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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롭게 이탈해도 괜찮아]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빛나야

삶이 아름답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색깔로 자신의 세상을 채색하고 바라보고 물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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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는 것은 진심으로 어떤 것인지, 그냥 열심히만 살았을 뿐인데 왜 이렇게 상처받는 것인지, 불안하고 불편한 감정들은 무엇 때문인지, 그동안 저자의 다양한 경험들을 나누며 공감하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2020. 0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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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처럼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사랑하라고, 세상을 사랑하라고 말한다. 그녀는 삶에서 쉬운 길이 아닌 바른 길을 선택했고 부단한 노력으로 외면의 건강한 몸을 갖게 되었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게 되었다. 또 매일 반복되는 삶은 어쩌면 뻔해 보일 수 있으나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이라도 움직인 자신을 응원하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나답게 행복을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앞만 보고 달리다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밝은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자유롭게 이탈해도 괜찮아오세진 저 | 프레너미
경험들에 대해 말이다. 온갖 경험, 지독한 경험, 다양한 경험, 경험하지 않으면 더 좋았을 경험까지도 의미가 있다. 모든 경험에 대한 기록이 결국 삶이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어떤 경험을 내 인생이라는 책 속에 담고 있는가 진지하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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