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글 쓰는 게 너무 어렵다고?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복사

막연하게 ‘메모해라’, ‘매일 써라’, ‘꾸준히 써라’로 일관하며 글쓰기의 중요성만을 강조하지 않는다. 이미 수백 명의 사람을 통해 검증한, 내 생활 속 다양한 글감을 메모라는 간단한 방법을 통해 쓰는 훈련을 하고, 써놓은 메모를 제대로 된 한 편의 글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담았다. (2020. 02. 28)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1.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2.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3.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4.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5.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6.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7.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8.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09.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0.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1.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2.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3.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4.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5.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6.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7.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8.jpg

 

예스_글쓰기가_500x500_19.jpg

 

 

1장에서는 글쓰기를 하고 싶다고 줄기차게 말하면서도 꾸준히 쓰지 못하게 만드는 ‘글쓰기를 방해하는 요인들’을 찾아 그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2장에는 한 장의 메모가 왜 중요한지, 글쓰기 습관을 키우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를 담았다. 3장에는 온?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검증한 메모 커리큘럼을 수정, 보완하여 30일간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4장에는 30일간의 메모를 재료 삼아 주제가 있는 글쓰기, 에세이, 독후감, 서평으로 발전시키는 방법과 글을 수정하고 퇴고하는 방법을 담았다.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이윤영 저 | 가나출판사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저자는 수많은 수강생을 통해 그 효과를 입증한 ‘메모 글쓰기’ 방법을 ‘4단계, 30일 프로그램’으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배너_책읽아웃-띠배너.jpg

 

 





‘대한민국 No.1 문화웹진’ 예스24 채널예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SNS 버튼을 눌러 추천해주세요.

독자 리뷰

(0개)

  • 독자 의견 이벤트

채널예스 독자 리뷰 혜택 안내

닫기

부분 인원 혜택 (YES포인트)
댓글왕 1 30,000원
우수 댓글상 11 10,000원
노력상 12 5,000원
 등록
더보기

글ㆍ사진 | 출판사 제공

출판사에서 제공한 자료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채널예스>에만 보내주시는 자료를 토대로 합니다.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이윤영> 저13,500원(10% + 5%)

글 쓰는 게 너무 어렵다고? 메모만 잘해도 글쓰기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 글을 쓰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쓸 것인가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최강의 글쓰기 훈련법 글 근육을 키우는 ‘30일 메모 글쓰기 프로그램’ 대공개! 글쓰기 열풍으로 많은 사람이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ebook
글쓰기가 만만해지는 하루 10분 메모 글쓰기

<이윤영> 저10,500원(0% + 5%)

20년 차 방송작가가 알려주는 쉽게 글 쓰는 비법“하루 한 장 메모로 글쓰기의 두려움이 사라진다!”네이버 블로그와 다음 브런치에서 ‘글 쓰는 한량’이라는 닉네임으로 글쓰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설파 중인 저자는 글쓰기가 너무 어렵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이웃들을 위해 이런 요지의 글을 올렸다. “한 줄 메모라도 꾸..

  • 카트
  • 리스트
  • 바로구매

오늘의 책

이토록 찬란한 청춘의 순간들

김화진 소설가의 첫 장편. 사람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번 소설엔 아름, 민아, 해든 세 명의 친구가 등장한다. 삼각형의 꼭짓점에 놓인 것처럼 다르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과 질투 등을 눈부신 계절의 변화와 함께 그려냈다. 숨겨놓았던 감정을 털어놓게 만들 문장들이 가득한 작품.

우리 가족 마음 보살피기

사랑하는 두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는다. 아이는 사랑스럽다. 그런데도 시간이 지나면 왜 다투고 미워하고 극단적으로는 가족의 연을 끊을까? 가족 심리 전문가 최광현 교수가 갈등의 유형, 해결책을 제시한다. 우리 가족을, 나를 지키는 심리 처방을 전달한다.

이해인 수녀가 간직해 온 이야기

수녀원 입회 60주년 기념 이해인 수녀의 단상집. 반짝이는 일상의 사진과 함께, 인생의 여정에서 품어온 단문, 칼럼, 신작 시 10편을 책에 담았다. 편지와 사물, 사람과 식물, 시와 일기. 우리가 잊고 살아온 소중한 것들을 말하는 수녀님의 이야기는 삶에 희망을 따스하게 비추어 준다.

2023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과거는 곧 미래다 정말 그럴까? 벗어나고 싶은 과거와 이어진 고리를 끊고 새로운 미래를 찾아 바다로 나선 열두 살 소녀의 놀라운 모험 이야기. 신비로운 여정과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어둠을 걷는 아이들』에 이은 크리스티나 순톤밧의 세 번째 뉴베리 명예상 수상작.


문화지원프로젝트
PYCHYESWEB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