. (2023.05.12)


원어민과 두 마디 이상 대화하다 보면 반드시 듣게 되는 구동사. 하지만 이 문맥에서는 이 뜻으로, 저 문맥에선 저 뜻으로 쓰이는 구동사는 생각만큼 제대로 학습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원어민들이 회화에 가장 많이 쓰는 필수 구동사 776개를 선정해 기억을 돕는 픽토그램 이미지를 연결했다. 『영어 회화의 결정적 구동사들』로 공부하면 기존의 텍스트로만 다가오던 구동사에서 학습자가 편하게 다가가는 구동사로 바뀔 것이다.



영어 회화의 결정적 구동사들
영어 회화의 결정적 구동사들
룩룩 잉글리쉬 저
사람in



추천기사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영어 회화의 결정적 구동사들

<룩룩 잉글리쉬> 저16,200원(10% + 5%)

안 쓰이는 데 없는 구동사와 이미지의 파격적인 팀웍 원어민과 두 마디 이상 대화하다 보면 반드시 듣게 되는 구동사. 하지만 이 문맥에서는 이 뜻으로, 저 문맥에선 저 뜻으로 쓰이는 구동사는 생각만큼 제대로 학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어민들이 회화에 가장 많이 쓰는 필수 구동사 776개를 선정해 기억..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잘못된 세상에 맞선 위대한 순간들

지식 교양 구독 채널 '오터레터' 발행인 박상현이 쓴 책. 최근까지도 인류는 성별, 민족, 인종에 따른 차별이 당연한 세상에서 살았다. 차별과 혐오를 지탱한 건 무지였다. 편견에 맞서 세상을 바꾼 사람도 있었다. 『친애하는 슐츠 씨』는 그 위대한 장면을 소개한다.

서로의 목격자가 되어, 살아가는 나날들

안희연 시인의 4년 만의 신작 시집. 이 세계에 관한 애정과 사랑을 잃지 않고, 어둠에서 빛 쪽으로 계속 걸어가는 시인의 발걸음이 시 곳곳에서 돋보인다. 이별과 죽음을 겪을지라도 기어코 사랑의 모습으로 돌아오는 시들을 다 읽고 나면, “비로소 시작되는 긴 이야기”가 우리에게 도래할 것이다.

천선란 세계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소설가 천선란의 첫 단독 에세이. 작가를 SF 세계로 이끌어준 만화 〈디지몬 어드벤처〉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디지몬'을 통해 모험에 설레고 용기에 위로받으며, 상상의 힘을 얻었던 어린 시절에 작별 인사를 건네는 작가. 지금의 천선란 세계를 만든 불씨가 되어준 아름다운 세계에 대한 책.

챗봇 시대 필수 가이드

마우스 클릭만으로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본격 AI 시대. 일상부터 업무까지 폭넓게 사용되는 챗봇을 다룬다. GPT 챗봇의 최신 동향부터 내게 맞는 맞춤형 챗봇의 기획부터 활용까지. 다양한 사용법과 실습 예제를 통해 누구나 쉽게 활용하는 챗봇 네이티브 시대의 필수 가이드.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